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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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學小識
2010/02/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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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름달 님..
답글이 많이 늦었네요.
방명록까진 확인을 못했습니다.;;
과찬이시구요.
방통대에 다니시는, 혹은, 다니실 분들께 조금의 정보를 드릴 수 있으면 해서, 적기 시작한 것 뿐입니다.
그러시군요.^^
방통대군에서 그 정도 성적이면 편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워낙 지역적인 편차도 심하고, 해마다 상황이 다르니, 뭐라고 명확히 답을 하긴 어려울 듯 하네요. -
안녕하세요. 이것저것 알아보던중 님 홈피에 오게 되었는데, 방통대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신 것에 감동받아 글 한번 남기고 갑니다. 저는 현재 방통대 일본학과 4학년 재학중이구요, 늦게 시작한 공부에 푹 빠져 사는 중입니다. 사실.. 이번에 졸업하면 유아교육과를 입학하고자 하는데, 님께서 유아교육과도 졸업하셨기에, 뭐 하나 여쭐려고 합니다. 2학년 편입을 하고 싶은데, 유아교육과가 커트라인이 높잖아요. 그래서... 방통대 성적으로 얼마나 하면 안전하게 합격할 수 있나 궁금하네요.
현재 저는 4.3만점에 4.0입니다만, 안정권이 아니라면 그냥 입학으로 지원할까 해서요.
님 생각은 어떠세요? -
//할이바이유 님...^^
먼저,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연말과 연초이다보니, 좀 분주했습니다.;
적어주신 댓글, 찬찬히 읽어보았는데요.
답을 적기는 상당히 어렵네요.;;;
음..
제 경우에는 방통대 편입 전에 이미, 일반대학 학사학위도 있었고,
특별히 방통대 공부가 제 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어떤 조언을 드릴 수 있을까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기계공학을 전공하셨으면, 고등학교로 치면 '자연계'인 셈인데, '경영학과'와 '중어중문과'는 모두 '인문계열'인 셈이니,
그리 쉬운 도전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일단, 드네요.;
음..
그래도 굳이 적어주신 조건에서 한 학과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라면 '경영학과'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 만약, 중국어 학원을 오래 다니셨다거나 해서, 어느 정도 기본 실력이 갖춰진 상태라면 이야기는 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앞으로 중국어 회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막연히 3학년 편입부터 시작하려 하신다면, 학점 이수가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우려가 듭니다; )
일단, 보통의 남자분들이 여자들보다는 실물 경제에 좀 더 밝은 면이 있고, 게다가 조직 생활을 하고 계실테니,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이해가 중어중문과 보다는 더 쉽지 않겠나라는 생각 때문인데요.
적어주신 두가지 목표를 한꺼번에 달성할 수 있으면 더없이 좋겠으나, 졸업이라는 목표를 좀 더 크게 두고 결정을 하자면,
아무래도 졸업학점을 이수하기에는 경제학과가 좀 더 수월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p.s.>
방통대...
적으신 것처럼, '시간과 비용의 절약'이라는 측면에서는, 다른 어떤 대학보다도 우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곳이지만,
일반대학과는 달리, 거의 100% 알아서 공부해야 하는 시스템이고, 그러면서도, 시험은 나름 또 철저히 치뤄지다보니, 누구는 방통대 공부가 쉽다고도 하고, 누구는 힘들다고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곳에서 어느 정도 대학 공부를 해보신 분이라면, 의지만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졸업을 할 수 있는 곳이 또 방통대가 아닐까 싶구요.
공부 자체가 힘들다기 보다는, 오히려 정해진 날짜에 맞춰서 시험을 치러 가는 것 자체가 힘든 경우가 더 많지 않겠나 싶습니다.;
아무튼,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 보시라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파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방통대에 편입을 하고자 하는 직딩입니다..
2년제 기계공학 전문대를 나왔습니다.저는 학사학위와 적당한 회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이직이나 진급에있어서 말이죠.제가 고민 중인 과는 경영학과와 중어중문과 입니다.
편입학년은 3학년을 생각중입니다.
좀더 해보고자 싶은건 경영학과 이지만 경영학과공부가 어렵워 시간을 많이 투자 해야해서
회화쪽 공부하는대 시간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사학위를 따고 회화에 도움이 되는 중어 중문과를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올해 27이지만 집안형편이 좋지안아 제가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기에
졸업하는대 있어 시간과 돈을 아끼는 쪽을 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방통대를 졸업하시고 먼저 사회를 경험한 분으로서 어떤게 나은건지 알려주세요 -
유난히 슬픈일이 많았던 한해였지요.
사랑하던 전직 대통령 두분이 우리곁을 떠나신 슬픈 2009년이였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제발 우리를 슬프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한해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소통을 희망하며 뜻이 같은 思考를 펼쳤으면 합니다.
가정에 행운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