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8]
이상우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8] 가을은 독서의 계절, 그리고, 남자의 계절... 반면에, 봄은 춘곤증의 계절이자, 여자의 계절인가요?^^; 사실 어떻게 이름을 붙여보건, 아무튼 평소와는 달리, 조금 특별한 때이기는 한 것 같습니다. 요즘이 말이죠.^^ 이런 때... 기억나는 건, 떠올릴 수 있는 건, 예전의 기억들, 그리고, 그 시절 들었던 노래들일텐데요. 그래서일까요? 공교롭게도, 지난 이틀에 이어서, 오늘 소개하려는 곡까지 모두, 1990년 그 즈음에 발표가 되었던 곡이네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이상우의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입니다. 이 곡.. 가만히 들어보시면, 1980년대 말, 그 시절의 학생들, 혹은, 젊은이들의 순수하고 맑은 사..
2010.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