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닷넷의 카테고리를 소개합니다.
이런저런 글들 (2008, 2009)/2009 잡학닷넷 일기장 :
2009/03/14 15:26
이곳에는 2009년 잡학닷넷의 블로그 일기와 초대장 배포의 글,
그리고, 이후에 적게 될 문답 내지는 테스트 글들이 올라올 것입니다.
2. 방통대 이야기
한동안 딴 카테고리에 빠져서--;, 이곳을 좀 등한시했던 것 같습니다.
애초의 목표대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채워볼 생각입니다.
3. 2009 이슈 속으로
이전의 이슈 카테고리의 경우,
조금 더 세분해서 하위 카테고리를 나누어 봤더니, 너무 산만한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대 카테고리 하나로 통일해 봤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해외, 사건`사고 기타...
모든 이슈성 이야기를 여기에 담아볼 생각입니다.
내년 한 해, 이곳에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4. 써보고 평가하기
각종 유`무형의 상품 리뷰를 이 카테고리로 보낼 생각입니다.
물론, 써보고...라는 전제는 이후로도 유효합니다.^^
5. 사투리를 말하다
경상도 사투리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6. 시대유감
제가 블로깅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된 카테고리입니다.
정말 쓰고 싶은 것은 이미 글로 쓴 때문인지, 아니면 한껏 소심해져서 이 카테고리를 채워나갈 용기를 상실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 이곳에 글을 채우기가 쉽지 않아서 없애려던 공간인데, 그래도 나름대로는 의미있는 공간이다 싶어서 다시 살려두었습니다.;;;
7.매스미디어 다시보기..
도서리뷰도 그렇고, 방송리뷰도 그렇고, 글을 쓰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들어서 포기하려고 한동안 덮어두었던 카테고리였는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채워나가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8. 이런저런 글들 (2008)
먼저, 2008년에 적은 글들 중에서도, 앞으로 계속 글을 써 나갈 카테고리의 글들은 해당되는 곳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각종 문답과 테스트글, 방통대 카테고리 글, 써보고 평가하기 카테고리 글, 사투리를 말하다 카테고리의 글...)
그러나, 그외의 기존 카테고리들은 앞으로 더이상 채우지 않을 생각이라, 한 곳에 모아두는 정도로 정리를 해두었습니다.(2008년에 적었던 이슈성 글들과 블로그 일기 등은 기존 카테고리에 두기가 너무 산만해 보여서, 이리로 옮겨 놓았습니다.)
<여기까지, 2009년 3월 14일에 새로 썼습니다.>
~~~~~~~~~~~
<이 글은 2008년 12월 19일 20시 59분에 공개된 글입니다>
2009년 맞이, 카테고리 정리를 해 봤습니다.^^
이름하여, 카테고리 통폐합이랄까요?^^;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이런저런 이유로 제 블로그의 카테고리들도 구조조정을 좀 당했습니다.;;;)
먼저, 살아남은 카테고리를 소개합니다.^^
1. 티스토리 이야기
이곳에는 2009년 잡학닷넷의 블로그 일기와 초대장 배포의 글,
그리고, 이후에 적게 될 문답 내지는 테스트 글들이 올라올 것입니다.
2. 방통대 이야기
한동안 딴 카테고리에 빠져서--;, 이곳을 좀 등한시했던 것 같습니다.
애초의 목표대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채워볼 생각입니다.
3. 2009 이슈 속으로
이전의 이슈 카테고리의 경우,
조금 더 세분해서 하위 카테고리를 나누어 봤더니, 너무 산만한 감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대 카테고리 하나로 통일해 봤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해외, 사건`사고 기타...
모든 이슈성 이야기를 여기에 담아볼 생각입니다.
내년 한 해, 이곳에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4. 써보고 평가하기
각종 유`무형의 상품 리뷰를 이 카테고리로 보낼 생각입니다.
물론, 써보고...라는 전제는 이후로도 유효합니다.^^
5. 이런저런 글들 (2008)
먼저, 2008년에 적은 글들 중에서도, 앞으로 계속 글을 써 나갈 카테고리의 글들은 해당되는 곳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각종 문답과 테스트글, 방통대 카테고리 글, 써보고 평가하기 카테고리 글, 사투리를 말하다 카테고리의 글...)
