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을 몇번 적은 것 같지도 않은데, 올해 들어서 벌써 일곱 번째 초대장 배포의 글을 적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초대장은 이번에도 지난 번처럼 10장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번까지, 초대를 해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몇 달동안 개설을 하지 않으신 분이 3분 계시더라구요.
해서, 그 세분께서는 블로그를 개설하실 의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초대장을 거두려 합니다.
결국, 이번 달에 제가 초대해 드릴 수 있는 초대장은 13장이구요.
이번 역시, 선착순이 아닙니다.
지금 시간 ~ 8월 7일 오후 6시까지 댓글을 받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실 의사가 있고, 가장 필요하시겠다 싶은 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다만,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만들어진 블로그가, 스팸블로그, 혹은, 미풍양속을 해하는 블로그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매번 초대의 글에 이렇게 적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 몇 분들께서 약간의 문제성 블로그를 개설하셨는지 놀러가보면, 티스토리 측에서 접근제한을 시켜 놓았더라구요.
혹시나, 그런 용도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라면, 티스토리가 아닌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또한, 초대장을 받으시고 개설조차 안하시는 분도 계시던데, 그런 경우 역시, 한두달 정도 지켜보다가 개설을 하지 않으시면 다른 분께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초대장을 받을 이메일주소와 성함을 적어 주시고(비밀댓글인 이유는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구요, 이메일 주소를 적어 달라고 하는 것은 초대장이 이메일로 보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메일 주소를 적지 않으시면, 제가 초대를 해 드리고 싶어도 초대해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블로그 사용 용도를 정해 놓으셨을테니, 반드시 주제도 함께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참, 기존에 다른 곳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라면, 링크를 걸어주시면 초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주제의 제한은 딱히 없지만, 좋은 용도로 사용되는 블로그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블로그 만드시면 꼭 알려주세요~
놀러가겠습니다.^^
그럼,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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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이미 초대가 되셨다고 나오네요.
아마, 다른 분께서 먼저 초대를 해 주셨나 봅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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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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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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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른 분께서 먼저 초대를 해 주셨나 봅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보내드리고 싶었는데, 메일주소를 적지 않으셨네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abyseye@naver.com 으로 네이버 블로그 맛만 보다가 본격으로 블러깅을 시작해 보려구 합니다.
흠 주제는 아직 미정입니다. 아주 큰 카테고리는 인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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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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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대가 되셨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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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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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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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xelos_kingdom@hanmail.net
현제 엠파스 블로그 쓰고 있는데 t story 블로그는 특별해 보여서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꼭 받고 싶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렸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이 포스트와 관계 없는 답글인데요...
잡학님 혹시 아이피 차단이나 닉네임 차단 같은 거 하고 계세요?
하고 계시다면 어떤 것들에 대해서 하고 계신지... 여쭈어도 될까요?
제 블로그에 똥파래이 한 마리가 자꾸 꼬이네요.
욕설이나 스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딴나라당 맹신도이거나 촛불집회 반대 어쩌구 하는 쪽의 떨거지 같은데...
매일 와서 똥을 푸지게 싸고 가네요.
제가 답답글을 아예 안 주기로 결정했지만(어제요)
그리고 당분간은 그냥 무관심으로 일관할 생각이지만...
아예 답글을 전부 삭제해 버릴까...
그리고 아이피랑 닉네임 차단을 걸까... 고민이 좀 됩니다.
앗싸리 욕설이나 스팸이면 맘 편하겠는데...
어중간하게 비방과 조롱에 한다리 걸치고서 매일 말인지 똥인지를 뱉어대니...
쫌 그렇습니다.
잡학님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힘든 질문을... 드린 거지요? ^^
혹시 시간되신다면 제 블로그 '로꾸꺼' '요미우리' '정선희' 관련 글의 답글을 한번 봐주세요.
ㅅㅋㄹ 라는 익명 뒤에 숨은 아해가 있을 겁니다. -.-;
( 닉넴은 초성만 쓴 겁니다. -.-; )
그럼 부탁드릴게요.
^^

오늘 비프리박님 블로그에 방문을 했다가 왠지 시비조의 댓글을 하나 본 듯 싶은데, 그분 맞나 모르겠네요.
질문을 주셔서, 제 블로그는 어쩌고 있나 찾아 봤는데,
아직, 아이피차단과 닉네임차단은 하나도 안했나봅니다.
