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1/0718 박정현 "P.S. I Love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4] 박정현 "P.S. I Love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4] 1판, 2판, 3판.. 그렇게 잘 만들어진 책들은 세월이 좀 흐른 후에도 사장되지 않고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를 지속해 갑니다. 2009년식, 2010년식, 2011년식.. 그렇게 잘 만들어진 차도 해마다 조금씩의 변화와 업그레이드를 통해 단종되지 않고 그 이름을 이어갑니다. 그리고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가수들.. 그들 중에서도 몇몇 가수들의 실력은 해를 거듭해갈 수록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그 이름값 또한 그 실력에 비례하여 높아져감을 느끼게 됩니다. 가수 박정현.. 데뷔 당시 때부터도 물론 노래 잘 하는 가수긴 했지만, 아쉽게도 우리말 발음은 그다지 좋은 편이 못됐고, 때문에 개인적.. 2011. 7. 4. 이소라 & 박효신 "IT'S GONNA BE ROLLING"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2] 이소라 & 박효신 "IT'S GONNA BE ROLLING"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2] 멍해짐, 의욕 상실, 흐리멍텅, 등등등.. 보통 이런 느낌과 감정들은 가을 무렵, 스산한 바람을 타고서 곧잘 찾아오곤 하는 것들인데, 올해는 뭐가 좀 다르려나 봅니다.; 7월.. 왠만해선 뭔가 의욕이 마구 생기게 마련인 때가 바로 이 즈음인데.. 오늘은 왠일인지 하루종일 많이도 다운이 되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다행히, 무도 가요제 덕분에 "길게 가지 않고, 하루만에 극~뽁~!!!" 이럴 뻔 했었는데..; 그런데 블로그에 들어와보니, 여긴 여기대로 우울모드 그 자체인 하루였나 봅니다.;; 블로깅, 확실히 지금이 제 블로그로선 어떤 변곡점이 되는 포인트인 것 같긴 한데.. 갑자기 생각이 .. 2011. 7. 2. 이승환 "세 가지 소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1] 이승환 "세 가지 소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701] 오늘은 7월 1일.. 새해가 바로 얼마 전에 시작된 것만 같은데, 벌써 절반의 시간을 지나쳐 새로운 절반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예전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대충 스무살 안쪽까지만 해도 늘 그날이 그날 같아서, 내겐 중년이 되고 노년이 되는 그런 날은 절대로 오지 않을 것만 같았는데.. 그런데 막상 스물을 넘기고보니, 과장 조금 보태서 눈 한번 깜빡이고 나니 계절 하나 후딱 지나가 있고 봄인가 싶게 여름, 여름인가 싶게 가을 겨울, 그러면서 어~어~하는 사이에 한해가 지나쳐가고 그러더니.. 올해 역시도, 이전의 해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이거 왠지 '다시 한번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는 각성이 절로 되.. 2011. 7. 1.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