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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엔딩 스토리2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6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6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내심, 1년 정도를 작정하고 시작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시리즈... 지난 11월에 첫 글을 발행한 이후로 벌써 2/3 정도의 기간이 흘렀나 봅니다. 그간, 때로는 빠짐없이 곡 소개를 하기도 했었고, 또 어느 달엔 반타작 비슷하게 밖에 곡 소개를 못했던 때도 있었는데요.; 반드시 지켜져야 할 목표, 내지는, 약속 같은 것은 아니지만, 1년 365일이라는 내심의 계획이 있었던 만큼, 빠진 날 수를 따로 확인해서 시리즈의 마지막 즈음에 번외편으로 소개를 덧붙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건 그렇고..., 이 글을 통해서는 '지난 6월 한달 간, 이곳을 통해 어떤 곡들이 소개가 되었던 것인지' 정리를 좀 해두려 합니다.^^.. 2010. 7. 14.
부활 "네버 엔딩 스토리"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607] 부활 "네버 엔딩 스토리"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607] 이래저래 예전만 못하다는 음반 시장.. 그래도 여전히 신곡들은 쏟아져 나옵니다. 대충 방송에 소개되는 곡들만 살펴도, 어림잡아 한달에 몇곡 혹은 몇십곡은 될 터.. 그러니, 일년이면 또 얼마나 많은 신곡들이 발표가 될까요? 그런데, 그렇게 만들어지고, 방송등을 통해 활동을 했고,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곡들 가운데, 몇년 혹은 몇십년이 흐르고서도 '예전 노래지만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은 곡'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한 곡은 또 얼마나 될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부활의 'never ending story'입니다.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2010.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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