어려운 문제,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질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왠지, 인정받는 느낌, 그거 맞나요?ㅎㅎ(심각한 상황에 웃자고 함 써 봤습니다^^;
저도, 지난 번 문제를 비프리박님처럼 이웃들께 먼저 물어 봤더라면 좀더 조용히 원만히 해결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물어주신 건, 잘하신 거 맞는 거 같습니다.^^
다만, 제가 도움이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심각하게, 열심히 고민해서, 제 의견을 적어보겠습니다.
대신, 답글은 여기다 쓸게요.
그게 나으시겠죠?
너무 마음 쓰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그분,, 알려주신 초성만으로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정선희 관련 글은...
어찌보면, 저와, 그곳에 댓글을 달았던 비프리박님의 의견과는 반대되는 다른 분들과,
별반 다른 댓글은 아닌 듯 보였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과의 차이가 있다면, 댓글 속에 뼈가 있는 듯 보이긴 했습니다만, 그냥 봐서는 잘 보이지 않는 정도였습니다...
로꾸꺼 글에서는 왠지 좀 더 심해진 듯 싶고...
요미우리 글에 단 댓글은 상당히 공격적이라 느꼈습니다.
댓글을 읽으며, 그냥 스치듯 들었던 생각이 이전 블로그에서도 혹시 알고 계셨던 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던데요..
그렇다면, 조금 더 심각한 듯 싶네요.
일단, 감정만 놓고 보자면, 그것이 극소심한 제 입장이라면 블로깅할 맛 안날 거 같습니다.
그저, 맘이 많이 상하셨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그건 해결책이 아닐테구요...
조금 생각을 해보면, 굳이 이 문제만을 어떻게 처리하시는 것 보다는, 어떤 나름의 기준을 정하시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령, 저는 이제껏 욕설 댓글도 지우지 않았습니다.
제 글과 관련이 조금이라도 있다면요.
물론, 속은 좀 상하던데요, 그래도 그 댓글을 읽는 다른 이가 그것을 판단할 것이라 생각했기에 삭제도 아이피 차단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제가 지운 댓글과 트랙백이 있긴 합니다.
바로, 본문 글과는 상관없는 미풍양속을 해하는 소위, "오빠, 놀다가~"류의 댓글과 트랙백은 지웠습니다.
일단, 제가 그런 쪽이랑 워낙 안친해서 다른 스팸류보다 그쪽을 더 싫어하기 때문이구요, 사회 전체로 봤을 때도 백해무익하다고 여겨서입니다.
답글에 대해서는,
폭탄을 맞지 않은 한은 댓글에 답글은 꼭 답니다.
어떨 때는 동조의 댓글을, 어떨 때는 감사의 댓글을, 어떨 때는 반박의 댓글을, 또 가끔은 무시의 댓글을 달기도 하지만, 어쨌든 달기는 답니다.
다만, 답방은 조금 다르지 않나 싶구요.
굳이 꺼려지는 대상이라서 안간다기 보다는, 한두번 가봤는데 나랑 코드가 전혀 안맞다.. 그러면, 댓글 써 줄 말을 못찾아서 안가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또한, 좋은 블로그지만, 제가 전혀 모르는 분야의 블로그는 아무래도 자주가게 되지 않더라구요.
제가 좀 소심하잖아요..;;;
이제, 제 나름대로,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그분의 댓글을 삭제하시는 것은 이후에 조금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여기에 구체적인 가능성은 적지 않겠지만, 만사불여튼튼이라 했으니, 굳이 빌미를 줄 필요는 없겠지요)
답글과 관련해서는,
굳이 달기 싫으시면, 달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연히, 답방은 안가셔도 무방...
그게 제가 내린 결론이구요.
대신, 앞으로도 계속될지 모르는 그러한 댓글에 대처하기 위해서, ip차단과 닉네임차단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당장 뭐라고 적기가 쉽지 않네요..(이 역시, 상대가 어떤 식의 반응을 보일지 모르기 때문이구요)
제 생각에는, 굳이 이 문제는 언급하지 마시고,
공지란에 비프리박님만의 댓글과 답글, 답방, 그리고 ip차단 등과 관련한 생각을 적어 두시고,
그 원칙대로 따른다면, 그분도 뭐라고 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대로 적었나 모르겠네요...
제가 원래 생각이 좀 짜치니까^^;, 다른 이웃분들의 의견도 참고하셔서, 좋은 결정 내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유명세거니 생각하시면 마음이 조금 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내세요~^^
전부터 알고 있던 사람은 아니고요. -ㅁ-;
이번 촛불정국을 끼고 제가 했던 사회적 발언성 포스트를 검색타고 들어온 사람인 것 같습니다.
