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오지않는 밤에~~~ 1
이런저런 글들 (2008, 2009)/일상 :
2008/10/18 02:18
요즘은 가능한 한 일찍 자려고 부던히 노력 중인 잡학소식입니다.
일찍 자야 성장호르몬도 나오고, 키도 크고, 젖살도 빠지고...;;;
ㅋ
사실, 이런 이유는 이미 물건너 간지 오래지만, 하여튼 일찍 자야 건강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나름대로는 한 야행성했던 저로서는 꽤 익숙하지 않은 습관이지만, 그래도 좋다는데 싶어서 지키려고 노력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도저히 잠이 오질 않습니다.
왜, 뭐땜시, 와이~~~~~~~
배가 고파요..ㅜㅜ
진짜,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옵니다.ㅜㅜ
그렇다고 새벽 시간에 뭔가를 먹자니 위에 부담이 될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누워있으니 배고파 잠도 안오고...
그러다가 문득 생각해낸 게 블로그에 배고프다고 일기라도 쓰자... 뭐, 이런 건데요.
혹시, 이런 거 적어 발행했다가 괜히 "가지가지 한다..." 라는 소리나 안들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글 수준도 조금 고려하는 의미로다가...ㅋ
바로 다음 글로 넘어갑니다요.^^;;;
(하나의 글에 이어 적으려니 이거 왠지 카테고리 구분이 애매해져서, 부득이하게 글을 나누어 적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어지는 글은 요기를 클릭하세요~~~^^
일찍 자야 성장호르몬도 나오고, 키도 크고, 젖살도 빠지고...;;;
ㅋ
사실, 이런 이유는 이미 물건너 간지 오래지만, 하여튼 일찍 자야 건강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나름대로는 한 야행성했던 저로서는 꽤 익숙하지 않은 습관이지만, 그래도 좋다는데 싶어서 지키려고 노력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도저히 잠이 오질 않습니다.
왜, 뭐땜시, 와이~~~~~~~
배가 고파요..ㅜㅜ
진짜,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옵니다.ㅜㅜ
그렇다고 새벽 시간에 뭔가를 먹자니 위에 부담이 될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누워있으니 배고파 잠도 안오고...
그러다가 문득 생각해낸 게 블로그에 배고프다고 일기라도 쓰자... 뭐, 이런 건데요.
혹시, 이런 거 적어 발행했다가 괜히 "가지가지 한다..." 라는 소리나 안들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글 수준도 조금 고려하는 의미로다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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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데 가기전에~ 카테고리 참 꼼꼼히 나누시내요~ 저는 우얄까유~ ㅎㅎ;;
^^
ㅋㅎ
카테고리 분류도 분류였지만, 이어지는 글 자체가 좀 많이 길었습니다.
해서, 나눌 수 밖에 없었다는 슬픈 전설이;;;
요시님,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고프면 일단 먹고 보는게 장땡!!!
뒷일 감당은.....글쎄요.... ( " )
^^
;;
네..
만만한게 라면이라고..;;;
뻔히, 먹은 후 자고 일어난 아침엔 "님아 누구셈?" 뭐, 이런 상황이 연출될 걸 알지만ㅜㅜ
잠들기전 배고픔은 참 견디기 힘든 일이지 말입니다.
플러스원님,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저도,,배고프면 잠이 안와요..ㅜㅜ
아,,살찌는데,,
^^
동감동감이네요.
배고픈 밤은 제게 너무 가혹해요.ㅜㅜ
저는 어제 퇴근 후 뻗은 다음...
대략 네 시간을 자고 방금 깼네요.
일요일 근무가 평소와는 달리 이른 시간에 시작되고
그러다 보니 퇴근 후에는 평소보다 꽤나 이른 시간에 잠을 자게 됩니다.
근데, 요게 일찍 자면 다음날 아침까지 푹 자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이렇게 일찍 깹니다.
문제는 좀 있다 동틀녘이 되면 또 졸립니다.
어쨌거나...
저도 잠이 오지 않는 밤입니다. ㅜ..ㅜ
^^
ㅎ
그래서, 이 새벽 시간에;;;
적으신 것처럼, 싸이클이 엉키기 시작하면 푹 자지지도 않고, 몸이 참 많이 힘들더라구요.
이유는 제각각 모두 다르지만, 잠이 오지않는 밤은 너무 괴로운 것 같아요.ㅜㅜ
비프리박님,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