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블로그 주제파악' 방법..^^
이런저런 글들 (2008, 2009)/2008 티스토리 이야기 :
2008/10/16 23:14
여러분께선 아주 가끔이라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음... 좀 괜찮은데?" 그러실 때, 없으신가요?
저는 잠을 푹 자고 난 다음 날 아침에, 거울에 비친 제 얼굴을 보면서, "음... 좀 괜찮은데?" 이런 혼잣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주`제`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는 현장인거죠.ㅋㅋㅋ
그런데, 블로깅을 하면서도 이처럼 주제 파악이 안될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어느 날, 별 일 없이도 갑자기 댓글이 평소보다 많아질 때,
아주 가끔이지만 직전에 발행한 글이 폭탄을 맞았을 때,
언제 썼는지도 잊고 있었던 글이 갑자기 이슈와 맞아 떨어지면서 검색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낼 때..
이럴 땐, "음.. 좀 되어가나 본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럴 때, 저는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블로거뉴스에 발행된 다른 블로거의 글들을 무작위로 읽으러 갑니다.
그렇게, 일면식도 없는 다른 블로그에 놀러가보면,
그곳에는 논리가 가득한 글,
별 글감은 아닌데 글 자체가 재미있는 글,
어떻게 저런 제목을 붙일 수가 있지 싶을 정도로 기막힌 제목의 글 등,,
좋은 글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게다가, 각 블로그들의 1일 조회수는 거의가 1000단위를 넘어가고, 글 하나에 달리는 댓글도 몇십개 씩인 걸 보고 있자면, 어느순간 제 블로그의 주제파악이 저절로 되고 맙니다.ㅜㅜ
즉, 근래 티스토리 카운터가 다시 넉넉한 마음씨를 발휘하면서, 실제의 방문자 수 보다 조금 더 많은 카운트를 올려줌에도 불구하고, 400~800 정도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잡학닷넷..
글 하나 당 다른 님들이 적어주시는 댓글은 보통 5 ~ 10개 정도..
그 중에서도 매번 들러주시는 이웃 몇 분의 댓글을 제외하고나면, 실제로 다른 블로거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블로그..
이것이 제 블로그의 현재 모습인 것이 너무도 명확히 보이더라구요.
결국, 저만의 블로그 주제파악 방법은 다른 아무 블로그에나 놀러를 가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 블로그의 현재 위치랄까요? 그런 것이 보이더라구요.
물론, 그것을 통해 때론 좌절 비슷한 것도 하게 됩니다.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괴롭고, 아프니까요.
그렇지만, 결국은 다짐 아닌 다짐을 하곤 합니다.
지금보다는 좀 더 정신을 차리고, 누가봐도 좋다 싶을만한 글다운 글을 쓰자.
지금보다는 좀 더 글도 자주 발행하고, 열심히 블로깅을 하자.
이웃 블로그에도 자주 놀러가고, 다른 새로운 블로그에 마실도 좀 더 다니자.
뭐, 이런 생각들 말입니다.^^
오늘도 저는 어떤 블로그의 글을 주의깊게 읽어 봅니다.
그러면서, 블로그 세계에는 블로깅 고수들로 넘쳐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저만의 블로그 주제파악 방법...
여러분께서도 가끔 한번씩은 해보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잠을 푹 자고 난 다음 날 아침에, 거울에 비친 제 얼굴을 보면서, "음... 좀 괜찮은데?" 이런 혼잣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주`제`파`악"이 전!혀!! 안되고 있는 현장인거죠.ㅋㅋㅋ
그런데, 블로깅을 하면서도 이처럼 주제 파악이 안될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어느 날, 별 일 없이도 갑자기 댓글이 평소보다 많아질 때,
아주 가끔이지만 직전에 발행한 글이 폭탄을 맞았을 때,
언제 썼는지도 잊고 있었던 글이 갑자기 이슈와 맞아 떨어지면서 검색에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낼 때..
이럴 땐, "음.. 좀 되어가나 본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럴 때, 저는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블로거뉴스에 발행된 다른 블로거의 글들을 무작위로 읽으러 갑니다.
