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벤트 중인 야후의 블로그 랭킹 서비스..
처음 관련 내용을 봤던 건 꽤 오래된 것 같은데, 이제껏 미기적거리다가 이제야 포스팅을 해 봅니다.^^
이벤트 마지막 날이 바로 내일인 관계로, 더이상 미뤄두기는 곤란했어요.;;;ㅎㅎ
어찌보면, 무의미하달 수도 있을 숫자 놀이..
그러나, "블로깅의 재미는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기에 달렸다"는 깨달음을 얼마 전 이웃 블로거의 글에서 얻고나니, 이 숫자 놀이도 꽤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 순위는 18,725위..^^
어쩌자고 20,000등 안에 들어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많은 블로거들께서 휴가 중이시라 그런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저로서는 과분한 등수 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오래 이 등수를 유지하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 순간을 기쁘게 받아들이려 합니다.
아직, 등수놀이에 참여하지 않은 블로거시라면,
http://kr.promotion.yahoo.com/blog_search/index.html 에 가셔서 블로그 순위를 매겨보심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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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블로깅의 의미는 그것에 의미를 부여하기에 달렸다...라 참 멋지고 값진 말입니다. ^^)*
그나저나 역시나 잡학님 전투력이...-ㅁ-);;; (프리더 앞에 크리링?)
연휴가 왔습니다! 잡학님 즐겁게 뒹굴뒹굴하세요~ ^^)~
^^
제 이웃 블로거들이 보통 이정도네요.. 으쓱^^ ㅎㅎ
ㅋㅋ 드래곤볼...
그러고보니, 언젠가 요시토시님 순위도 본 것 같은데, 이보다 낮았던가요?
갑자기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ㅋㅋㅋ
요시토시님도 편한 연휴 보내세요~~~^^
하하. 본문 속에 제가 등장했군요. 위에 요시토시님 답글 속에도 제가 등장했고요. ^^ (맞죠? ㅎㅎ)
저도 숫자가 좀 작으면 한번 달아볼까 했는데... ^^
숫자가 너무 커서... 일단 포기했습니다. ㅎㅎ
다음에 숫자가 좀 작아지고서도 이걸 달 수 있으면 그때 달도록 하지요. ㅎㅎ
어쩌면 2일 1글이 최후의 보루인... 저에게 숫자가 작아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이뤄질 수 없는 꿈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
잡학님의 순위가 대략 3자리 이내로 접어들 날을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아자~ 아자아자~!
^^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숫자가 요거보다 쪼매 더 큰 모양인갑지예?
아무래도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인지라^^, 숫자캉은 쪼매 덜 친했는갑네예..
그래도 언젠가는 야후 자~도 제대로 된 평가를 할 날이 안 있겠슴니꺼..^^
솔직히 3자리는 꿈인 거 같고, 고냥 요자리만 지키도 딱 조켄네예^^
뭐랄까... 30만등 나오네요
^^
;
같은 서비스는 아니지만,
제 경우는 블로깅 일주일 쉬고 났더니, 다음 랭킹이 20만등 이상 떨어지더라구요.
근래, 혹시 휴가 다녀오신 거 아닌가요?
그렇담, 곧 나아질 거예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으앙...
전 38,354위네요. ㅠㅠ
아직 잡학님 따라갈려면 멀었나? ㅡㅡ...
???
데이먼님 하루 방문자가 보통 2~3000카운트를 기록하던데, 그렇게 나오던가요?
언젠가 또, "알 수 없는 야후 랭킹 서비스..."뭐, 이러면서 글하나 적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도대체, 기준이 몰까요??
흠... 저도 무엇때문에 그런 기록이 세워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댓글이 안달린다는 거죠.ㅠㅠ
무플 무서워욤.. ㅋㅋ
ㅋㅋ
무플은 악플보다 무섭다..
맞나요??
데이먼님 뿐만 아니라 잡학소식도, 무플이 무서워요 ㅎㅎㅎ
차라리 악플도 서슴없이 달아주세요(?) ㅋㅋ
후후후~ 전 그런거 안 할래요.
아마 저는 잡학님 등수에 뒤에 0을 하나나 두개는 더 붙여야 할걸요... 안 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미니까요.^^
;
그리고, 순위도 뭔가 좀 기준이 애매한게...
솔직히, 제 블로그가 이만큼 높은 등수일 이유가 전혀 없어 보이거든요.
대발이님,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야후 블로그 랭킹은 재미로 달아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버즈님... 댓글이 우째, 휴지통으로 가 있었네요??

이제 봤어요^^;;;
그것도 꽤 많네요
아마 티스토리 시스템에 뭔가 문제가 있었지 싶은데요?
말씀처럼, 재미로 달기엔 그만인 거 같아요^^
이제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도 같고..
제발, 좀 시원해졌으면 싶어요^^
버즈님, 시원한 날 보내세요~~~^^
깜빡하고 있었네예.
늦었더라도 보낼 건 보내야지예... ^^
트랙백 보냈심미더.
우에 버즈님의 댓글이 휴지통으로 간 모양이네예...?
요새는 안 그란데 예전에는 지도 장난 아이었지예...
또 보입시더.
^^
트랙백 연타를 날려 주셔서, 간만에 트랙백 업데이트가 이루어졌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버즈님은 댓글이 안써졌던 것인지, 꽤 많은 글이 휴지통으로 날아가 있더라구요.
너무 늦게 발견한 게 아닌가 싶어, 신경이 좀 쓰였지만, 이웃이시라 이해하실 듯 싶습니다..^^;
참, 짐 막, 숙제했어요~
근데, 너무 늦게해서, 손바닥 한대 맞을라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