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3.. MBTI검사..
이번에 소개할 테스트는 MBTI검사입니다.
검사는 크게 4가지로 이루어지고 각각 10개의 문항이 주어져서, 총 40개의 질문을 두가지의 보기 중 고르는 방식으로 테스트가 진행됩니다.
그런데, 4지선다가 아닌 2지선다이다보니, 이번에도 또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이게, 어떻게 보니 보기 1에 더 가까운 것 같고, 또 어떻게 보니 보기 2가 더 맞는 거 같고..
확실히, 4지선다보다 3지선다가, 3지선다보다는 2지선다가, 제게는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던 그렇게 어렵게 고민하고 보기를 골라 얻은 결과가 이것입니다.
저는 INTP형(아이디어뱅크 형)이라고 나오네요.
I : 내향
N : 직관
T : 사고
P : 인식
이 테스트의 결과로 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이 네 단어인가 봅니다.
찬찬히 설명부분을 살펴 보았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비교적 맞는 말도 있고, 이건 좀 아닌데 싶은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는 인정할 수 밖에 없을만큼 "그래, 바로 내 얘기야" 싶은 것도 있더라구요.^^
일단, 그런 걸로만 몇 개 추려봤습니다.
1. 정서표현이 별로 없어 친해지기 전에는 이해하기 어렵다.
-->> 정확하게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제 이야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전형적인 경상도 사람인지라 정서표현이 별로 없는 것이 맞구요.
사람을 조금 가려 사귀는 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내 과다 싶어서 한번 친구가 되면 오래는 갑니다.^^;
오래된 친구들 중에는 이십 몇년이 된 친구들도 꽤 있으니 말입니다.(단순히, 동창 그런 의미 말구요^^)
2. 타인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 이 이야기도 어느 부분에선 꽤 맞는 것 같습니다.
일단, 타인이 (사회 일반이 정해놓은) 정해진 룰만 지킨다면, 그 범위 내에서 뭘하던 별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타인이 어떤 생각을 하던, 무엇을 하던, 그것은 순전히 그의 자유의지에 의한 그의 판단에 따른 것일테니, 제가 어떤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 자체가 없는 것이지요.
또한, 언제 라식수술 이야기를 블로그에 해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10대 이후 꽤 오랫동안 눈이 나빴던 관계로 물리적으로도 주변을 살피거나 그런 행동은 잘 하지 않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애써 살펴도 잘 보이질 않으니, 굳이 살피는 노력이란 걸 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그러니, 자연히 그에 수반되는 관심도 점차 없어지게 되었겠지요.
따라서, 타인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말은 꽤 수긍이 가더라구요.
3. 정장을 싫어한다. 패션감각이 둔하다.
-->> 뭐, 대충 맞는 말입니다.
정장도 그렇고, 꾸미는 것도, 사정상 해야해서 하는 경우는 있지만, 제 자신이 그것을 찾아서 즐기는 가운데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지 싶습니다.
저는 이걸 천성이라고 여기고 있는데요, 덧붙여 성장기를 떠올려보면 직접 옷 하나, 신발 하나를 사 본 기억이 없는 것으로 보아 후천적인 것도 한 몫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4.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잊어버린다.(건망증)
-->> 관련된 이야기를 적자면 끝도 없을 것 같은데요, 하여튼 이 말은 정답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잊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 "바보야!!" 그러면서 제 머리를 쥐어박아 보지만, 다음 번에도 여전히 그러고 있는 걸 보면 쉽게 고쳐질 문제가 아닌 것 같구요.
"이러다 늙어서 치매로 이어지지 않을까...?" 뭐, 그런 문제로 가끔 고민하기도 합니다.--;;;
5. 남들 좋아하는 연예인, 악세사리 등에 관심 없다.
-->> 뭐, 이것도 거의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중, 고등학교 다닐 때, 그 나이 또래의 여학생들이 그러했듯, 문구사에서 연예인 사진을 돈 백원 쯤을 주고 두어 번 사본 기억이 제가 연예인들을 향해 그나마 열린 마음을 가졌던 것의 다가 아닌가 싶구요.
내 몸에 시계, 반지, 목걸이, 특히나 제 살을 뚫는 고통을 느껴가면서까지 사람들이 달고다니는 귀걸이 등이 치렁치렁, 주렁주렁 달려 있는 자체를 싫어합니다.
저의 치장이라면, 의복에 맞춰 어쩔 수 없이 하게되는 반지 정도, 혹은, 가벼운 비즈 목걸이 정도가 다인 것 같습니다.
