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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9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8]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8] '크리스마스 특집 시리즈.. 캐롤' 편..^^ 1탄 '혼자만의 겨울', 2탄 'must have love'에 이은, 또 한곡의 캐롤을 소개해보려 합니다.^^ 발표된지 15년이나 지난 노래... 그런데도, 이맘때만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 챙겨듣게 되는 곡이 있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오늘의 노래는 Mariah Carey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입니다. 이 노래.. 다른 곡들과 마찬가지로 '머라이어 캐리'가 직접 작사, 작곡해서 노래까지 불렀는데요. 곡도 좋고, 머라이어 캐리의 음성은 두말할 것도 없고... 그러니, 지금까지도 많은 사.. 2009. 12. 18.
김용준 & 가인 "must have love"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7] 김용준 & 가인 "must have love"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7] 크리스마스 특집 시리즈.. 캐롤 소개하기..^^ 이 글.. 어제의 1탄(강수지 "혼자만의 겨울")에 이은, 2탄이 되겠네요.ㅎㅎ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sg워너비'의 김용준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함께 부른, 'must have love'입니다. 이 노래.. 제가 알고 있는 곡들 중에서는 신곡 중에서도 최신곡에 속하건만, 글을 적으면서 확인해 보니, 발표된지 벌써 3년이나 된 노래네요.^^;; 노래를 불렀던 가수 역시, 그간 'sg워너비'와 '브라운아이드걸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정확히는 'sg워너비'의 멤버 용준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부른 듀엣곡이더라고요.; 신나는 캐롤곡이라.. 2009. 12. 17.
불만제로, "피자 (브랜드 피자)" 편(20091216)을 보고.. 불만제로, "피자 (브랜드 피자)" 편(20091216)을 보고.. 이 글은 불만제로 "건강즙(양파즙)" 편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주에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시판되고 있는 브랜드 피자의 양이 각 매장마다 '상당히 다르더라'는 지적과 함께, '당일 사용, 당일 폐기'라는 내부 지침과는 달리, '일부 매장에서 샐러드 류를 다음 날까지 보관했다가 재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럼, 아래에서는 방송 내용을 좀 언급하면서, 언제나처럼 제 식 대로의 방송 평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소비자가 다른 피자에 비해 비싼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브랜드 피자'에 대해 갖는 기대라는 것은, '표준화된 맛과 양', '좋은 재료의 사용', '위생적인 조리 과정' 등등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9. 12. 17.
불만제로, "건강즙(특히, 양파즙)" 편(20091216)을 보고.. 불만제로, "건강즙(특히, 양파즙)" 편(20091216)을 보고.. 이번 주에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인터넷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건강즙'의 '원재료 상태'와 재조, 보관에 있어서의 '위생 상태'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지적이 있었고, 시판되고 있는 브랜드 피자의 일부에서 '정량 부족'의 문제와 '위생 문제', '샐러드의 재사용 문제' 등이 발견되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럼 먼저, 이 글은 '건강즙'에 대해서 적기로 하구요. '피자'에 관한 내용은 이어서, 따로 적도록 하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오늘의 방송 주제는 건강즙.., 그러고 보니 이 이야기는 기억에 몇달 전에도 불만제로에서 다루었던 것이더라구요. 해서, 처음에는 '불만제로.. 드디어, 방송 소재의 고갈인가?'라는 생각을 .. 2009. 12. 17.
강수지 "혼자만의 겨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6] 강수지 "혼자만의 겨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6] 부제 --- 오늘로, 크리스마스 D-9... 어제의 글에서 잠깐 예고 글을 적었던 것처럼, 이제,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킬만한 곡' 열곡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음.. 이번 시리즈.. 아직, 소개할 열곡을 모두 다 결정하진 못했는데요. 그래도, 내심 '이곡으로'라는 정도로 정해둔 곡은 꽤 되니, 아마 소개하는데 크게 차질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이제, 크리스마스특집 캐롤 편, 그 '첫번째 곡..'을 소개해 볼텐데요.^^ 이 노래는, 곡의 노랫말에 직접적으로 '크리스마스'니, '산타'니, '성탄'이니하는 단어가 나오지는 않는 곡입니다. 그래서, 완벽한 캐롤이라.. 2009. 12. 16.
