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잡학닷넷 jobhak.net :: 지금 광주경찰서 홈페이지는 칭찬의 글, 넘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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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다음 아고라를 보니, 광주가 단연코 화제였습니다.
그럴 수 밖에요..
다른 도시에서 촛불 들 때, 광주는 통크게 횃불 들더라구요?
저, 완전히 감동 먹었습니다.^^


지역감정도 없고, 그렇다고 지역에 기반한 지지정당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던 저지만, 사실, 혼자 전라도를 다녀오라면 무서울 것 같았습니다.
부드러운 서울말이라도 쓸 줄 알면 왠만큼 위장이라도 될텐데--;;, 조금만 신경을 놔버리면 목소리는 말할 수 없이 커지고 말끝마다 "했어예~, 아니라예~"를 연발하는 저로서는 전라도는 절대 혼자 가볼 수 없는 금역의 땅 같았거든요.
물론, 공공연히 패기야 하겠냐만, 마음 속으로라도 일말의 미움은 가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물론, 전라도 사람들도 머리로는 경상도 사람 전부가 잘못인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겠지만, 사람의 감정이라는 것이 단순히 이성만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님을 알기에, 어쩌면 그들에게 단단히 미움을 받지 않을까 그리 생각을 했었나 봅니다)
그리고, 여자 혼자 움직이기엔 전라도는 조금 무서운 곳이 아닐까하는 치안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듯합니다.

일단, 정의를 아는 전라도민 임을 확인했으니, 경상도 사람이라고 공연히 미워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또한, 시위대의 안전을 위해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광주경찰의 모습을 보니, 치안부재에 따른 신변위험을 걱정할 필요도 없겠다 싶었습니다.


딱, 살아오면서 이제껏 기울였던 주의 정도만 기울인다면, 경상도 사람의 전라도 행도 안전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 광주경찰서 홈페이지(정확히는 ""광주지방경찰청""이라고 적어야겠네요. 검색에 광주경찰서라고 치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경찰서가 나옵니다...
전라도 광주지방경찰청의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gjpolice.go.kr/ 입니다)는 온통, 응원의 글, 감사의 글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촛불행진을 하는 시위대를 막아서지 않고, 오히려 교통지도를 통해서 시위대의 안전을 지켜주던 광주경찰의 모습에, 평소에는 자유게시판에 하루에 많아도 2~4개 정도의 글이 올라왔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아직 하루가 다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300개 정도의 글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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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홈페이지,, 점점 인터넷 상의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여러 국민들과 함께, 저도 광주경찰을 응원합니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이상한 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스팸 댓글과 트랙백은 삭제되니,
일부러 수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은 또하나의 인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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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요시토시 2008/05/31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대신 횃불이라...화끈하긴 하내요 --);;;
    하지만 들고 있는 사람들끼리 옮겨 붙을 위험성같은 것도 생각하면 역시 촛불정도가 적당할 듯.

    요즘 시위하는 이들과 막는 이들의 대립이 정의로운 민중 vs 권력의 개 경찰...

    이란 극단적인 시점에서 밖에 해석이 안 되는데 그들도 복무중인 민중의 아들이며,
    집에 돌아가선 누군가의 아버지가 될 수 도 있단 점도 생각을 해야 할 듯 싶습니다.
    그런걸 돌아보지 못 하고 과격해지기만 하면 어느쪽이든 피해자와 가해자만 남을테니까요.

    광주지방노동청이 그런 본질의 일부분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PS : 솔직히 전 시위나 집회가 있으면 지키고 서 있는 쪽에 있어서 다수앞의 소수의 불안함도 사무치거든요 --);;
    일반인 들이 전투경찰의 무장에 불안한 것 처럼, 그사람들도 압도적으로 많은 숫자에 엄청 불안할 겁니다.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

      광주는 시위대나 경찰 모두, 어느정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말씀처럼 횃불을 들었는데,,,
      경찰이 보호라... 어렵지 않을까 싶구요.
      (물론, 그 공감의 이면에는 518이 자리잡고 있지 않을까하는 게, 만구 제 생각입니다.--;;)


      어디서나, 이분법적 사고는 상당히 위험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다수의 분들은 전경도 내 동생, 내 조카, 내 아들이라 생각할 겁니다.^^ 그러니, 크게 우려할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 믿고 있구요.

      아마도, 광주지방경찰청이 경찰이 해야 할 바를 보여준 것 같구요.
      그에 발맞춰, 시민들도 칭찬을 하고 있으니, 우려하시는 "민중 대 경찰"의 대치가 되진 않을 겁니다.


      다만, 저도 경찰의 방패는 보기만해도 무섭더라구요.
      물론, 전경도 말씀처럼 숫자에 압도당하는 느낌,, 가질 수 있겠죠..