6.
잡담 모임 후에는 허무감을 느낀다.
-->> 말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분위기를 위해서 실없는 농담도 곧잘하곤 하지만, 그 이후 혼자 남겨졌을 때 밀려오는 허무감은 말로다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무언가 남는 대화를 했을 때는 그렇지 않은데, 잡담 후에는...;;;
그러니, 이 문구는 거의 90%는 맞췄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라도 일 없으면 연락 안한다.
-->> 이것도 한 7, 80%는 맞는 것 같습니다.
가끔 이유없이 수다가 떨고 싶고 그럴 때가 영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일없이 괜히 전화하는 경우는 꽤 드문 일입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사무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오랜 세월 함께하다보니 친구들 간에도 서로 닮아가는 것인지 어쨌든 제 주변에서 이 문제로 기분나빠하거나 우정에 금이 가거나 그런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긴, 유유상종이니 제 주변인들이 다 이런 성향을 가진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그래도 제 칭찬을 좀 해보자면ㅋㅋㅋ, 이렇게 별 아기자기한 재미는 없는 저지만, 비밀 잘 지켜주고, 상담 잘 해주는 것으로는(경험상, 잘 들어주는 것이 최고의 상담이더라구요) 꽤 인정을 받고 있는 편입니다.^_^
공상과 상상속에 있을 때가 많다.
-->> 많다.. 정도까지는 아니고(특히나, 나이가 들면서는 창의력이 떨어져서인지, 공상과 상상을 펼치려고해도 잘 생각나지 않아서이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그냥 좀 그럴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 드는 상상들..
그래도 아직은 소녀적 감성이 조금은 살아남아 있어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생각들은 밝고 희망적인 것들이 주를 이룹니다. ^^;;
여기까지입니다.^^
테스트 결과는 솔직히 뭐 그리 마음에 들지 않지만(특히나, "제가 맞는 거 같아요.."라고 설명까지 덧붙인 것들은 적고보니 좋은 게 별로 안보이네요;;;), 저란 사람을 설명하기에는 맞는 부분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결과에 있어서 스스로 조금 의아하다 싶었던 여러 설명들은, 특별히 테스트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아마도 제가 보기를 제대로 맞게 고르지 못한 때문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솔직히 이 포스트는 전혀 계획된 것이 아니었는데, 순전히 저의 이웃 블로그인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에 포스팅이 되어있는 걸 보고, 글감을 째비와서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테스트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러 보세요~
재미삼아 해 보시기에는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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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MBTI 성격유형, 저는 ENFJ 언변능숙형? :)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10/01 02:28 삭제지난 목요일 새벽이었군요. 수욜 심야에 일이 있어서 좀 늦게(목욜 일찍!) 귀가한 후, 심심파적으로 한번 작업(?) 들어갔더랬습니다. 저의 오랜 블로그 친구^^인 밍스양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눈여겨 봐뒀던 성격유형분석이었습니다. 이 페이지(http://user.chol.com/~ilovehrl/mbti/mbti1.html) 가시면 당신도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워낙에 MBTI 성격유형분석은 유명한지라, 설명이 따로 필요없을 듯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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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0번째 포스팅]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 나는 누구인가!!
Tracked from ** MY's kitchen ** 2008/10/02 01:56 삭제제 부끄러운 첫 포스팅, 뭐라 써야할지 정말 많이 망설이고 고민했던게 무더운 여름날이었는데, 벌써 선선한, 아니 좀 춥기까지 한 가을 날씨가 되었습니다. 그간, 그저 수다스러움에 재잘거렸는데 예쁘게 봐주신 모~든 블로거 오빠, 언니, 친구, 동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고맙습니다. (--)(__)(^^) 나름, 그래도 쓸 줄 모르는 글, 찍을 줄 모르는 사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들어 해보겠다고 열심히도 뛰어다닌거 같습니다. 그런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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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TI 성격유형테스트 : ESTP 수완좋은 활동가형
Tracked from 108층 사상만서각 ‡‡ 108層 沙上慢書閣 2008/10/05 20:37 삭제MBTI 검사결과...님아 누구세요. =ㅁ=);;?? 잡학닷컴에 놀러갔다가 MBTI 테스트가 있길래 해 봤습니다! MBTI 테스트로 알 수 있는건...성격이라기 보단 성향에 가까우려나요? 현재도 연구와 활용이 연구되고 있는 나름 신용할 만한 검사이겠습... ...라고 생각했는데, 검사 결과 이게 뭘까용. =ㅂ=);;;???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읽어봐두 “님아 누구셈?” 같은 분위기가...^^);;; 그래도 아주 엉터리는 아닌지 중간중간 콱콱! 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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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TI 테스트
Tracked from 몽중인의 현실 체험기 2008/10/07 10:33 삭제요새 왜 이렇게 이런 테스트 많이 하는지 모르겠으나 한번 해보았어요. 리쥬님 블로그를 통해서 했답니다. MBTI test-* 저는 백과사전형 인간입니다.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그렇게 잘난놈이 아닌데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이다. 말이 그렇게 적진 않은데..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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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검사, 제가 아는 사람들끼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잘 맞더군요.ㅋ
^^
네..
