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5.. 정치성향 자가진단..
티스토리 이야기/문답 & 테스트 :
2009/06/15 17:38
블로그에서 해보는 테스트..
그간 너무 뜸했던 것 같네요.;;
가장 최근에 해본 테스트가 작년이었으니 말입니다.^^;
오늘 제가 해 볼 테스트는 "정치성향 자가진단"인데요.
우연히 다음 뷰를 통해서, 세르엘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이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정치성향 자가진단을 할 수 있게 해둔, 사이트의 페이지 화면입니다.
문항은 총 22개, 각각 5지선다형입니다.
그런데, 질문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닌데, 보기를 고르는 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구요.;;
결국, 문제가 내포한 일관성 같은 건 아예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마음 가는데로, 생각되는데로, 찍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
두둥~
1사분면에 위치한, 붉은 점 보이시나요?^^
저는 '개인의 자유와 시장의 자유를 중시하는, 자유지상주의적'으로 분류된 듯 합니다.^^
그림으로 보니, 좀 더 빨리 이해가 되는 듯 싶기도 하네요.^^;
"자유지상주의"라는 답..
결과를 보고서 처음엔 '어, 아닌데?' 그랬는데요.
적혀진 4개의 분류를 다 읽어보니,
그 가운데에선 그래도 현재의 제 생각과 가장 비슷한 것이 자유지상주의가 맞더라구요.^^
이 테스트..
문항 수 자체도 많지 않고 해서, 결과의 정확도는 담보하기가 어려울 듯 싶지만,
평소, 스스로의 정치적 성향을 제대로 파악해 둔다는 것은,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일이 아니겠나 싶어,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도 '정치성향 자가진단' 테스트를 한번 추천해 봅니다.
해보실 분은, 여기로~ 고고씽 하세요.^^
그간 너무 뜸했던 것 같네요.;;
가장 최근에 해본 테스트가 작년이었으니 말입니다.^^;
오늘 제가 해 볼 테스트는 "정치성향 자가진단"인데요.
우연히 다음 뷰를 통해서, 세르엘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이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문항은 총 22개, 각각 5지선다형입니다.
그런데, 질문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닌데, 보기를 고르는 게 그리 쉽지는 않더라구요.;;
결국, 문제가 내포한 일관성 같은 건 아예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마음 가는데로, 생각되는데로, 찍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
두둥~
"자유지상주의"라는 답..
결과를 보고서 처음엔 '어, 아닌데?' 그랬는데요.
적혀진 4개의 분류를 다 읽어보니,
그 가운데에선 그래도 현재의 제 생각과 가장 비슷한 것이 자유지상주의가 맞더라구요.^^
이 테스트..
문항 수 자체도 많지 않고 해서, 결과의 정확도는 담보하기가 어려울 듯 싶지만,
평소, 스스로의 정치적 성향을 제대로 파악해 둔다는 것은, 유권자의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일이 아니겠나 싶어,
이 글을 읽으시는 분께도 '정치성향 자가진단' 테스트를 한번 추천해 봅니다.
해보실 분은, 여기로~ 고고씽 하세요.^^
'티스토리 이야기 > 문답 & 테스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스트 5.. 정치성향 자가진단.. (6) | 2009/06/15 |
|---|---|
| 37문 37답, 음악문답 바톤놀이..^^ (18) | 2008/12/17 |
| 테스트 4.. 사진으로 말하는 당신의 사랑 스타일은? (6) | 2008/11/03 |
|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바톤 : 술 & 나..^^ (30) | 2008/10/07 |
| 테스트 3.. MBTI검사.. (19) | 2008/10/01 |
| 테스트 2.. 에고테스트, 그 결과는?? (6) | 2008/09/18 |
| 테스트 1..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전생체험..^^;;; (12) | 2008/07/07 |
트랙백 주소 :: http://jobhak.net/trackback/660
-
Subject: ▩ 정치성향 20문20답 결과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9/06/16 11:57 삭제블로그 지인들의 페이지에서 접하고서 저도 한번(사실은 두번!) 시도해본... 개인vs국가 ... 시장vs국가 ... 를 축으로한... 정치성향 테스트입니다. 국가개입이 가능하면 없는 개인자유를 우선하고, 고삐풀릴 시장자유에 대해선 국가개입을 선호하는... 그런 성향이군요. 테스트 페이지 →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블로그 지인들 → 자가진단 결과 보기 (포스팅 시간순입니다^^) 1. 미잘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테스트 학생때 했던 기억이 나네요- 무슨 테스트 인지는 모르겠지만, 남성향이 96%가 나왔었던 또렷한 기억이! ㅋㅋ 매일매일 좋은 하루하루 보내세요 >.<
^^
ㅎㅎ
그러시군요.^^
근데, 남성향이 몰까요??
살짝, 궁금해 지는..^^;
혹시, 남녀 성향 구분이었을까요?
아, 궁금하면 밤에 잠 못자는뎅..ㅋㅋㅋ
포켓애기님도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이거 질문을 '제대로된 조사 기관'에서 만든 것인지 의심이 가는 질문들...
'늘어가는 범죄를 막기 위해 CCTV를 확대하고 검경의 도청도 제한적으로 허용해야 한다.'