      서로를 믿을 수 밖에 없을 듯합니다.^^
      그자리를 벗어나면, 모두, 내 누나고, 이모고, 엄마임을 잊지 않는다면,,, 모두, 내 동생이고, 조카고, 아들임을 잊지 않는다면,,, 시민과 경찰의 충돌은 일어날래야 일어날 수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리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2. 하금식 2008/05/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가 무슨 사람 잡아먹는 곳이냐 왜 아직도 그런 사고 방식으로 생활하느냐 제발 ㅡ그런 식으로 지방 색을 갈라놓지 말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전라도 사람이 경상도나 다른 곳에 가면 똑 같은 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그렇지 않잔아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구테 의연한 생각으로 전라도가 어쩌고 경상도가 어쩌고 하느냔 말입니다. 당신이 5.18을 알고 하시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민주 성지는 아무렇게 해서 그냥 고스톱으로 만들어지는 것 쯤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해를 불러 올수 있으니 그점은 다시 고쳐 주었으면 합니다. 제발 요......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라도가 사람잡아 먹는 곳이라는 뜻이 아니라, 어쩌면 자격지심에 미움사지 않을까 그런 걱정을 했었지만, 기우였던 것 같다는 의미로 적은 글입니다.

      또한, 누구나, 자기가 사는 곳이 아닌,가보지 못한 새로운 곳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요..
      가령, 서울에서는 지나가는 사람도 코베어 간다더라..
      또는, 부산 모 해수욕장은 어떻다더라..
      와 같은 그런 이야기들요..

      그러나, 실제로 가보면, 조금의 주의만 기울인다면, 서울도 부산도 그리 위험하지 않듯이,,, 전라도 또한 그러함을 가보지 않고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로 적은 글입니다.
      아직, 저는 전라도를 제대로 가볼 기회가 없었거든요..


      지방색을 갈라놓겠다는 뜻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글 그대로, 칭찬입니다.
      광주와 광주경찰에 대한 칭찬입니다.^^

  3. 진성채 2008/05/31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마지막 결론부분에서 표현 방법은 칭찬이 아니네요

    그 동안은 그러지 못했다는 건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게 더욱 서글프고 안타깝군요.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을까 ? 이젠 큰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

      나름대로는 특별히 지역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저지만,, 그리 콕 집어 말씀하시니, 의식여부와는 상관없이 어느정도도 없었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하네요.--;;


      다만, 경상도인인 저만 그랬을까, 혹시, 전라도인의 경상도를 향한 오해는 없을까를 생각해보면,,, 이런 정도의 자기고백성 글도 어느정도는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4. 우앙 굿 감사 땡큐 아구 또 모 ㅎㅎㅎ 2008/05/3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말이라도 쓰고파요.
    정말정말 고맙고 감사하구...
    광주분들 그리고 지역분들 감사하고
    경찰분들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빛고을이군요.
    제고향은 참고로 강원도입니다.
    강원도 출신 모 의원때문에 엄청 부끄러워요 ㅠㅠ
    하지만 다같이 행복한 길로 나가야겠지요.
    감사합니다.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
      광주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것 같아요.

      최 모의원의 당선에 관해서는, 진짜 유구무언이란 말밖에 달리 할 말이 없을 정도네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5. 이경현 2008/05/31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지금도 전라도를 모욕하고있습니다 처음부터 라도는 상도를 미워하지도않았습니다..단지 딴나라와 이간질하는 인간들을 미워했고 용서까지했는데 아직까지 이런 망상에 잡혀있다니 정말한심합니다 결코 전라도에 오지마세요 이글을 읽으면서 분노가나네여 슬프기도하고 당신이 한심스럽습니다, 또 당신같은 사람들도 많겠지요.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제발 라도 상도 가르지마세요 언제쯤 당신의 망상이 치유될까여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

      글이라는 것이 말과는 달라서, 해석의 여지가 제법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근래들어 새삼 느끼고는 있습니다만,,, 위의 글이 어떻게 그런 식으로 이해가 될 수 있는지, 저로서는 조금 의아 스럽습니다.
      또한, 이경현님께서 댓글로 달아주신 반응을 어찌 받아들이고, 답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뭐라 적어도 본 뜻을 오해하실 듯하니, 아래의 다른 분들이 적어주신 댓글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아마도, 보통의 젊은 사람들은 지역감정 내지는 지역주의, 혹은 정당에 대해서 원론적으로 그런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고, 저역시 그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다만, 본 글은 조금 감상적인 면에 치우쳐 적어진 듯 합니다만, 그렇다하더라도 하려했던 뜻이 전라도 내지는 광주경찰을 칭찬하는 내용이었는데, 어떻게, 그런 식의 이해와 격앙된 반응을 보이실 수 있는지 저로서는 의문스럽습니다.)

