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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고상하게...
말은 상냥하게...

그렇게 산 것 같지는 않지만, 늘 그렇게 살려고 노력 만은 무진장 해대는 잡학소식입니다. ㅡㅡ;;



그러나, 근래들어, 딱 한사람을 향해서는 도저히 그리 되지가 않네요.

주제와 내용이 그 대상을 향할 때면,
글에서는 저속함이 묻어나고...
말에서는 걸쭉하고 거침이 절로 튀어 나옵니다.


저도 어쩔 수가 없네요. ㅡ.ㅡ



왠만한 초등학생이 들어도 먹히지 않을, 딱 그 만큼의 논리로 국민들에게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말을 합니다.
그리곤, 일단 밀어부쳐 봅니다.
누군가 반론을 제기하면, 버텨 봅니다.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원점에서 다시 확인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러면서, 뒤로는 일을 진행시킵니다.

지금껏, 100일 동안, 매사 이런 식이었습니다.


그러니, 국민들의 말과 글이 거칠어질 수 밖에요.
이제라도 제발, 국민들이 더이상 그런 글과 말을 쓰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줄 수는 없는 걸까요?


영어를 사랑하고, 미쿡을 사랑하시는 2mb님...

그래도, 아직 이곳은 한글을 사용하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리고, 저는 세종 할배께서 만들어주신 그 말과 글을 가능하다면 예쁘고, 아름답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그러니 제발, 협조 좀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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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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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수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또하나의 인격입니다.^^


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