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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

깨끗한 음식을 먹을 권리,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깨끗한 음식을 먹을 권리, 소비자에게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먹고 삽시다" 편과, "안전한 식품을 고르는 법, HACCP를 확인하자" 편에서 이어집니다. 또한 연이어 세 개의 글을 포스팅한다고 정작 본방송은 못보게 되었지만, 어쨌든 이번 주 '이영돈PD의 소비자고발의 주제'와도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 주제와 관련해서는 "대중음식점 유감"이라는 제목으로, 발행은 하지 않았지만 이전에 끄적여둔 글이 있었구요. 해서 조금 정리하는 선에서 여기에 옮겨두고자 하는데요. 일단 제가 그 글을 이제껏 발행하지 않았던 이유는 조금 적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는 제가 봤을 때는 충분히 심각하다 싶은 것이었는데요. 언젠가 또다른 이가 위의 주제와 .. 2008. 8. 30.
안전한 식품을 고르는 법, HACCP 마크를 확인하세요.^^ 안전한 식품을 고르는 법, HACCP 마크를 확인하세요.^^ 먹고 삽시다 편에 연결된 이번 포스트에서는 '공장에서 생산되는 식품과 관련'한 글이 되겠습니다. 1. 혹시,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식품을 드셔야 하나요? 하긴,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요즘 세상에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식품(쉽게 보자면, 두부와 콩나물부터가 공장산이지요) 모두를 거부하면서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것인데, 이런 질문을 던졌으니 말입니다. 결국,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공장산 식품을 사서 먹을 수 밖에 없을텐데요, 문제는 각종 매체에서 보여주는 이들 식품 공장의 위생상태가 사뭇 심각한 지경인 경우가 많더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식품 위생으로부터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달 수.. 2008. 8. 30.
마스크와 마이크의 추억..^^ 마스크와 마이크의 추억..^^ 마스크와 마이크.. 사실, 이 두 단어는 제 기억 밑바닥 어디메에 꽉꽉 눌러둔, 튀어나와서는 안될 기억이었는데-.-,,,, 그게 그만 기억 이편으로 올라와 버렸네요. 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이랬습니다. 몇 일전, 저는 언제나처럼 이웃 블로그에 놀러를 갔었습니다.^^ 갔더니, 글이 하나 보였고, 글에는 인물의 실루엣만 드러난 사진 한장과 초상권에 대한 심각하지 않은 '재미삼아' 정도의 설명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에 맞게 초상권을 언급하면서, 댓글을 하나 달아놓고 왔구요. 그런데 몇분도 지나지 않아, 좀 전에 달았던 댓글 중 '초상권'이라고 적었어야 할 단어가 '저작권'이라고 적힌 것은 아닌가?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 불현듯 드는 겁니다.;; 그래서 설마? 하면.. 2008.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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