그러나, 그외의 기존 카테고리들은 앞으로 더이상 채우지 않을 생각이라, 한 곳에 모아두는 정도로 정리를 해두었습니다.(2008년에 적었던 이슈성 글들과 블로그 일기 등은 기존 카테고리에 두기가 너무 산만해 보여서, 이리로 옮겨 놓았습니다.)
이런 정도로, 잡학닷넷의 새해맞이 대청소는 완료가 된 듯 싶네요.^^
연말까지, 사투리 카테고리에 새글을 두어개 더 채울 계획이고, 방통대 관련 글들을 좀 채울 계획인데, 그대로 되려나 모르겠네요.^^;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 아래는, 2008년 9월 27일 17시 15분에 올렸던, 첫번째로 쓴 카테고리 소개 글입니다.^^ >
그동안, "카테고리 관련 공지 글을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 하고 내내 못 썼었는데, 더이상 미뤄둬서는 안될 것 같아, 이제야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잡학닷넷에는 10여개의 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 중, 크게 나눠보면 "블로깅, 혹은, IT와 관련된 것", "신변잡기성", "이슈 관련", "방통대 관련", "경상도 사투리", "각종 리뷰", "불평 불만 담아내기" 정도가 있을텐데요, 이것을 이리저리 이름 붙여 카테고리로 만들다보니, 읽으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적는 저도 어떤 때는 어느 카테고리로 글을 보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가 있어서,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1. 일상..
가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스치듯 들 때면, 별 생각하지 않고 몇자 끄적이는 곳입니다.
공개된 곳에 글을 쓰는 것이니, 아무도 읽지 않을 개인 일기장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나 혼자보는 곳이겠거니.."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진솔하게 써 나가려 노력하는 곳입니다.
2. 티스토리 이야기..
티스토리 블로그 "잡학소식"의 일기장 같은 곳입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초대장을 배포하는 곳이구요.
또한, 아직 제대로 써 둔 글은 별로 없지만, 이후에 IT와 관련한 내용을 적게 된다면, 이곳에 적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3. 방통대 이야기..
저는 방통대 2개 학과를 각각 편입을 거쳐 졸업한, 방통대 졸업생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해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방통대에 (신, 편)입학을 하지만, 그에 비해 졸업생은 그리 많지 않은 학교가 바로 방통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들, 눈 앞의 삶을 살아내기에 급급하다보니, 입학을 하면서 본인이 나름대로 세웠던 목표를 어느샌가 포기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졸업생의 입장에서 현재 공부를 계속하시는 분들께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기 시작한 카테고리입니다.
방통대 공부하는 법, 방통대 시험과 관련한 설명 등이 적혀 있으니, 해당되시는 분은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시대유감..
블로깅을 통해 저 개인적으로 가장 적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보내 놓은 곳이 바로, 시대유감 카테고리입니다.
물론, 몇몇의 글은 글을 발행하는 시점과 이슈가 갑자기 맞아 떨어져서, 이슈 카테고리로 보내지기도 했었지만, 대부분의 글은 이슈와는 상관없이라도, 제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꼭 적고 싶었던, 말그대로 "시대에 대한 유감"을 적어 나가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가장 딱딱하고, 바른말 하게되는, 재미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5. 이슈에 한줄 보태기..
말 그대로 이슈와 관련된 내용들은 모두 이곳으로 보내집니다.
이 카테고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식주, 스포츠, 사건사고, 해외"의 소카테고리로 다시 나뉘어지는데, 솔직히, 이슈라는 것이 제가 정해둔 범주 안에서 딱 맞아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닌지라, 매번 소카테고리들을 놓고 글을 보내는 곳을 선택하느라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됩니다.
6. 매스미디어 다시보기..
이 카테고리 내에는, 도서, 영화, 만화, 공중파 방송 리뷰의 소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곳은 처음 블로그 시작 단계에서부터 채우려고 마음 먹었던 곳인데, 아직 제대로 채워지지 못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공중파 방송 리뷰' 소카테고리만 그럭저럭 글들이 적혀져 있고, 도서, 영화, 만화 리뷰는 제대로 채워져 있지 못합니다.
이제 책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 가을이 왔으니, 도서, 만화 리뷰를 집중해서 좀 적어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영화 리뷰는 하나 써 봤었는데, 생각보다 글을 쓰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조금 더 지난 후에 다시 손을 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7. 평가하기..