  6. 이성룡 2008/05/31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9년 광주 태생..
    4살무렵 울산으로 이사하여 초등학교 5학년 다니다
    경기도 고양시로 이사...
    중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 고향 광주로 컴백... 대학졸업 후
    현재 경기 시흥시 거주..
    사람 사는게 다똑같더이다.
    님 주변에 미치도록 꼴배기 싫은 인간들이 반드시 있듯... 대한민국 전국 어딜가나 그런 인간 반드시 있고...
    님 주변에 미치도록 좋은 사람들이 반드시 있듯.... 대한민국 전국 어딜가나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노인들의 지역주의에 물들었던 윗세대들은 계속 그렇게 살면 되겠네요.
    어딜 가면 어떻다더라... 이런 소문만 듣고 괜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아... 참고로 광주 사람... 아니 광주 남자에게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여자는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고요~
    이상하게 타지에 나와있지만 타지서 광주사람 만나면 그다지 반갑지는 않더군요 ㅡㅡ
    말투는 둘째치고 기본매너 안되어있는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아이러니 하죠? 타지서 고향 사람 만나면 싫다는게? ㅋㅋㅋ
    지나가다 끌쩍거리고 갑니다.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
      결국, 적고 싶었던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물론 머리로는, ""서울이 어떻네, 부산 어디가 어떻네, 전라도가 어떻네.."" 하는 말들 모두, 소문은 소문일 뿐, 전국 어디나 다 똑같이 사람사는 동네라면서도,,,
      막상 마음으로는 그리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았기에, 이번 집회 현장을 보는 감회가 남달랐고, 해서 적은 글이었습니다.^^


      조금 길게 유럽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여행기간동안, 말씀처럼 아이러니하게도, 말도 안통하면서도 어느순간부터는 한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초반부터, 셈도 별로 안바르고, 그렇다고 예의가 그리 바른 것도 아닌,, 하여튼,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닌, 몇명을 만나고 났더니, 나중에는 한국인은 슬~ 피하게 되더라구요.
      이상적이려면, 만나면 반가운 사이여야 하는데 말이죠...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7. 알파 2008/05/31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두려움... 이해는 가긴 합니다^^ 세대가 어떤 세대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젊은 세대는 더더욱 특히 지역감정이 매우 약합니다. 서로 동향끼리 잘 뭉치고 성향이 비슷한건 당연한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저희가 경상도사람들을 폄하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대체로요 저희가족도 전라도 토박이지만, 사촌누님들이 많이 부산이나 마산에 삽니다.(완전 말투가 경상도사람입니다 ㅋㅋ) 친구들도 경상도 사람 많구요. 이런점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과거 공업개발시대에 전라도지역이 경상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 때문에 서운한 점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런 고향에 자격지심보다는 오히려 경상도에서는 찾을수 없는 특징에 관한 자기 고장에 관한 자부심이 다들 있습니다! 쓸때없이 전라도 경상도 욕하는 일부 무개념 네티즌을 제외한다면 특별히 강한 악감정 절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인 문제는 옳고 그름을 떠나 일종의 지역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통적으로 전라도는 민주당, 경상도는 한나라당이었고 이것이 일종의 지역의 동질성이라던가 하는 측면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것이지 정치적 표심이 지역감정을 대변한다고 보는것은 약간의 과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것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겠습니다. 사실 잘모르곘거든요^^ 나쁜건지 아님 좋은건지 아님 아무렇지 않은건지요 ㅎㅎ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말씀처럼, 머리와는 다른,, 약간의 막연한 두려움.. 정도의 표현이 맞을 것 같네요.


      온라인 상의 여러 무책임한 말들은, 익명성이 가져오는 병패 가운데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그런 글을 쓰는 사람들 중, 정말로 그 지역 출신이 있기는 한건지, 혹은, 그 지역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는 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정치 혹은 정당과 관련해서는, 저 개인적으로는 지지정당이 없으며, 만약 지지정당이 생긴다면 정책 때문일테지만,,,
      말씀처럼, 현재의 정당구조를 지역색으로 이해하고 계신 것은 상당히 설득력 있는 의견인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8. minsoon25 2008/05/3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경찰 분들을 모두 서울로 이동배치해주세요...건의합시다..

  9. ICEMAN 2008/05/3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요 광주경찰서장이나 서울경찰서장이나 다 똑같은 지방경찰서장입니다. 어차피 위에 눈치밥먹는 인간들이구요.

    제가 볼때 차이점이라곤 여기 서울은 시장부터 시의원, 구청장, 구의원, 국회의원 모두 한나라당이고 그쪽 광주는 한나라당이 없는 그 차이점입니다.

    아마 광주시장이 한나라당에, 국회의원도 한나라당이었다면 광주경찰서장도 서울경찰서장과 같이 행동했을겁니다.

  10. BlogIcon 비프리박 2008/05/3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글쎄... 한나라당 압승하는 것하고 비한나라당 압승하는 것하고...
    질적으로 다르다는 생각부터 듭니다. 그런 지역이니 촛불대신 횃불이 맞겠죠.
    아~ 게시판 장난 아닌데요~~~ ^^

    • BlogIcon 雜學小識 2008/05/31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
      위의 아이스맨님과 같은 생각이신거죠?^^


      뭐, 이 정도는 이제 너끈히 견딜 수도ㅜㅜ
      그래도, 아직 면역이 덜된건지, 강성인 글은 좀 ㅡ.ㅡ;;
      저, 제법 여린데 말입니다^^;;;


      비프리박님,,,
      다가오는 6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