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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4

윤상 "이별의 그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26] 윤상 "이별의 그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26] 특별할 것 하나 없는 날들을 살아내는 가운데, 그렇게 하루하루는 계속 흘러만 가고... 문득 유의미하게 바라본 달력 속의 숫자는 벌써, 한달의 마무리를 향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은 빨리 간다'고 했던가요? 정말, 눈 깜짝하고 나면 한달, 하나의 계절... 그리고, 한 해.. 그렇게 유한의 세월을 사는 우리는 몇번의 새해를 더 맞이할 수 있을런지.... 가끔 이렇게 '때'를 의식하게 되는 순간이면, 생각해보게 됩니다. 겨울 특집, '이별 이야기'... 오늘로 그 아홉번째 시간이고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윤상의 '이별의 그늘'입니다. 저의 기억 속에선 아직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듯 느껴지는, 이 곡... 2010. 1. 26.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12] 양희은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112] 달력의 숫자를 들여다 보다, 2010년 1월 12일... 문득, 오늘이 0과 1과 2만 존재하는 날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0과 1과 2.... '무심히 지나쳐 바라보아선, 아무런 의미도 찾을 수 없는....' 그냥, 숫자일 뿐이건만, 지금 이 순간, '그저, 왠지....' 이들 숫자에 의미를 부여해 보게 됩니다.; 기억에도 없는 과거 어느 때, 내가 아무 것도 아니었을 그 순간과,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이후 어느 때, 내가 아무 것도 아니게 될 그 순간을 떠올리게 만드는, 0... 홀로 가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는 어느 순간과, 외부의 반응으로부터 자각하게 되는 어느 때...에, 내가 주체로서 오롯이 혼자 임을 늘 상기.. 2010. 1. 12.
이은미 "어떤 그리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5] 이은미 "어떤 그리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15] 크리스마스의 임박.. 그래서, 이 시리즈에서도 성탄 특집으로 '캐롤 및 준캐롤'을 좀 소개해 보려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 사실, 마음 같아선, 지난 주부터 시작을 하고 싶었으나,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전통적인 캐롤 외에는 알고 있는 곡도 그리 많지를 않고, 특히나 그 가운데서 소개할만한 곡을 찾기는 더더욱 어려워서, 이제까지 미뤄왔었는데요.; 그래도, 내일부터는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D-10 부터 시작해서, 딱 열 곡...을 소개해 보는 것.. 이것도 나름,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요.^^ 음, 여기까지,, 오늘의 노래와는 별 상관없는 캐롤시리즈 예고 글이었고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곡은.. 2009. 12. 15.
변진섭 "그대 내게 다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4] 변진섭 "그대 내게 다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4] 자판을 한참동안 계속해 응시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 무엇을 적으면 좋을까 고민합니다. 글은 어느새 이전 그대로의 모습대로 습작을 계속합니다. 채 열줄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지극히 추상적이며, 지극히 감상적이며,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계속해 이어내기에, 필력은 부족하며, 공개된 곳에 올려보려는 용기는 더더욱 부족합니다. 언제나처럼, 오늘도.... 그냥, 끄적이다 말아 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오늘의 노래는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입니다. 음.. 이 노래... 50대 이전의 나이인 분들 중에는 모르는 분이 거의 없을 만한 곡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1992년에 변진섭 씨가 처음 부른 이후로, 김건모, 이은미, 김.. 2009. 1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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