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제 방통대 성적표를 공개하면서 150여회 이상의 조회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글을 읽어주다니.." 싶어서 일단 너무 기뻤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다음날 쯤해서, 이번에는 100분토론 리뷰로 작성했었던 종교관련 글로 2500여회의 조회수가 기록되었습니다.
이쯤 되고보니, 어찌나 떨리던지요...
진정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그날 하루내내 흥분상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꼭 공론화 시키고 싶었는데, 도저히 알릴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목욕탕에서의 휴대전화 사용"에 관한 글이 어찌하다보니,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조회수 1000회에 조금 못미치게, 여러 분들께 읽혀졌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3탄을 적을 일이 생겼습니다.
얼마 전, 티베트의 독립을 바라는 마음으로 썼었던 글이, 블로거뉴스의 "오늘의 테그"와 맞아 떨어지면서, 이틀 전 오전 몇시간동안, 블로거뉴스의 최상단에 위치한 오늘의 헤드라인에 올라가 있었습니다.
세상에... 프린트스크린을 잘못해서, 어쩌면 다시없을 이장면에 날씨가 나와버렸네요 ㅠㅠ
이 글로, 시사 카테고리 1위, 블로거뉴스 전체에서 2위까지 올라가 보게 되었습니다.
시사 카테고리는 온누리님의 글이 곧이어 1위로 올라가는 바람에 그리 오래 버티지 못했지만, 블로거뉴스 전체에서는 꽤 오랜 시간동안 2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같은 글이 한 페이지 내에 여러 곳에 함께 소개가 되더라구요.
보시면, '핫이슈트랙백'란과, 시사카테고리(1위에 있을 때의 모습이네요^^),
그리고, 우측사이드 쪽에도 블로거뉴스 베스트라는 란에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셋 모두 다 다릅니다.ㅎㅎ
원래, 제 글의 제목은 "나는 티베트의 독립을 지지한다" 인데,
핫이슈트랙백에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한다"라는 제목으로,
사이드쪽에는 "나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측사이드 쪽에도 블로거뉴스 베스트라는 란에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셋 모두 다 다릅니다.ㅎㅎ
원래, 제 글의 제목은 "나는 티베트의 독립을 지지한다" 인데,
핫이슈트랙백에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한다"라는 제목으로,
사이드쪽에는 "나는 티베트 독립을 지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되고 있었습니다.
이건, 블로거뉴스 카테고리 전체인기 글과 사이드 쪽의 소개가 함께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처음 알게된 것인데, 다음 전체의 뉴스카테고리에도 블로거들의 글이 나오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이것 역시, 이쪽에서 유입이 있길래, 가봤더니 제 글이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덕분에, 스팟플렉스도 22위까지 올라가 봤구요.
(더 올라갔던 것인진 모르겠지만, 제가 본 걸론 아마도 ㅎㅎㅎ)
게다가, 오마이뉴스에서 유입이 있길래 가봤더니, 그곳에도 제 글이 소개가 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분께서 링크를 걸어두셨더라구요.
해외 카테고리 내의 인기 편집노트란과 최신편집노트란에 각각 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오마이뉴스에 링크를 걸어, 제 글을 소개해 주신 어느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마이뉴스에 링크를 걸어, 제 글을 소개해 주신 어느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결국, 전 이글로 시간당 4000회의 조회라는 앞으로도 아마 없을 기록을 세워봤네요..ㅎㅎㅎ
그리고, 이글을 해외에 계신 동포(아마도 그러시겠죠?)여러분께서도 읽으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주도도 여기 포함되어 있네요.^^;;
또한, 오늘 '웹인사이드'에 소개된 블로그 급등이라는 카테고리에 2위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자랑은 그만하고, 정리를 해야겠네요.^^
지금까지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8258명이고, 추천은 195회, 그리고, 아직도 블로거뉴스 전체글에서 6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더불어, 26회의 애드센스 클릭과, 3회의 애드클릭스 클릭이 부수적으로 발생되었습니다.
(수익은 안습이라 ㅡ.ㅡ;;; 적기가 부끄러워, 못적었습니다. 애드클릭스의 단가야 다들 잘 아실테고, 애드센스는 클릭 수와 완전반비례하는 단가더라구요^^;;)
어찌 하다보니, '다음블로거뉴스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은 시리즈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꾸 쌓이다보면, 제 블로그의 기록이 될테지요.
그렇지만, 그것과 더불어, 이 글을 통해서 꼭 적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고, 추천과 댓글을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더 나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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