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배너를 블로그에 달았습니다.^^



배너를 단지는 벌써 몇 일이 지났나 봅니다.^^
그간, 가급적이면 주말 포스팅은 하지 않는다는 나름의 원칙--;과, 예기치 않았던 이러저러한 일 때문에, 배너 관련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배너를 달고, 관련 글에 댓글을 남기면, 다음 측에서 독도 광고 모금에 블로거를 대신해서 1000원을 기부해 준다는군요.^^
아직 참여의 기회를 갖지 못하신 블로거를 위해, 링크를 걸어 봅니다.
http://notice.tistory.com/1074



1000원..
현실적으로 적다면 아주 적은 돈이지만,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한다면 또 큰 금액이 될 수도 있으리라는 생각에, 지금의 독도 문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곳에 그 모금액이 쓰여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배너를 달아 봅니다.^^

하긴, 굳이 1000원이라는 모금 금액이 붙지 않았더라도, 이번의 독도 배너는 달만한 충분한 이유와 가치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내 블로그의 한켠에, 대한민국 최동단의 섬, 독도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왠지 든든하고 기분좋아집니다.^^



우리 국민이 독도를 잊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는 한, 독도는 오랜 역사동안 우리와 함께 해 왔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영토로 우리와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이런 문제에, 너와 나가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있을 뿐이고, 지금은 그래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든 개인이든, 영토와 국민의 자긍심을 수호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곳이 있다면, 그 주체가 누구이든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이번의 위기를 다시 서는 기회로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자구요^^

Posted by 雜學小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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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좋은 일에 발빠른 잡학님...
    항상 뭐든 일에 굼뜬... 비프리박... -ㅁ-;

    • ^^;;;

      그냥..
      할 수 있다는 게, 고작 이런 정도인 것이 너무 부끄러운 1ㅅ입니다.


      비프리박님께서야말로, 여러가지로 언급하기 어려운 문제에도 늘 소신대로 글을 적으시는데, 그 용기가 너무 부럽기도 하고, 그런 것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이웃인 저도 조금은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늘 좋은 글 많이 써주시길, 뒤에서 응원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