언젠가 네 블로그는 어디냐? 홈피라도...
말해봐라... 했더니, 없다더군요.
진짠지...는 모르겠습니다. -ㅁ-;
의견이 아무리 달라도 대화가 가능하다 봅니다.
한가지 전제만 충족이 된다면요.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뭔 이야기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이해 노력이지요.
이 자는 그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대화와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의도적 도발성 발언들을 서슴지 않고 있지요. -.-;
저를 '조중동'에 빗대기까지 하더군요. -ㅁ-;
이건 욕설에 해당되는 것 아닙니까. ^^;;;
원칙은 지금까지 저는 이랬습니다. (지금까지는요. ㅋ)
1. 스팸성은 삭제한다. (잡학님과 유사할 듯)
2. 욕설이 등장하는 것도 삭제한다. (잡학님과 좀 다른가요?)
3. 이견이라고 해서 삭제하진 않는다.
이견에 대한 대응은 제 경우...
1. 조목조목 까준다.
2. 뭉뚱그려 짤막하게 대한다.
3. 무시한다.
이런 원칙이었습니다.
이번의 그자는 '무시한다'는 원칙을 발동하게 되는 것과
앞서 적은 '욕설'에 해당되는 것...
그 둘 사이에서 적절히 줄타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니면 그것이 체질화 되어 있거나.... 그런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저는 이자의 답글을 삭제해야 되나... 무시해야 되나...
둘 사이에서 고민인 거구요.
일단 현재는 그렇습니다.
와서 짖어라. 걍 냅둬 볼려구요. 한 1주일만요. 그러면 지치겠죠.
잡학님이 적은 것 맹쿠로 블로깅할 맛은 조금 안 납니다.
그렇다고 포스팅할 맛이 안 나는 것은 아니고요. 0.0;
여행 포스트를 올릴 때...
내가 저 자식을 피하는 건가... (그게 더러워서든, 어쨌든... ㅋ)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까... 그게 짜증 나는 거지요...
블로깅 하면서... 그런 생각까지 하는 거... 어떤 기분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일단 한 1주일 그러니까 다음주 목요일정도까지만
저는 저대로 그냥 포스트 올리면서... 냅둬 보고요.
그 후에도 매일 그런다면...
그자의 답글 발언 수위를 봐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죠.
조목조목 반박하는 것과 뭉뚱그려 짤막하게 대하는 것...
그리고 답글 삭제와 아이피 차단...
양쪽에서 고민하겠죠. 발언의 성질을 고려해서요. ㅋ
저도 빌미를 주는 것을 싫어하기에 ...
그것은 가급적 안 쓰려고 인내, 또 인내... 하고 있습니다. -.-;
유명세까지는 아니어도...
어쨌든 검색에 노출시켜 놓았으니
일정 정도 똥파리들 꼬이는 것을 감내해야 되지 않냐...?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긴 답글 속에서 잡학님의 생각 잘 읽었고요.
나름 생각을 정리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명쾌한 해결은... 안 되고 있고요... (크하하!)
이게 명쾌한 해결이 안 되는 성질의 문제가 되어놔서... ㅋ.F
잡학님,
날도 더븐데 오늘도 고생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또 뵙지요.
그렇군요.
;

그나마 최근이라니 다행입니다.
만약, 상황이 오래된 것이었으면, 비프리박님께서 어떤 액션을 취하든, 상대가 계속 그러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거든요.
말씀처럼, 최소한의 것은 충족이 되어야 답글도 달 수가 있는 건데,
그게 충족되지 않은 상태에서 답글을 단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헉... 조중동..
좀 많이, 심하네요...
저희에게 그말은 욕설에 버금가지요..ㅋ
이미 원칙이 정해져 있음에도, 이번 경우는 애매하다는 말씀이시죠?
제가 봐도 좀 애매하네요..;;
일단은 말씀처럼,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나을 듯 싶구요, 이후에도 그분이 계속 그런다면 어떤 식으로든 답을 찾아야 할 듯 싶네요.
도움을 못드린 듯 해서, 죄송하네요.
제가 뭐, 그렇죠.^^;;;
사실, 문제가 너무 어렵기도 했어요. ㅋㅋ
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블로깅 꾸준히 하시고,
담담함을 보일 필요가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힘내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
초대해 드릴 수 있어서, 저도 기쁘네요.^^
즐거운 블로깅 하시구요,
행복한 8월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