그렇게, 일면식도 없는 다른 블로그에 놀러가보면,
그곳에는 논리가 가득한 글,
별 글감은 아닌데 글 자체가 재미있는 글,
어떻게 저런 제목을 붙일 수가 있지 싶을 정도로 기막힌 제목의 글 등,,
좋은 글들이 가득하더라구요.
게다가, 각 블로그들의 1일 조회수는 거의가 1000단위를 넘어가고, 글 하나에 달리는 댓글도 몇십개 씩인 걸 보고 있자면, 어느순간 제 블로그의 주제파악이 저절로 되고 맙니다.ㅜㅜ
즉, 근래 티스토리 카운터가 다시 넉넉한 마음씨를 발휘하면서, 실제의 방문자 수 보다 조금 더 많은 카운트를 올려줌에도 불구하고, 400~800 정도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잡학닷넷..
글 하나 당 다른 님들이 적어주시는 댓글은 보통 5 ~ 10개 정도..
그 중에서도 매번 들러주시는 이웃 몇 분의 댓글을 제외하고나면, 실제로 다른 블로거들과의 교류가 거의 없는 블로그..
이것이 제 블로그의 현재 모습인 것이 너무도 명확히 보이더라구요.
결국, 저만의 블로그 주제파악 방법은 다른 아무 블로그에나 놀러를 가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 블로그의 현재 위치랄까요? 그런 것이 보이더라구요.
물론, 그것을 통해 때론 좌절 비슷한 것도 하게 됩니다.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괴롭고, 아프니까요.
그렇지만, 결국은 다짐 아닌 다짐을 하곤 합니다.
지금보다는 좀 더 정신을 차리고, 누가봐도 좋다 싶을만한 글다운 글을 쓰자.
지금보다는 좀 더 글도 자주 발행하고, 열심히 블로깅을 하자.
이웃 블로그에도 자주 놀러가고, 다른 새로운 블로그에 마실도 좀 더 다니자.
뭐, 이런 생각들 말입니다.^^
오늘도 저는 어떤 블로그의 글을 주의깊게 읽어 봅니다.
그러면서, 블로그 세계에는 블로깅 고수들로 넘쳐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저만의 블로그 주제파악 방법...
여러분께서도 가끔 한번씩은 해보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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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저 웃음만....
^^
원래 일기라는 게 좀...;;;
주변에 워낙 쟁쟁한 고수분들만 계셔서...착각하기도 쉽지 않습니다...ㅠ_ㅠ);;;
^^
요즘, 일일 카운트를 기준으로 제 주변에서 제일 잘 나가시는ㅋㅋ 분이 요시 님이신데요?
하긴, 저는 그럼에도 착각이란 걸;;; 하고, 이런 걸 블로그 일기랍시고 쓰는 걸 보면, 확실히 문제가 있긴 하죠?ㅎㅎㅎ
어떤 소재들이 등장하나 구경하러 가는 것은 잡학님과 같습니다.
주제파악(?)을 하러 가는 것은 아니고 소재파악(!)을 하러 갑니다. 하하핫.
티스토리의 1일 방문자수가 정확해진 것인지 후해진 것인지
이달 들어 매일 500~800을 오락가락합니다. 사실, 좀 부담스럽습니다. -ㅁ-;
자신의 현재를 파악하는 거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 같습니다.
타산지석이라고 타인의 블로그를 통해 자신을 읽는 것도 한 방법일테지요.
p.s.
사이버모욕죄 관련 연작이 4부작이 될 것 같았는데,
어제 밤에 3부를 올렸고, 이제 4부가 대기중입니다. 좀만 손봐서 올릴 예정이고요.
그래도, 맘 먹은 것은 해내는 비프리박...! 잘 하고 있는 거죠? 하하핫.
^^
핫..
저와는 조금 다른...
저는 딱 두 이웃 블로그에서 소재를 찾지 말입니다.^^
정치, 시사 관련 소재는 비프리박 님 블로그에서, IT, 테스트 기타 일상 소재는 요시토시 님 블로그에서...ㅎㅎ
날씨도 제법 쌀쌀해졌는데, 카운터가 좀;;;
네..