이은미 "어떤 그리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5] 이은미 "어떤 그리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5] 크리스마스의 임박.. 그래서, 이 시리즈에서도 성탄 특집으로 '캐롤 및 준캐롤'을 좀 소개해 보려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 사실, 마음 같아선, 지난 주부터 시작을 하고 싶었으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전통적인 캐롤 외에는 알고 있는 곡도 그리 많지를 않고, 특히나 그 가운데서 소개할만한 곡을 찾기는 더더욱 어려워서, 이제까지 미뤄왔었는데요.; 그래도, 내일부터는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D-10 부터 시작해서, 딱 열 곡...을 소개해 보는 것.. 이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요.^^ 음, 여기까지,, 오늘의 노래와는 별 상관없는 캐롤시리즈 예고 글이었고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곡은.. 2009. 12. 15.
엄정화 "하늘만 허락한 사랑" vs 홍경민 "흔들린 우정" vs 김건모 "잘못된 만남"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4] 엄정화 "하늘만 허락한 사랑" vs 홍경민 "흔들린 우정" vs 김건모 "잘못된 만남"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4] 부제 --- "삼각관계에 놓인 이들의 서로다른 세가지 시선에 관한, 허접스런 고찰...;" '같은 상황'.., '다른 입장'... 그래서, '서로 다른 결정에 다다르는 이들'... 오늘 적고자 하는 이야기는 이에 관한 것입니다.^^ 음.. 그간, 매일 노래 한곡 씩을 따로 소개해 왔었는데요. 오늘은 조금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바로, ...유사한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는, 서로다른 곡들에 대한 '비교 분석'...쯤이 되겠는데요.;; 그 첫번째 이야기가 될 이번 글의 소재는, 특별히, '삼각관계' 그리고,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하늘만 허락한 .. 2009. 12. 14.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09년 12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09년 12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처음, 이 카테고리를 열면서, 매일매일의 선곡 리스트를 intro글에 링크 걸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렇게 11월 한달이 지나고 보니, 글이 꽤 길어져 있더라고요.; 해서, 리스트는 매달 작성하는 것이 나을 듯하여, '12월의 링크는 새 글에 모으자'는 생각을 했었는데, 결론적으론 여태껏 삘짓하다가, 열흘도 더 지난 이제서야 글을 발행합니다.;; 그럼, 잡설은 이쯤에서 그만 적고요.; 아래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12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2009/12/01 - 이별여행 2009/12/02 -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2009/12/03 - 별일 없이 산다 2009/12/04 - 열두 살은 열두 살을 살고, 열여섯은 열여섯을 .. 2009. 12. 13.
임지훈 "사랑의 썰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3] 임지훈 "사랑의 썰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3]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 시리즈.. 처음엔 내심, '사흘이 고비가 되지 않을까', '열흘이 고비가 되지 않을까' 염려를 했었는데, 일단, 다행히 그 고비들은 무사히 넘어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욕심대로라면, 빼놓지 않고, 딱 1년 365일 한바퀴를 돌려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요. 잘 되어질지 모르겠네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곡으로 골라본 노래는 임지훈의 '사랑의 썰물'입니다. 이 노래.. 사연이 있어서라거나, 오늘이 주는 느낌과 맞아떨어진다거나 하는, 어떤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그저 그냥..' 골라봤는데요.; 그러나 생각해보면, 이 곡.. 그 자체로 '충분히 소개 받아 마땅한 노래.. 2009. 12. 13.
양희은 "한계령"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2] 양희은 "한계령"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2] 연말이라,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밖은 여느 때보다 떠들썩합니다. 그리고, 누구라도 그러한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을 수 없는 요즘..; 이런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휩싸이다, 순간순간 안으로 잦아드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하긴, 이 역시, 연말이라는 시간이 주는 또다른 모습일테지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골라본 오늘의 곡은 양희은의 '한계령'입니다. 이 노래.. 가사가 참으로 멋진데요.^^ '우지마라 우지마라', '잊으라 잊어버리라', '내려가라 내려가라'는 식의 중복적인 표현이, 마치 노래 속 '나'의 힘겨운 상황을 더 강조하는 듯 느껴집니다. 또한, '울지않으려 함에도 계곡이 젖을 정도로 울고 있는 나의 모습'과, '잊으려 함에도 가.. 2009. 12. 12.