제가 테스트했던 사이트에서 알려준 결과는 여기까지라, "좀 맞는 편이군.." 그랬었는데요.
이 글 적고나서 조금 찾아봤더니, 위에 언급된 것 말고도 설명이 더 있었구요, 읽어봤더니 제법 맞는 게 많더라구요.^^
sabrinah 님,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좀전에 블로그에 놀러를 갔었는데,
댓글을 달려고했더니 에러메시지가 뜨더라구요.
뭐가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음 번에 놀러갈 때는 제 댓글이 튕기지 않기를...^^
참, 여기다 댓글을 달아도 되려나 모르겠지만, 읽으실 수도 있을테니...ㅎㅎ
""양성평등에 관한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라는 댓글을 적고 싶었는데, 다음 번에 기회가 있겠죠?ㅎㅎ
좋은 날 되세요~
아이디어 뱅크형이시군요. ^^
블로그에서 약간은(?) 맛 본 성향이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소리소문 없이 트랙백 쏘시고... ^^;
쑥스러버가 그라신 깁니까. ^^
포스트 작성에서... 평소의 잡학님 성향이 읽힙니다. 멋지십니다.
우~웅. 그란데, 본문에 제 닉네임이 등장 안 해가 이 포스트는 무효일세...! 라 카믄...
제가 너무 소심해 보이지예? 하핫.
날 밝으믄 또 보입시더.
^^


ㅋㅎ
가끔 띨~하고, 맹~한 짓을 일삼곤 하는 제가 어쩌자고 아이디어뱅크형인지는 진짜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하네요.;;;
대신, 특별히 발췌까지 해가며 사족을 달아둔 부분은 읽어보시고 "그래... 니가 좀 그런 거 같더라.."며, 그렇게 고개를 끄덕여 주실지도 모르겠네요.^^;
댓글을 안달았었나 보네요.;;;
제가 그렇죠, 뭐..
그 상황은 위 본문 글의 4번 상황인 거 같은데요.
이 글을 적자마자 애드센스 문제를 해결하느라 거기 정신이 팔려서, 트랙백 보내면서 보통은 함께 달곤 하는 댓글도 잊어 먹었나 봅니다.
댓글 적어주신 걸 보니, 트랙백은 제대로 보내진 것 같아 그나마 다행입니다.
테스트 결과에, 뭐 딱히 좋다싶은 문구가 없는 것 같아서, 구차하게 설명을 주저리주저리 달아봤습니다.
하긴, 그런 거 달고 안달고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글 몇 개만 읽어보면 대충 빤히 보이는 게 저란 인간의 내면일텐데요.
본문에 넣어보고자 했으나, 도무지 제 자리를 잡기가 어려워, 결국 p.s부분으로 돌려놓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블로그 명을 적어뒀네요.
다음에는 필명으로, 꼭!!! 적어드리겠습니다.
그러니, 유효로 판정을 뒤집어 주심은...^^ㅎㅎㅎ
비프리박 님, 10월의 첫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 트랙백, 지도 날맀슴미더.
^^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아, 저도 이 테스트 해 본적 있는데요. 소프트웨어로 만든 거였거든요. 그땐 스파크형으로 나왔었어요.^^
^^
스파크형이라..
어떤 결과일지 궁금한데요?^^
프레쉬덕 님,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저는 사교적인 유형으로 나오긴했지만, 스파크형과 1개 차이더눅요. 원래 성격은 사교적이기도 하지만(근데,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스파크 형이랑 더 가까운 것 같아요.ㅋ
잡학 소식님은 블로그 제목과 맞게 '아이디어뱅크형'이신가보네요..제 주변에는 아무도 없던데요.
