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박영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7]
어제, 듀엣곡 시리즈...
그 마지막 곡으로 백미현과 신현대가 함께 부른 "난 바람 넌 눈물"이라는 곡을 소개했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어떤 곡을 소개해볼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곡 제목..
바로, 오늘의 곡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이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이 두 곡..
공통점이 상당했습니다.
일단, 언급했듯이 제목의 표현법이 유사하고,
모두가 1990년에 발표된 곡이자,
해당 가수의 1집 앨범 타이틀곡에, 첫번째 수록곡이더라고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박영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1입니다.2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라는 노랫말로 시작되는, 이 곡..
노랫말 가득히, 그대를 바라보는 나..
그런 나의 외로움과 그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 노래하고 있는데요.
반복적인 노랫말과 단조로운 멜로디라인..
어제의 곡과 마찬가지로 이 곡 역시, 그런 정도의 곡 특징을 적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곡은 이후, 장윤정, 조규찬, 뷰렛 등에 의해 리메이크가 되었는데요.
딱히 추천하고 싶은 버전이 없네요.;;
해서, 이 곡은 원곡 버전 정도만 들어보셔도 좋겠다는 추천,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곡 제목만 놓고 보면 왠지 서늘한 가을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곡, 그러나 듣다보면 왠지 모를 밝음이 느껴져서 지금과 같은 봄에도 제법 잘 어울릴 것만 같은 곡..
박영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에 대해 적어보았고요.
내일 소개할 곡은 쿨의 '사랑합니다'입니다.^^
어제, 듀엣곡 시리즈...
그 마지막 곡으로 백미현과 신현대가 함께 부른 "난 바람 넌 눈물"이라는 곡을 소개했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어떤 곡을 소개해볼까 생각하다가 떠오른, 곡 제목..
바로, 오늘의 곡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이었는데요.^^
그러고 보니, 이 두 곡..
공통점이 상당했습니다.
일단, 언급했듯이 제목의 표현법이 유사하고,
모두가 1990년에 발표된 곡이자,
해당 가수의 1집 앨범 타이틀곡에, 첫번째 수록곡이더라고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박영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1입니다.2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라는 노랫말로 시작되는, 이 곡..
노랫말 가득히, 그대를 바라보는 나..
그런 나의 외로움과 그대를 향한 그리움을 담아 노래하고 있는데요.
반복적인 노랫말과 단조로운 멜로디라인..
어제의 곡과 마찬가지로 이 곡 역시, 그런 정도의 곡 특징을 적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곡은 이후, 장윤정, 조규찬, 뷰렛 등에 의해 리메이크가 되었는데요.
딱히 추천하고 싶은 버전이 없네요.;;
해서, 이 곡은 원곡 버전 정도만 들어보셔도 좋겠다는 추천, 해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곡 제목만 놓고 보면 왠지 서늘한 가을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은 곡, 그러나 듣다보면 왠지 모를 밝음이 느껴져서 지금과 같은 봄에도 제법 잘 어울릴 것만 같은 곡..
박영미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에 대해 적어보았고요.
내일 소개할 곡은 쿨의 '사랑합니다'입니다.^^
반응형
'음악 리뷰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31] (2) | 2010.05.31 |
|---|---|
| 쿨 "아로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30] (2) | 2010.05.30 |
| 이재훈 "사랑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9] (2) | 2010.05.29 |
| 백미현 & 신현대 "난 바람 넌 눈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6] (2) | 2010.05.26 |
| 김건모 & 박광현 "함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5] (0) | 2010.05.25 |
| 김동률 & 이소은 "기적"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4] (0) | 2010.05.24 |
|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523] (2) | 2010.05.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