주제파악..
무엇을 하던, 어디에 있던, 중요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p.s>>
4부작 시리즈 기획물이었군요.
어쩐지 관련 글을 두어 개 본 것 같은데, 또 쓰실 게 있다고 해서 왜 그런가 했었습니다.
마무리되었다니,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놀러왔습니다.ㅋㅋ
저도 한때 착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그 단꿈은 오래가지 않더군요..ㅋ
한 포스팅을 통해 일장춘몽을 바라기보다는,,
대단하지는 않더라고,,꾸준하고 이웃들을 배려하는 포스팅을 한다면,,장기적으로 더 좋을 블로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해나가려고 합니다.'
그 면에서 잡학소식님은,,좋은 블로그라 생각합니다.^^
^^
;
ㅎㅎ
그러니까요.
적으신 것처럼,
별 시답잖은 내용의 글이라도 이런 식으로 꾸준히 쓰면서 이웃 간에 소통하고 배려하는 것..
그것이 블로깅하는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다말고는 주제파악이 안되는 제 블로그에 비해서...ㅠ
댓글 없으면 시체라는 제 블로그에 비해서...ㅠ
잡학님네 블로그는 좋은 내용이 너무너무 많아욧 >_<
잇힝~^^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
무슨 말씀을요?
이미, 파워블로거이신 명이님께서 그리 말씀을 하시면, 저같은 아웃사이더 블로거는;;;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위조절 때문에 글이 산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카테고리 안배상 쓰지 않아도 좋을 이런 글로 다른 님들의 눈을 어지럽히기도 하는 걸요.^^;
명이님도 점심식사 맛있게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저는 왜이렇게 댓글이 안달리는걸까요??
이번 기회에 발좀 넓혀봐야겠습니돠~~ ㅋ
^^
자신의 글을 꾸준히 조금씩 채우다 보면..
댓글도 조금씩 많아지지 않을까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블로깅 해야겠어요~~
^^
언젠가, 데이먼님의 이런 고민을 접하고선, 별 도움은 되지 않겠지만 나름대론 신경 좀 써서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적어둔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마도 못 본 모양이네요.^^;;
팀블로그였다니, 확인을 못했을 수도 있겠다 싶네요.
조금씩 고민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네요.^^
데이먼님, 아자아자!!!
엥??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올리셨었어요??
못본거같네요. 한번 볼께요.
^^ 열심히 하겠습니돠~~
^^
음.. 요즘엔 티스토리 이상한지 카운터 수가 늘어났더군요.
아주 말도 안되게... 잘하면 한달에 만 채울꺼 같습니다 ㅋㅋ 벌써 가까워 오니 말이죠 ㅠ
저는 티스토리를 하기전에 싸이를 했었는데 그때 페이퍼라고 생기더라구요. 블로그 비스무레하게
그래서 열심히 영화관련해서 올렸지요. 그러더니 기분좋게 추천작가(?) 뭐 그런거에 올라갔지요.
그런덕에 사람들도 많이 구독해주시고 읽어주셔서 좋아했지요. 뭐 그때도 댓글은 풍성하지만 않았지만요.
어쨌거나 갑자기 주제파악 하시라는 ... 좀 괜찮았는데.. 그땐 뭐 그런생각도 했었지요.
어쨌든 이제는 여기도 이사도 왔고. 오기전부터도 그런것에 집착하지 말자. 내 뜻대로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노는 블로그를 계속하고 있지요. 다른 블로그에 놀러가면 위축되는 맛이 있지만 그래도 제 나름대로 주제파악하면서 혼자 놀고 있습니다^^
^^
ㅎㅎ
저두 그렇더라구요.
요상한 티스토리 카운터죠?^^
와~
대단한데요?
추천작가...
그런건 아무나한테 주는게 아니니, 대단하신 거 맞아요.ㅎㅎ
혼자노는...이라고 적어두긴 하셨지만, 서서히 멀더님의 글을 접한 사람들이 몰려들던걸요?^^
조만간 대박 블로그가 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