요거 http://blog.empas.com/bwangel/17202224여기 보시면 삼국지 인물들과 mbti를 연관시킨것도 있어요. 재밌으니 한 번 가보세요.ㅋ 아이디어 뱅크형은 제갈량이네요.ㅋ
참, 제 블로그 댓글 건은 오늘 어쩌다 한 글이 메인에 실려서 트래픽 과부하로 그랬던 것 같아요.ㅋ
방문해주신것과 제 글에 공감해주신다는것 매우 감사합니다.^^
^^
스파크형과 사교적인 유형..
어떻게 설명이 되어있는지 궁금하네요.^^
좀 찾아봤는데, 아이디어뱅크형이 우리나라에 4% 정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중 1ㅅ인가봐요.;;ㅎㅎ
링크 걸어주신 글, 정말 잘 봤습니다.^^
요즘 만화 삼국지를 읽고 있는데^^;;; 접목해서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 글, 메인에 걸릴 수 밖에 없는 글이던데요?^^
폭탄 맞으신 거 축하드리구요^^, 좋은 블로그를 또하나 알게 된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비프리박님 글 보고 테스트해봤더니 전 성인군자형으로 나왔습니다. ㅋ
아이디어 뱅크형이라고 하니 자랑은 아니지만 국민학교때 (초딩시절이라 하면 쫌 그래서 ㅠ)
담임이 제게 그런말을 해준 기억이 나네요.
도대체 무슨 판단으로 그랬는지 알수은 없지만 ㅠㅠ
^^
;;
호~
성인군자형이라..
왠지 있어보이는데요?ㅎㅎ
국민학교를 다니셨군요...
저역시, 국민학교를 졸업했습죠.ㅋㅋㅋ
멀더님께선 어릴 적부터 선생님께 사랑받는 어린이셨나 보네요.^^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저는, 뭐..
이렇다할 평가 자체를 못받고 졸업한, 그저그런 아이들 중 하나였다지요..
큰 사건 소식에 조금 뒤숭숭한 날이긴 하지만,,,
멀더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도 트랙백 살짝 놓고 갑니다. ㅎㅎ 뒷북이 특기라 전 이제 했다능..;;;
^^
이웃의 이웃이시니, 또한 제 이웃이기도 하신 명이님..^^
첫 방문 감사드리구요.
글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왜 명이님 블로그에 댓글들이 넘쳐나는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ㅎㅎ
저도 트랙백 살짜기 날려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보통은 4지선다 보단, 2지선다쪽이 고르기 쉬울 것 같은데 말이죠. ^^);;;
저도 한번 해보구 트랙백 실례하겠습니다! (트랙백예고!)
즐거운 금요일 연휴가 다가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ㅇ=)/~!!
^^
이게 꼭 그렇지만도 않은게, 뭔가 보기가 많으면 그중에서 가장 적합한 걸 고를 여지가 많아지는데, 그렇지않고 이번처럼 달랑 두개 중에 고르라고 하면 고민되는 게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특히, 저처럼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삥삥한 노선을 가진 사람으로선;;;
트랙백 기대할게요.^^
그나저나, 요시님, 개천절 너무 기다리신다..ㅋㅋㅋ
혹시, 여행 계획 있으신가요?ㅎㅎ
그럼, 좋은 사진 기대할게요~
<<< 참, 나중에 시간 나시면 똑딱이 내지는 하이엔드 급으로 어떻게 하면 야경사진이 요시님 결과물 반만큼이라도 나올 수 있을지 포스팅 한번 부탁드려요.^^;
이건 뭐, 많이 찍어서 한장 건지는 시스템이다보니...
그나마도, 어떨 땐 한장도 못건지겠고...;;
오래 기다릴 준비는 되어 있으니, 언제라도 포스팅해 주시기만 하면;;;>>>
큰 사건 소식이 들려와서 좀 뒤숭숭한 날이긴 하지만,
요시님, 오늘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여행까진 아니고 사진을 몇장 찍게될진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그걸 떠나서, 원래 공휴일을 정신 못 차리고 반기는 생태학적 습성이..ㅎㅎ;;
요근래에 호주머니에 똑딱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궁리중입니다.
제가 똑딱이시절 궁금했던 점, 답답했던 점, DSLR을 동경했던 이유등등...
게을러터져 뒹굴뒹굴~ 너그럽게 기다려 주시니...분골쇄신하겠습니다. m(__)m~!
^^
출사를 계획 중이신가 봅니다.
좋은 사진 기대할게요~
ㅎㅎ;;;
앞으로의 포스트, 기대가 됩니다.^^
즐거운 연휴, 쫙~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