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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6

위대한탄생 top5.. "데이비드오, 손진영, 백청강, 이태권, 셰인" 편(20110506)을 보고.. 위대한탄생 top5.. "데이비드오, 손진영, 백청강, 이태권, 셰인" 편(20110506)을 보고.. 위대한탄생 탑5.. 어제 방송되었던 위탄의 생방송 그 다섯번째 미션은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로 대표되는 "mbc가요제에 도전하라!"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 지금이야 강변가요제는 폐지가 되었고, 대학가요제 역시도 예전의 그 명성에는 미치지 못할 정도가 되었지만, 예전 1980년대~1990년대까지만 해도 이들 가요제의 명성과 인기라는 것은 실로 대단했었는데요. 잠깐만 생각을 해봐도 이선희, 무한궤도, 유열, 이정석, 이상은, 이상우와 같은 가수 이름들이 주루룩 생각이 날 정도.. 그리고, 이중 몇명은 어제 방송을 통해서 인터뷰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전 그 시절이 생각나는.. 2011. 5. 7.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8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8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시리즈를 적기 시작한지 대략 아홉 내지 열달 째였던, 지난 8월... 그간 피치못할 사정이 아닌 한, 하루이틀을 넘어서 열흘 정도씩 시리즈를 쉬었던 적은 없었는데요. 8월엔 정말이지 땡땡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이유로 이 카테고리를 푹 쉬었었습니다.; 때문에 8월의 선곡 리스트는 다른 달에 비해 아주 단촐한데요. 그럼, 지난 달에 소개했었던 대략 스무곡 정도의 곡들... 9월이 끝나기 전에, 정리를 좀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 2010년 8월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선곡표 > 2010/08/01 - 인디고 '여름아 부탁해'.. 2010/08/02 - 박명수 '바다의 왕자'.. 2010/08/03 - .. 2010. 9. 28.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7월의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7월의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7월 선곡 리스트... 늦어도 8월 말 안에는 적었어야 했는데, 생각 자체를 못한 채 잊고 지내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뒤늦게 빼먹었음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러고도 다시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고서야, 드디어 정리를 해보게 되었는데요.;;) 아무튼, 그럼.. 많이 늦어졌지만, 지난 7월에 소개했었던 곡들에 대한 리스트를 좀 적어두도록 하겠습니다.^^ 2010/07/01 - 예민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2010/07/02 - 김장훈 '소나기'.. 2010/07/03 - 강인원 & 권인하 & 김현식 '비오는 날의 수채화'.. 2010/07/04 - 부활 '비와 당신의 이야기'.. 2010/07/05 .. 2010. 9. 15.
심수봉 "무궁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9] 심수봉 "무궁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9] 오늘은 8월 29일입니다. 해마다 이날이면, 참 많은 생각과, 감정이 겹쳐 드는데요. 올해, 2010년의 8월 29일은 그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1910년 8월 29일... 이날은 앞선 몇년 간에 걸쳐, 일본에게 군사력도 경찰력도 외교력도 모두 빼앗기게 된 대한제국이. 결국은 그 국호마저, 그 주권마저 완전하게 소멸당하는 수모를 겪게 된 날입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이땅의 민초들은 식민 통치의 슬픔 아래 놓이게 되었고요. 그로부터 만으로 딱 100년... 오늘은 이 땅에게, 이 땅의 역사에게, 이 땅에 발디디고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런 의미를 가지는 날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골라본 곡은 심수봉의 '무궁화'입니다. 무궁화 .. 2010. 8. 29.
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7] 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827] 이 책의 저자는 누구... 이 드라마의 작가, 연출자, 주인공은 누구... 이 영화의 작가, 감독, 주연배우는 누구... 이 노래의 작사, 작곡가는 누구.... 이처럼, 그 대상이 무엇이 되었건 간에, 원래의 창작, 내지는, 제작에 관여한 이들이 단순하고 명확하게 표현될 수 있다면, 설명하는 이도 말하기가 좋고, 듣는 이도 이해하기가 좋고, 그 이야기의 당사자 역시도 편안하고 좋을텐데요. 여하의 사정에 의해, 창작 내지는 제작의 주체가 좀 복잡하게 구분되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령, 책의 원작이 따로 있다고 누군가가 주장해 온다거나, 드라마나 영화를 제작하는 중간에, 교체 등의 이유로 작품에 관계한 인적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거나, 리메.. 2010. 8. 27.
심수봉 "그때 그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7] 심수봉 "그때 그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7] 7월 17일.. 오늘은 제 62주년 제헌절 기념일입니다. 제헌절... 그래서, 관련된 곡을 좀 소개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 당연히 해봤는데요. 어째 머리가 먹통이 된 것인지, 제헌절 노래 정도를 제외하고는 생각나는 곡이 영~ 없더라고요.;; 해서, 오늘의 곡은 제헌절과는 무관한, 그러나 장마철인 지금쯤에 꽤 잘 어울릴만한 감성으로 노래한 곡을 하나 골라봤습니다.^^ 그나저나, 나이 탓을 해야할지 머리 탓을 해야할지, 그도 아니면 초등교육 탓을 해야 좋을지...; 제헌절 노래... 이게 순간, '흙다시 만져보자~'랑 '비 구름 바람~'이 마구 헷갈리기 시작...;; 결국, '흙 다시~'가 광복절 노래니, 제헌절 노래는 '비구름바람~'이 맞.. 201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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