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무언가를 사려고 할때면 고민하게 됩니다.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것일까?
이게 정말 소용이 있을까?
이게 정말 선전이나 광고대로 그만큼 좋은 것일까?
등등의 고민을 말이죠..


그럴 때마다,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이 그것을 써본 주변인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 상에서 검색을 해서 평을 들어보는 정도일 것입니다.
저또한 많은 유`무형의 제품들을 소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이기에, 한달에도 몇 개의 상품을 새로 접하게 되는데요.

앞서 적은 것처럼,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제품을 알아보고 구매함에도 불구하고, 어떤 것은 지극히 만족스럽기도 하지만, 또 어떤 것은 정말이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카테고리에서는 제가 써본 제품 중에서 괜찮다 싶은 것들의 상품평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물론, 정말 아닌 것들을 적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제가 간이 작다보니....ㅜㅜ


그럼, 이제 상품 리뷰를 시작합니다~~~
   



-- 이글은 2008년 3월 24일 10시 25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2008년 11월 6일, 재발행합니다.. --


Posted by 雜學小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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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그런편이에요 ㅋㅋ
    전 보통 똑같은 물건이 눈에 3번이상 밟히면 구입을 하죵 ㅠㅠ
    그래도, 버려지는것이 많다는 ㅠㅠ



    • 전 가끔, 내려오셔야 할 때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름신이 강림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 사게 된 것들이란 게, 다리길이는 생각도 않고 사놓은 타이트한 흰색 스커트(제가 입으니 미니스커트가 되더라구요ㅜㅜ), 똥배땜에 못입고 있는 원피스 등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네요ㅡ.ㅡ;

      뭐, 가끔 그런 것만 아니라면, 꽤 신중히 물건을 고르는 편인데, 그래도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