이 카테고리는 제가 실생활 가운데서 사용해 봤었던, (유무형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카테고리입니다.
솔직히, 저는 '레잇 어답터'에 가깝기 때문에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할 때는 다른 이의 평가를 중요시하는 편입니다만, 찾아보면 생각보다 필요로 하는 글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더라구요.
해서, 이 곳의 글을 통해서 저보다 더 늦게 그 제품을 써보려 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적기 시작한 카테고리입니다.
다만, 제대로된 평가를 하자면, 써 본 것들에 대해서 '좋으면 좋다', '나쁘면 나쁘다'를 적을 수 있어야 할텐데, 요즘은 워낙 그런 것들에 제약이 많은 관계로(기업 측은 제품을 제대로 만들면 될 일을, 나쁘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나쁘다는 평을 하면 제약을 가하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은데 말이죠), 써보고 나빴던 것에 대한 평은 쓰지 않는 대신, 써보고 괜찮았던 것만을 소개해 드리는 쪽으로 글을 적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적은 글에 소개되는 제품은 저 스스로는 나름대로 만족하고 쓰고있는 것들입니다.
나빴던 제품은 괜히 이런저런 일에 휘말리기 싫어서, 아예 글로 쓰지 않습니다.
8. 만구 내 생각..
사실, 이 카테고리가 가장 애매합니다.
어느 주제, 어느 카테고리의 글도 다 이쪽으로 끌어다 넣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실제로도, 가령, 이슈에 관련된 글, 시대유감에 써야할 법한 글을 이곳으로 넘겨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준은 이것입니다.
주관이 얼마나 개입되어 있느냐?
따라서, 만구 내 생각 카테고리의 글들은 제가 생각해 보아, "조금은 다른 이의 동조를 얻기 어려울 것 같지만, 나는 쓰고 싶다.." 뭐, 이런 경우에 제 개인적인 판단과 생각을 적어두는 곳입니다.
9. 사투리를 말하다..
경상도에서 나고 자란 저인지라, 서울말보다 친근한 말인 경상도 사투리..
그래서, 이 카테고리에는 경상도 사투리에 관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관형어와 서술어를 중심으로 한, 단어 풀이에 치중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시점이 되면 조금 다른 방향으로 전환해 볼까도 생각 중입니다.
현재,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음성파일을 만들어 글을 읽으시는 분께서 억양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제가 좀 게으른 편이라 언제, 어느 글부터 음성파일을 첨부하게 될지는 확언하지 못하겠습니다.
조만간,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라는 말씀 밖에는요.
10. 지식이 있는 창..
이 카테고리는 최근 만들어는 봤는데,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읽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참고자료 삼아 제가 이제껏 썼었던 레포트와 논문들, 아는 범위 내에서 각 전공관련 자료들을 조금 올려 볼까 싶기도 한데, 아직 방향 자체를 못잡은 관계로 이 카테고리에 관해서는 미정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카테고리 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적고보니, "나름대로는 카테고리를 가르는 기준이 있었던 것이다"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이거 왠지 카테고리 중복인 듯 싶네"라는 것도 보입니다.
아직, 개설된지 1년도 안된 블로그..
앞으로도, 여러 차례의 블로깅 방향 수정과 그에 따른 카테고리 이합집산 과정을 거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쪼록, 한동안은 그냥 이대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요..
얼마나 오래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글들 (2008, 2009) > 2009 잡학닷넷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학닷넷의 70만 hit를 자축하며.. (14) | 2009/06/02 |
|---|---|
| 일부 카테고리의 글을 재발행 합니다.^^ (0) | 2009/05/20 |
| 간만에 블로그 순위 확인 들어갑니다.^^ (8) | 2009/05/07 |
| "만우절이로구나~!", 샨새교가 팝업창을 띄웠네요.ㅋㅋ (8) | 2009/04/01 |
| 잡학닷넷의 카테고리를 소개합니다. (0) | 2009/03/14 |
| 2009년 새해맞이 스킨 단장에 돌입했습니다.^^ (2) | 2009/03/14 |
| 드디어, 야후 블로그 랭킹 in 10000 등을 해 봤습니다.^^ (28) | 2009/01/30 |
| 쉬어감의 의미.. (14) | 2009/01/18 |
|
& 본 블로그의 글은 단순링크를 제외한 '어떤 형태의 펌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 이상한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스팸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되니, 일부러 수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또하나의 인격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