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영석] 내맘대로 10 in 10.. 유영석(푸른하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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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영석] 내맘대로 10 in 10.. 유영석(푸른하늘) 편..^^


제목을 유영석 편으로 할까, 푸른하늘로 적어야 할까를 고민하다가 결국은 둘다 적어놓기로 했습니다.
제게는 유영석이 곧 푸른하늘이고, 푸른하늘이 곧 유영석이었으니 말이죠.^^[각주:1]


그럼, 아래에는 푸른하늘, 화이트, 유영석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노래들 가운데에서 제가 좋아하는 10곡을 적어보겠습니다.^^

1. 눈물나는 날에는 (푸른하늘 2집)

2. 그대도 나같음을 (화이트 2집)

3. 꿈에서 본 거리 (푸른하늘 4집)

4. 우리 모두 여기에 (푸른하늘 3집)

5. 겨울바다 (푸른하늘 1집)

6. 네모의 꿈[각주:2] (화이트 3집)

7. 아무도 모르게 (푸른하늘 4집)

8. 다시 사랑할 수만 있다면[각주:3]  (유영석 first emotion 앨범)

9. 사랑 그대로의 사랑[각주:4] (푸른하늘 6집, 화이트 2집)

10. 자아도취 (푸른하늘 5집)





가수 유영석..

솔직히, 그의 음악을 좋아할 뿐 '팬입니다'라고까지 말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각주:5]

'유영석 식 음악을 좋아합니다'라는 말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노랫말도 건전하고, 멜로디도 좋고..

그렇게 그의 음악은 '저 나름대로의 대중가요 듣는 기준'에 꽤나 적합하게 느껴져서, 이 시리즈를 통해서 그의 곡들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 이 글은 2008년 11월 30일 11시 20분에 발행한 글입니다. 2009년 3월 18일, 재발행 합니다. -

  1. 가수 유영석.. 처음, 푸른하늘로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솔로활동을 병행?하다가, 푸른하늘 해체 이후에 화이트라는 이름으로도 활동을 잠깐 했었으나 화이트는 이내 해체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2. 기억에, 제가 이 노래를 처음 듣고서 든 생각이라면, '발상의 전환..'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여튼, 그런 것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사랑 타령이 아니더라도, 특히나 요즘처럼 노골적이고 구체적이며, 제법 난한 이성관과 사랑 타령이 아니더라도 사물과 현상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담아 노래를 만들고, 그 노래를 즐겨 들어주는 이가 있었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본문으로]
  3. ^^ 제목이 딱 한자 차이라는 이유로, 갑자기 백미현의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이라는 노래가 기억났습니다. 이 노래도 좋았는데 말이죠. 클라이막스 부분이...ㅋ ^^ [본문으로]
  4. ^^ 나레이션이 멋진 노래입니다. 이런 류의 노래.. 따라 부르기가 쉽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노래방에 가면 한번씩 불러보곤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이 노래랑, 킬리만자로의 표범인데요.. 박자가 맞지 않으면 어떻고, 목소리가 원곡만큼 좋지 않으면 또 어떻겠습니까? 나름의 필~을 담아 부르는 것이지요.^^; [본문으로]
  5. 안타깝게도, 보통의 경우에 어떤 연예인에 대해 팬이라면 알고 있을만한 내용, 혹은, 정보 등을 아는 바가 거의 없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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