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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아마도 전국적인 비인 것 같네요.


가을만 되면 가을 타느라, 난리 부르스인 저,
게다가, 비만 오면 또 맛이 살짝~씩 가곤 하는[각주:1] 저,,,에게,
비오는 가을 날은.....ㅋ
뭐, 거의 감상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다 죽는 그런 날입니다.;;;


이런 날....
맛이 있건 없건, 질이 좋고 나쁘건 간에, 상관없이.... 진한 커피 한 잔과,
이 음악은...
그 자체로 행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주:2]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음악은,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각주:3]입니다.[각주:4]





이 곡..

노래가 노래이니 만큼, 여러 버전이 있는데요.

'이승철', '김범수, 박상민', '박효신', '임재범'버전 등도 있습니다, 만....

역시, 저는 오리지널인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럼, 노래는 올려드지지 못하지만,
즐감하시라는 말씀을 전하면서, 저는 총총히 사라져 볼까 합니다. ===333



<<< 각주 부분 >>>

  1. 장마철에 우산없이 내리는 비맞기... 같은 거, 거침없이 가끔씩 하곤 합니다.;; [본문으로]
  2. '비처럼 음악처럼'이 수록되어 있는, '김현식 3집'을 소개해 드리고 싶었는데, 3집은 찾을 수가 없네요.;;; 왼편의 이미지는, '사랑했어요'가 수록되어 있는, 2집 lp 슾리브 앨범 자켓사진입니다.^^ [본문으로]
  3. 작사, 작곡 모두, 박성식 씨가 하셨습니다. [본문으로]
  4. 더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없는 곡이죠.^^ [본문으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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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