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심판 날에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한다고 하셨던가요?
여기, 언론계의 알곡과 쭉정이가 있습니다.
민의를 파악하지 못하는 언론은 이미 언론으로써의 존재이유를 잃은 것입니다.
이제 그만, 쭉정이는 가려내야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네이버 뉴스에 보니, 언론사별 사설모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봤더니, 각 신문사마다 제목부터 확연하게 구분이 되네요.
이제야말로, 국민들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슈에 한줄보태기 >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강녀? 카페홍보녀? (8) | 2008/06/13 |
|---|---|
| 한국민 무시한 주한 미대사는 본국으로 돌아가라! (0) | 2008/06/04 |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0) | 2008/06/02 |
| 지금 광주경찰서 홈페이지는 칭찬의 글, 넘쳐나.. (20) | 2008/05/30 |
| 미국산 쇠고기 관련, "장관 고시"에 관한 첨언 몇 마디... (4) | 2008/05/29 |
| 알곡과 쭉정이 (4) | 2008/05/26 |
| 함께하지 못한 자,,, 불법집회 운운하지 말라. (10) | 2008/05/25 |
| 20080522, 대국민 담화를 듣고... (6) | 2008/05/23 |
| 미국산 쇠고기 사태와 관련한 모순, 여섯.. (4) | 2008/05/07 |
| 불매운동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사주기 운동.. (8) | 2008/05/05 |
| 18대 총선에 관한 斷想.. (4) | 2008/04/09 |
|
|






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알곡과 쭉정이를 추려야 하는데...어렵내요.
알곡이 있기는 한걸까...란 생각도 들고 말이죠 =_=);;; 에효...
굳이, 언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을 상대로, 그래도 그나마 나은 곳을 지지해주고 아닌 곳을 걸러내다보면, 소비자 프렌들리한ㅋ 기업체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꼭 입에 맞는 무엇을 찾기 힘들 때는, 입에 맞도록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싶어요...
신문사 쪽으로는 일단은 한겨레와 경향이 지지의 대상이랄까요?
정말 저기서 올바른 언론이라는 곳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권에 따라서 광우병에 관한 기사조차도 다르게 쓰는 언론들이 지금 있으니말이죠....
일단, 정부부터가 작년에 했던 말 다르고, 올해 하는 말 다른 걸요.
정권이 바뀌니 공무원이라는 사람들도 말을 바꾸는데,, 하물며 사기업이야 말해 무엇하겠어요..
다만, 소비자인 국민이 자본의 논리로 얼마나 기업들을 길들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봐야 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