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Ⅳ. '카라' & '태연' + outro..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Ⅳ. '카라' & '태연' + outro.. 이 글은,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Ⅰ. '김태우', '노라조' 편,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Ⅱ. '리쌍', '박효신', '브라운아이드걸스' 편,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Ⅲ. "이승기', '이승철', '장기하와 얼굴들' 편 에서 이어집니다.^^ 9. 카라 (정니콜, 박규리, 강지영, 구하라, 한승연) 많은 아이돌 그룹.. 그 가운데서도 하필, '카라'를 '베스트 10'안에 꼽아본 이번 선택 역시, 상당히 주관적인 평가가 앞서지 않았나라고, 저 스스로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많은 아이돌 여가수들 중에서, 하필이면, '니콜'과..
2010. 1. 8.
불만제로, "어묵" 편(20100106)을 보고..
불만제로, "어묵" 편(20100106)을 보고.. 2010년 들어서 첫 방송이었던, 어제의 불만제로.. 이번 주에 불만제로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크게 두가지였는데요. 하나는, "어묵"의 '생산 과정에서의 위생 실태'와 '어묵의 주재료가 되는, 생선'에 대한 이야기였고, 다른 하나는, "대리주차"(valet parking)가 고객의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내지는, 강제적 성격을 띠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대리주차로 인한 '차량 손상', '주차장 안이 아닌 도로나 인도 위의 불법주차로 인해 단속의 대상이 되고 있기까지 하다'는 내용 등을 지적하면서, '대리주차에 대한 소비자의 주의 당부'와 '주차업체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대리주차 서비스의 기준이 있으면 좋겠다'는 정도의 언급을 했었습니다. 그럼, ..
2010. 1. 7.
동물원 "변해가네" / 김광석 "변해가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7]
동물원 "변해가네" / 김광석 "변해가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7] 깜빡하거나, 잊게 되거나, 잊혀지거나..... 이 일이 그 일을 덮고, 이 기억이 저 기억을 잊게 만들고, 이 상황이 예전의 상황을 몰아냅니다.; 제대로 잊고 있었습니다.; 어제, 1월 6일이 '가수 김광석'의 기일이었는데 말이죠.. 그러다 오후 무렵, 갑자기 '아~! 오늘이....' 그랬습니다. 그리곤, 이전에 적었던 관련 글 하나를 급히 재발행했고요.; 어디가서 팬이라는 명함조차 못내밀 정도의, 그저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1ㅅ일 뿐이지만, 이제껏 매해, 그의 기일, 혹은, 기일 즈음해서, 그가 불렀던 노래들을 떠올려내 들어보는 정도는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지난 11월에 이 카테고리를 시작하면서, 이미 정해..
2010. 1. 7.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Ⅲ. '이승기' & '이승철' & '장기하와 얼굴들'..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Ⅲ. '이승기' & '이승철' & '장기하와 얼굴들'.. 이 글은,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Ⅰ. '김태우', '노라조' 편,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Ⅱ. '리쌍', '박효신', '브라운아이드걸스' 편에서 이어집니다.^^ 6. 이승기.. '엄친아' 이미지... & `누난 내 여자니까`~라는 노랫말이 담긴 곡, '내 여자라니까'... 사실, 그전까지 제가 알고 있던 가수 이승기에 대한 정보는 이런 정도가 다였습니다.; 그러다, 2009년...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봤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 큰 히트를 기록했던 '우리 헤어지자'와 '결혼해 줄래'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게다가, '1박 2일'을 통해..
2010. 1. 6.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Ⅱ. '리쌍' & '박효신' & '브라운아이드걸스'..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Ⅱ. '리쌍' & '박효신' & '브라운아이드걸스'.. 이 글은,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Ⅰ. 김태우, 노라조 편 에서 이어집니다.^^ 3. 리쌍(길, 개리) 리쌍.. & 길.. & 리쌍의 노래들... 되돌려 기억해보면 2008년까지만 해도, 제 머리 속에서는 이 셋이 제각각 따로 인식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2009년... 무한도전을 통해 제 머리 속에서 '길'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마침내는 서서히 이 셋이 합쳐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까닭으로, 올 한해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최신곡들 역시, 리쌍의 노래가 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었고요.^^; 리쌍의 노래들... 연초에 발표되었던 5집 수록곡인 '챔피언'..
2010. 1. 5.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Ⅰ. intro + '김태우' & '노라조'..
2009 가요 결산, '내맘대로 10대 가수상' Ⅰ. intro + '김태우' & '노라조'.. intro..>>> 앞서, 2009 연말 결산, '내맘대로 방송 시상식'..이라는 제목으로, 'TV 드라마', 'TV 연예', 그리고, '시사교양 프로그램 & 라디오 부문'에 대한 연말 결산 글을 적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2009년 가요계를 되돌아보는 글을 좀 적어볼까 합니다.^^ 최근 몇 해동안, 각 공중파 방송사에서는 '10대 가수상' 등등의 시상식 대신에, 축제 형식의 무대를 연말 공연으로 펼쳤었는데요. 저는 고전적이랄 수 있을 '10대 가수상'이라는 이름을 한번, 다시 가져와 봤습니다.^^ 그럼, 일단, 선정해 본 명단부터 발표를 좀 할까요?^^ 김태우, 노라조, 리쌍, 박효신, 브라운아이드걸..
