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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능한 한 일찍 자려고 부던히 노력 중인 잡학소식입니다.
일찍 자야 성장호르몬도 나오고, 키도 크고, 젖살도 빠지고...;;;


사실, 이런 이유는 이미 물건너 간지 오래지만, 하여튼 일찍 자야 건강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나름대로는 한 야행성했던 저로서는 꽤 익숙하지 않은 습관이지만, 그래도 좋다는데 싶어서 지키려고 노력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도저히 잠이 오질 않습니다.

왜, 뭐땜시, 와이~~~~~~~


배가 고파요..ㅜㅜ

진짜, 배가 고파서 잠이 안옵니다.ㅜㅜ

그렇다고 새벽 시간에 뭔가를 먹자니 위에 부담이 될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누워있으니 배고파 잠도 안오고...



그러다가 문득 생각해낸 게 블로그에 배고프다고 일기라도 쓰자... 뭐, 이런 건데요.
혹시, 이런 거 적어 발행했다가 괜히 "가지가지 한다..." 라는 소리나 안들을런지 모르겠습니다.



해서, 글 수준도 조금 고려하는 의미로다가...ㅋ

바로 다음 글로 넘어갑니다요.^^;;;
(하나의 글에 이어 적으려니 이거 왠지 카테고리 구분이 애매해져서, 부득이하게 글을 나누어 적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어지는 글은 요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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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