아니, 무슨 질문을 이미 이유를 밝히고 허용 여부를 밝히는 뻘짓을 하는지-_- 통계의 통자도 모르는 사람이 질문지를 만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위의 질문을
'인권침해를 막기위해 CCTV설치를 축소하고 검경의 도청도 함부로 허용하면 안된다.'
라고 바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아니, 범죄를 막기 위해서라는데 그 뒤에 무슨 말이 오던 웬만하면 '찬성'
밑의 질문도 인권침해를 막기위해서라는데 당연히 웬만하면 '찬성'
그런데 두 질문의 결과로 나오는 결과는 완전히 반대.
'우리 사회 모두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내 개인의 이익을 어느정도 희생할 수 있다.'
아니, 개인의 이익을 희생하면 '우리 사회 모두'가 이익을 얻는 상황이라는 것이 존재 하는지orz
골때리는 테스트orz
^^
적어주신 질문들..
읽는 순간, "질문에 그런 것도 있었나?" 싶어,
순간 당황했어요.^^;
그래서, 다시 한번 그곳 홈피에 가봤는데요.
그제야, 찍은 답도 기억이 나고 그러네요.;;
음..
의미있는 지적이십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보통, 이런 설문의 경우,
같은 내용이라도 문제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 답 또한 상이해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요.
또한, 통상적으로,
'질문자의 숨겨진 의도랄까?' 그런 것도 있을 수 있구요.
저 또한, 이 테스트를 하기 전에, 그런 고민을 안한 건 아닌데요.;;
먼저, 이 사이트에 방문해서, 문제를 풀기 전,
소위 공신력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공정성이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런 것을 가진 기관, 혹은, 단체에서 사이트를 운영하는 것인지,
혹은, 숨겨진 어떤 의도 같은 것은 없는지,,,
뭐, 그런 걸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리저리 사이트를 찾아봐도, 특별한 무엇을 찾을 수 없어, 그냥 넘기고 말았습니다.
참..
재미삼아,
적어주신 두 질문의 제 답을 적어봅니다.^^
저는, 첫번째 질문의 경우에는 'NO'로 대답했었고,
두번째 질문의 답은 '보통'으로 했었던 것 같네요.
조금 첨언하자면,
첫번째 질문의 경우, 앞의 부분은 동의하지만, 뒤의 부분은 현재의 공권력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 저로서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어서, 결국, NO를 선택했구요.
두번째 질문의 경우, '개인의 이익을 희생함으로써 모두가 이익이 되는 상황..'이 경우에 따라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 자체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진 않았습니다.
다만, 이전의 저라면, 그 문제에 별 고민없이 '찬성'이라는 답을 내 놓았을텐데, 요즘의 저는 '나'라는 화두에 골몰하고 있는 중이라 선뜻 답을 못하고, 결국 '보통'을 선택하고 말았습니다.^^;
마하반야님,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대략 14개월전에 제가 했던 테스트군요. 기억 납니다.
혹시 퍼올리기 하신 거 아닐까 살짝 '수사'를 했습니다. 이거 신상 포스트군요. ^^
일단 트랙백 부터 걸고 왔습니다.
테스트에 임하는 그 순간의 태도가 달라지면 답이 다르게 나올 거라 봅니다만,
질문에 대한 해석이 다의적일 수 있기에
질문 자체에 대해서 좀 의문을 품었던 기억이 납니다.
뭔 이야기냐면, 저랑 잡학님은 비슷한 코드의 소유자임이 분명한데(!)
결과가 사뭇 다르게 나와서, 왜 다르게 나왔을까를 생각해봤다는 이야깁니다. 크흣.
^^
ㅋ
14개월 전에 돌던 테스트였나요?
좀 뒷북일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렇게 심할 줄은 몰랐어요.ㅜㅜ
ㅋㅎ
재발행 글 아닙니다, 아니구요.^^
재발행 카테고리는 정해져 있잖아요.
대충, 사투리 카테고리랑, 방통대 카테고리, 가끔 리뷰 카테고리???
ㅋ
그러고보니, 거의 다 해당되네요.;;
일단, 랙백이 감사히 받고, 2고~불러요~~ㅋㅋㅋ
결과가 다르게 나왔나보네요?
그럼, 저도 잠깐 결과부터 보고와서 답글을 마저 써야겠는데요?^^
음.., 읽어봤는데요.
비프리박님께서는, 국가의 시장 개입과, 국가에 대한 개인의 자유를 원하시는군요.
반면에 저는, 약하나마 국가 개입없는 시장의 자유를 주장하는 편이고, 국가에 대한 개인의 자유 또한 원하구요.
저의 경우,
평소, '보이지 않는 손'인 시장을 신뢰하며, 국가의 개입을 반대하는 'let it be'를 주장하는 편이니, 어느 정도는 맞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시장의 불합리함도 많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몇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국가보다는 현재로선 시장을 신뢰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댓글을 주절주절 적어봤는데요,
왜 달랐을까?
답이 안나오네요? ㅎㅎ
p.s>>
그나저나, 트랙백 보내주신 글 읽고,
저 어디서 빵 터졌는데요.ㅋㅋ
박코술님께서 달아주신 좌경이라는 단어..
눈에 확~ 들어오던데요?ㅋㅋㅋ
진짜, 그때만 해도 저런 농담을 그냥 해도 됐는데..
요즘은 눈치 좀 봐가며 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ㄷㄷㄷ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