2010. 1. 5.
Mr.2 "하얀 겨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5]
Mr.2 "하얀 겨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5] 어제의 "눈 대란"... 몇시간 전에 방송된 저녁 뉴스를 보고서야, '사태'를 제대로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곧 이어서, 어제 발행했던 글 때문에, 조금은 불편한 마음이 들었는데요. 생각컨대, 어제는 '을 발행할, 그런 날'은 아니었다 싶네요.;; 그래서 변명처럼 잠깐, 어제의 상황으로 되돌아가 보면요..; 물론, '윗 동네에 눈이 왔다'는 사실 자체는, 들어 알고 있었지만, 제가 있는 곳엔 눈은 커녕, 하루 온종일 다해서 비 몇방울 떨어지다 만게 다였던지라,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었고요.;;; 덧붙여, 실시간 이슈 검색어에 '박대기 기자'라는 이름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 역시 스치듯 보긴 했지만, 무슨 영문인 줄 몰랐고,..
2010. 1. 5.
블로거권익보장위원회, '불펌 근절'을 요구합니다.
블로거권익보장위원회, '불펌 근절'을 요구합니다. 근래, 즐겨보고, 챙겨보는ㅎㅎ, 개그 코너가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박성호, 황현희, 최효종... 이렇게 세 명의 개그맨으로 구성된, '남성인권보장위원회'...인데요. 이 코너... 그간, 여자인 제가 봐도 이해가 안가던;;; 일부 여성들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져서, 저도 심히 공감하면서, 즐감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신년 벽두부터 기분 상하게도, '불펌 블로그'를 하나 확인한지라;;, 괜히, '남성인권보장위원회' 필~로 글을 좀 적어 보고 싶어서, 급하게 한번 써 봤습니다.^^;; 그럼, 아래에서는, 개그코너의 형식 그대로를 차용한, '블로거권익보장위원회'의 주장을 좀 적어보겠습니다. .. .. 저..
2010. 1. 4.
이한철 "슈퍼스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4]
이한철 "슈퍼스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4] 몹시 추웠던 주말을 지나, 2010년의 첫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음.. 보통은 이렇게 적었으면, 이후의 내용은 '오늘부터는 좀 따뜻해진데요~'라고 해야 문맥상 맞을텐데,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보다도 내일은 더 추운 것 같더라고요.;;; 겨울... 특히나, 지금은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릴만한 1월 초순이니, 당연히 추운 게 정상인 건데, 요 몇일 너무 춥다보니, 웃기게도 날씨한테 섭섭해지기까지 하더라고요.ㅋ;; 진짜, 겨울이 단 두세 달 뿐이니 어떻게 버텨보는 것이지, 일년 내내 이렇게 추운 날씨만 계속 된다고 한다면...?? 정말 생각만해도 오들오들 떨리네요.;;; 어쨌든, 이렇게 추운 날일 수록,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는 ..
2010. 1. 4.
강산에 "넌 할 수 있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3]
강산에 "넌 할 수 있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3] 한해의 첫 달... 그리고, 첫 몇일..; 소개해 볼 수 있는 노래라는 건, 어쩌면 뻔한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이런 때, 뒤돌아보며 눈물짓는 곡을 골라볼 수도, 몽환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현실도피적 색채가 강한 곡을 골라볼 수도, 한 여름 해변에서나 어울릴 법한 빠른 템포의 곡을 소개할 수도 없는 것이니 말이죠.^^; 그래서, 어제에 이어 골라본 오늘의 곡 역시, 용기와 희망을 가득 담은 노래인데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입니다. 생각컨대, 이런 류의 곡... 언뜻 떠오르는 곡들로만 소개를 해도, 한 일주일은 채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한꺼번에 다 소개하기에는 좀 아까우니?,..
2010. 1. 3.
들국화 "행진"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2]
들국화 "행진"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02] 아직은 왠지 낯설게만 느껴지는, 2010이라는 숫자... 몇일 쯤 지나야, 2009년이 아닌 2010년을 익숙한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될까요?^^; 어쨌든, 어영부영, 그렇게 2010년의 하루도 지나가 버린, 오늘은 2010년의 둘째 날입니다.^^ 이런 날... 소개해 볼 수 있는 음악이라는 건, 모든 이에게 가열찬ㅋㅋ 희망을 불어 일으킬 수 있을만한 곡.... 그것 뿐일 것 같아, 골라본 오늘의 노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들국화의 '행진'입니다.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 수만 있다면....'으로 시작되는, 말그대로..
2010.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