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놀라운 숫자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anrss 구독자 수 3
그중 한명은 바로 접니다 ^^; ㅋㅋ
hanrss는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여러 메타사이트에 등록을 해두는 것이 좋다는 글들을 읽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내 만화를 다 보고도, 막상 hanrss에 가입 후 내 블로그를 등록하고, 블로그에 hanrss 가입권유 코드를 삽입하는 등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기계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딱히 이쪽에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닌 저로서는, 처음 하는 무엇은 늘 이렇게 헤매면서 하게 됩니다.ㅡ.ㅡ; )
어쨌든, 그렇게 고생하며 달아둔 hanrss 배너였건만, 한달이 지나 확인을 해보니 1, 그리고, 또 한달이 지나도 역시 1...
이후로, 포기하고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유입경로를 살펴보다 보니, hanrss가 보이더라구요.
혹시나 싶어서 확인해 봤더니, 구독자 수 3
오늘부로, 제 블로그의 오른쪽 사이드 하단에 있는 hanrss 배너 옆에는, 제 블로그의 구독자 수도 함께 보여지게 됩니다.^^
지금까진 1이라는 숫자가 외로워보여 차마 공개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당당히 hanrss 구독자 수를 밝힐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격의 숫자 3을 말입니다.
참, 덧붙여, 그 두분이 누군지 손들어 주신다면, 제 블로그에 이웃블로그로 링크를 걸어드리고 싶네요.
댓글 남겨 주세요~~~
두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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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캬캬...그중 한명이 접니다.
ㅎㅎ;
^^
와!
badnom.com의 주인장께서 제글을..ㅎㅎ
영광입니다.
감사드려요~~~
참, 링크는 이미 걸려있네요^^
이제 1ㅅ만 더 찾으면 되는 건가요?
이거, 왠지 추리물 읽는 재미랑 비슷한데요?
어디선가, 의외의 인물이 의표를 찌르고 나타나...ㅋㅋ
나머지 한분도 얼릉 손드세요^^ ㅎㅎㅎ
Google Reader 를 써서 구독중인 전 노카운트겠내요...Orz;;;
^^
구글 리더로도 읽을 수 있나 보네요.
제가 좀 깜깜입니다 ^^;;
카운트엔 잡히지 않았지만,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블로그에 글을 쓰면 곧바로 답글을 달아주시곤 해서, 내심, 요시토시님이 1ㅅ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만, 아니었네요.
수사는 다시 원점에서...ㅎㅎㅎ
음... 제가 4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ㅎ
어쩜 내심, 이걸 노렸는지도 몰라요 ^^;;;
버즈님, 감사해요~~~
좋은 날 되세요^^
3번째 구독자.. 늦게 인사드려요~~~ ㅋㅋ
... 폭탄터지는 SKY전화기선전같이 무슨말인지..... 음..
정신없네요 요즘 ㅠㅠ (부장왈 : "요즘 사는것 같지?"
와~
키스월드님께서 또다른 1ㅅ 이셨어요?
먼저, 감사의 인사부터.. 꾸벅^^
근데, 넘 늦게 밝히셨어요 ㅋㅋ
첨에 이글을 쓰고선, 한 3일이면 수사가 종결될 줄 알았는데, 아무도 나타나질 않더라구요.^^;;;
성격 급한 저, 궁금해서 혼났습니다.ㅋㅋㅋ
애고,,, 궁금한 거 많으면, 먹고 싶은 것도 많다던데..
그래선지, 그동안 2킬로 가까이 불었네요.
배둘레햄이 장난 아니예요 ㅜㅜ
실없는 소리는 이쯤 해야겠네요. ㅎㅎ
키스월드님, 바쁘신데도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