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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고백2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8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8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시리즈를 적기 시작한지 대략 아홉 내지 열달 째였던, 지난 8월... 그간 피치못할 사정이 아닌 한, 하루이틀을 넘어서 열흘 정도씩 시리즈를 쉬었던 적은 없었는데요. 8월엔 정말이지 땡땡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유로 이 카테고리를 푹 쉬었었습니다.; 때문에 8월의 선곡 리스트는 다른 달에 비해 아주 단촐한데요. 그럼, 지난 달에 소개했었던 대략 스무곡 정도의 곡들... 9월이 끝나기 전에, 정리를 좀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 2010년 8월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선곡표 > 2010/08/01 - 인디고 '여름아 부탁해'.. 2010/08/02 - 박명수 '바다의 왕자'.. 2010/08/03 - .. 2010. 9. 28.
윤수일 "황홀한 고백"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8] 윤수일 "황홀한 고백"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8] 예전엔...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만나게 되는 것, 거의 모든 것들에 감동하고 즐거워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니 그런 건가, 요즘엔 그럴만한 일이 점점 더 적어져만 가는 것 같습니다.;; 공감을 주거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노래'나 '드라마', '영화'를 만나기가 쉽지 않아졌고, 나만의 생각과 기준과 느낌이라는 것은 해를 거듭해가면 갈수록 굳혀져만 가고.... 그래서, 노래는 많이 듣지만, 좋다싶어 챙겨 듣게 되는 곡은 신곡 기준으로 한 해에 몇 곡이 채 되지 않고, 드라마 역시도 일년을 통틀어서 고작 한두 작품 정도를 볼 뿐인데요.; 작년에는, '탐나는 도다'도 있었고, '시티홀'도 있었는데... 올해는 영 볼만한 .. 2010.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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