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블로그나 사이트에 달고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이센스, 제트센스, 그리고 시스센스는 모두 구글 애드센스의 클릭 ip를 확인하거나, 실시간 수익을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프로그램은 모두 각각의 특징 내지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이 포스트에서는 그것에 관해서 좀 적어볼까 합니다.



1. 마이센스

먼저, 제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면, 구글 애드센스를 달면서 제가 제일 먼저 접했던 글들은 '계정 불활성화'를 조심하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계정불활성화를 막을 수 있을까해서 여러 글들을 읽고 찾아낸 제일 첫번째 해답이 마이센스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 애드센스 포럼(
http://www.adsensekr.com/)이라는 사이트에 가입하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마이센스의 장점이라면, 블로그에 들어온 사람의 마우스가 광고 근처에라도 가면 모두다 인식을 해 낸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니, 혹시나 악의를 가지고 여러 번의 클릭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가려 낼 수가 있지요.

대신, 단점이라면,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다보니 클릭을 하려는 의도를 갖지 않은 채 잠깐 마우스가 광고 위에 얹어져 있다거나, 우클릭을 하는 경우에도 마이센스는 체크를 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게 뭐, 단점이냐?", "정확하게는 못잡아도 문제의 여지없이 모두 잡아내는 편이 좋지 않겠냐?"고 할 수도 있지만, 저처럼 참을성이 그리 많지 않은 사람은 마이센스에는 인정되는 클릭이 에드센스에서는 인정이 되지 않으면 왠지 애드센스가 나만 미워해서 내 블로그에서 발생한 클릭을 인정해 주지 않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과 함께, 현재로써는 수익이 낮다고 할 수 있는 애드클릭스로 발길을 돌리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제가 실제로 이렇게 했었는데요, 한 며칠 내내 마이센스에서는 꽤 괜찮은 클릭 수를 기록함에도 애드센스에서는 한클릭도 인정이 되지않자, 애드센스를 모두 내려 버리고, 애드클릭스를 달아버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애드클릭스의 수익이 안습인 걸 확인하고는 그래도 구관이 명관이다 싶어서^^;, 애드센스를 다시 붙여 놨었죠.



2. 제트센스(http://www.zetsense.com/)

제트센스는 마이센스에 비해서 애드센스에서의 클릭만큼이나 제법 깐깐하게 인정하는 터라, 앞서 적은 것처럼 "애드센스는 왜 이렇게 클릭을 인정해 주지 않는거야??" 라는 원망섞인 말은 덜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렇게 깐깐함 때문인지, 애드센스에서 인정을 해주는 클릭도 제트센스에서는 못잡아 내기도 하더라구요.
가령, 4클릭이 연속으로 이루어진 것 같은데, 제트센스에서는 한 클릭도 찾을 수 없으니, 혹시나 이것이 누군가가 의도를 가지고 부정클릭을 유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가 싶은게 꽤나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



3. 시스센스

이 프로그램은 앞의 두 프로그램과는 달리, 클릭 당시에 바로 체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애드센스에서 인정한 클릭만 확인하여 클릭인정을 해 줍니다.

장점이라면, 애드센스에서는 한참 있어야 보여지는 클릭수와 금액이 시스센스에서는 그보다 20~30분 빨리 확인이 된다는 것이구요, 단점이라면, 위의 두 프로그램과는 달리 ip확인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매번 애드센스에 접속하지 않고서도, 모니터 하단에 작은 아이콘만으로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료프로그램이구요, 이곳(http://www.singerscreations.com/AboutSysSense.asp)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니,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부정클릭을 막으시려면,
마이센스나 제트센스 중 하나(참, 마이센스와 제트센스를 함께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시도는 해보았는데, 저는 둘 다 이상하게 되어버려서, 현재는 하나 만을 달아두고 있는 상태입니다.)의 코드를 사이트에 넣어두시고,
시스센스로 실시간 확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글은 2008년 3월 19일 12시 07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2008년 11월 2일, 재발행합니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블로그의 글은 단순링크를 제외한 '어떤 형태의 펌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

이상한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스팸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되니,

일부러 수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또하나의 인격입니다.^^



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