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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면서, 제가 언제 처음 포토웍스를 접했는지 기억을 더듬어보니, 지금은 문을 닫아버렸지만, 몇년 전 싸이가 한참 붐을 일으킬 그 무렵이 아닌가 싶네요.
돌아댕기는 것도, 사진찍는 것도 좋아라 하는지라,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이 꽤 많이 쌓여 있었는데, 이걸 모두 출력하자니 돈이 수억ㅋㅋ들 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CD에 구워두자니 혹시 CD오류나 이런 걸로 나중에 사진이 안 읽혀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해서 고민하다가 시작한 것이 싸이였습니다.
처음엔, 비공개로 한동안 사진만 올리다가, 어떻게 주변인 한 두명에게 알려지다보니 점차 건너건너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무렵, 제 싸이에 방문하신 어느 분께서 이 프로그램을 알려 주셨더랬습니다.
"처음엔 이걸 어디서 구해요?" 이런 소리를 과감하게^^;;; 했었던 저였습니다만, 그분이 친절하게도 메신저로 보내 주셨더라구요.

이후로, 사진의 사이즈를 마음대로 줄이고, 이렇게 저렇게 액자를 입히고, 사진에 여러 효과를 적용시켜 보면서, 사진을 보는 제 눈도 조금은 나아졌던 것 같습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여러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photoworks"라고 치면, 바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프로그램을 좀더 잘 활용하고, 더 많은 액자 스킨을 적용시켜 보고싶다고 생각하시는 분께는 다음 사이트를 권해 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는 고맙게도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무료로 공개해 주신 분의 사이트입니다.^^
http://andojung.com/ 

이곳에 가시면, 이 프로그램과 관련한 질문 및 다른 여러 분들이 만들어 둔 액자스킨 등을 추가로 제공 받으실 수 있으니, 한번쯤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실행방법 등을 제가 따로 적어볼텐데, 이 프로그램은 주인장이 운영하시는 사이트가 있으니, 제가 별도로 언급을 하지 않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사이트를 소개하는 글로 대신할까 합니다.)




포토웍스...

기존에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셨던 분들이라면, 이 프로그램을 다들 아실테지만, 혹시나 새로 입문하시는 분께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 적어봅니다.^^





-- 이글은 2008년 3월 21일 13시 25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2008년 11월 6일, 재발행합니다..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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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불펌은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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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雜學小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