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눈물나는 날에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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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눈물나는 날에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2]


가을도 겨울도 아닌,
어중간하기 그지없는 간절기..;;;


이럴 때 들을 수 있는 음악.., 끌리는 장르...라는 건,
오로지 '발라드'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에 근거하여,
오늘도 발라드 곡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어제에 이어,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곡 역시, '푸른하늘'의 노래입니다.


'눈물나는 날에는'...

이 노래는 '푸른하늘 2집'의 타이틀 곡으로,
작사, 작곡 모두 유영석 씨가 했습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은 곡...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이 노래는 정말이지, 가사 자체가 예술이고요.
곡 자체도 매우 훌륭합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 만으로~~
(중략)
변하지 않는 세상을 꿈꾸며...... ㅋ


참, 이 노래..
'sg워너비'와 '서영은'도 리메이크해서 불렀길래, 들어 보았는데요.

음..
원곡과 이 두곡은 분위기 면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서, 그리 어렵지 않게 비교해 볼 수가 있겠더라고요.^^

가장 어두운 느낌의 곡은, 원곡..
가장 밝은 느낌의 곡은, 서영은 씨가 부른 노래..
좀 어중간한 느낌의 곡은 sg워너비의 노래..
뭐,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택을 하라면, 아무래도 저는 착 깔아지는 느낌의 원곡이 가장 좋았던 것 같고요.

곡 분위기는 상이하게 달랐지만, 서영은 씨의 노래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각주:1]

  1. 음.. 이건 아무래도, 제가 평소에 서영은이라는 가수의 노래를 좀 많이 좋아라 하기 때문인 것도 같네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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