남자의 자격, "마라톤" 편(20091206)을 보고.. 남자의 자격, "마라톤" 편(20091206)을 보고.. 부제 --- 어제, '남자의 자격'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이 프로그램.. 그간, 스치듯 본 기억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자리잡고 앉아서 본 기억은 없는 듯 싶은데요.; 어제는 거의 시작 부분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채널을 돌리지 못했고, 결국, 방송을 끝까지 다 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결론부터 먼저 적고 시작하자면, 어제 저, 이 방송 보면서 울었습니다.ㅜㅜ 그리고, 사족처럼 한줄 더 덧붙이자면, 뒤이어 방송되었던 '1박 2일'이 밋밋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럼, 어제의 방송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1. 인물소개... "남자, 달리다"라는 주제로 방송.. 2009. 12. 12.
변진섭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1] 변진섭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1] 몇일 전.. 티스토리 공지를 확인하다가 '따뜻한 대한민국 겨울만들기'라는 제목의 캠페인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블로거의 힘으로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돕자"는 취지의 공지 글... 읽고선, 저도 블로그에 위젯을 가져와 붙여 두었고요.^^ 블로그에 위젯이 하나 달릴 때마다 1000원... 분명 많지 않다 싶은 금액이지만, 모이고 모이면 그래도 상당한 금액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블로거를 대신해서, 다음에서 후원을 한다고 하니,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후로 뭐 살일 있으면, 다음 검색이나 링크를 통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희망모금 위젯은 여기로 가시면, 다실 수 있습니다. '위젯을 다는데 드.. 2009. 12. 11.
시나위 "겨울비"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0] 시나위 "겨울비"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0] 깊은 밤, 후두둑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를 들으며, 글을 적어 봅니다. 겨울의 초입에 내리는, 강렬한 비.. 게다가, 일기예보에선 밤까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비일 거라고 하니... 오늘의 추천곡, 짐작하시겠는지요?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곡으로 골라본 노래는 시나위의 '겨울비'입니다. ㅋ 선곡, 참...;; 단순함의 극치이지 않나요? ^^; 하긴, 이런 식의 단순한 발상이니, 게으르기 한정없으면서도 '나날이 노래 추천을 해 보겠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노래이야기로 돌아가서.. 이 곡... 이후, 김종서의 2집 솔로 앨범에 다시 실리게 되는데요. 같은 사람이 불렀으나, 조금 다른 분위기..... 2009. 12. 10.
나미 "슬픈 인연"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9] 나미 "슬픈 인연"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9] 이 시리즈를 시작하고서부터, 소개하고 싶었던 노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러 가수의 버전으로 이미 들어 아실만한 곡... 그러면서도, 이 계절... 특히나, 무언가 저물어간다는 느낌이 강한, 딱 이맘때쯤에 가장 잘 들어맞을만한 곡... 바로, 이 노래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골라본 곡은 나미의 '슬픈 인연'입니다. 이 노래.. 확인해 보니 80년대 중반 노래더라고요.; 그런데, 그때의 제 나이..를 생각해보니, 도대체, 이 노래를 어떻게 들어 알았고, 어떻게 좋아했던 것인지;;;, 지금 생각하면 도저히 이해불가라고 밖에 적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그때 가수 나미가 불렀던 이 노래를 기억합니다. 그리고.. 2009. 12. 9.
공중전화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8] 공중전화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8] 사람.. 무언가 결핍된 것을 찾아 끊임없이 유영하는 동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연장선 상에서 생각해 봤을 때, 바로 지금... 저와 여러분이 갈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곡으로 골라본 노래는 공중전화의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입니다. 음.. 혹시, '공중전화'라는 밴드를 모르시는 분이라면 팀 명 조차도 생소하다고 여기실 듯 싶고, 노래도 제목만 봐서는 언뜻 기억이 잘 안떠오르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이 노래.. 가장 먼저 발표된 앨범을 적으려다 보니, '공중전화'라는 이름이 나온 것이고요. 저도 그랬지만,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접했던 것은 이오공감의 앨범을 통해서가 아니었겠나.. 2009.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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