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하고 짧은 시, 한번 지어 봤습니다...



제목 : 알아서들..



1...
처음이니 오래오래...


2...
한것없이 1년 후딱...


3...
강인하나, 독재...
입 꽁꽁 1


4...
독재, 너무 긴...
입 꽁꽁 2


5...
광주를 울음 속으로...
머니머니 쩝쩝...
입 꽁꽁 3


6...
친구 아이가...
이름바꾸기 놀이 시작..
머니 쩝...
입 꽁??? 약빨 떨어짐...


7...
고고아웃~
거지 됨..


8...
악수한번..
상하나..


9...
경칩..
그래도, 속병은 no..


10...
알아서들...



-- 이글은 2008년 5월 2일 14시 01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2008년 11월 2일, 재발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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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