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잡학닷넷 jobhak.net :: 알곡과 쭉정이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글자를 크게 보기 원하신다면, 옆의 +버튼을 눌러 주세요^^    
워낙, 예수쟁이(혹시나, 교인 분들이 이 단어를 보고 발끈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 기독교를 20여년간 열심히 믿었던 사람이지만, 그때의 저는 스스로를 예수쟁이라고 불렀다지요. 그러니, 단어 자체에 나쁜 의도는 없습니다... )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라, 오늘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성경이야기를 좀 해야겠네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심판 날에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한다고 하셨던가요?

여기, 언론계의 알곡과 쭉정이가 있습니다.
민의를 파악하지 못하는 언론은 이미 언론으로써의 존재이유를 잃은 것입니다.
이제 그만, 쭉정이는 가려내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list.nhn?mid=hot&sid1=110&sid2=200&gid=2948&cid=117509&nt=20080526090525






보시는 것처럼, 네이버 뉴스에 보니, 언론사별 사설모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봤더니, 각 신문사마다 제목부터 확연하게 구분이 되네요.




이제야말로, 국민들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눌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이상한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스팸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되니,
일부러 수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또하나의 인격입니다.^^


* 이 포스트가 유익하셨다면(혹은, 재미있으셨다면^^;), 잡학닷넷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1. BlogIcon 요시토시 2008/05/2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곡과 쭉정이를 추려야 하는데...어렵내요.
    알곡이 있기는 한걸까...란 생각도 들고 말이죠 =_=);;; 에효...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굳이, 언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을 상대로, 그래도 그나마 나은 곳을 지지해주고 아닌 곳을 걸러내다보면, 소비자 프렌들리한ㅋ 기업체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요.
      꼭 입에 맞는 무엇을 찾기 힘들 때는, 입에 맞도록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싶어요...

      신문사 쪽으로는 일단은 한겨레와 경향이 지지의 대상이랄까요?

  2. BlogIcon 아사타 2008/05/2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기서 올바른 언론이라는 곳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권에 따라서 광우병에 관한 기사조차도 다르게 쓰는 언론들이 지금 있으니말이죠....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2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정부부터가 작년에 했던 말 다르고, 올해 하는 말 다른 걸요.
      정권이 바뀌니 공무원이라는 사람들도 말을 바꾸는데,, 하물며 사기업이야 말해 무엇하겠어요..

      다만, 소비자인 국민이 자본의 논리로 얼마나 기업들을 길들일 수 있을지가 관건이라고 봐야 될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