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액세서리 (귀걸이, 목걸이 등)" 편 (20091202)을 보고..
불만제로, "액세서리 (귀걸이, 목걸이 등)" 편 (20091202)을 보고.. 이번 주에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악세사리'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했고, 일부 '단식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으로 채워졌습니다. 그럼 일단, 이 글은 '악세사리'와 관련하여 좀 적도록 하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 내맘대로 방송 평..; 어제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악세사리'에 대해서 크게 세가지 문제를 지적했었는데요. 하나는, 동일한 귀걸이의 가격이 판매처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를 나타내더라는 지적이었고, 다른 하나는, 니켈 도금을 한 악세사리 류의 착용으로 인한 피부 알레르기 반응과 그로 인한 피해 등에 대한 지적, 마지막 하나는, 판매 혹은 착용 중인 악세사리의 위생 문제..
2009. 12. 3.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2]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202] 이틀 전부터도 정상 컨디션이 아니긴 했지만,,, 지금은 그 정도가 더 심해져서,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가 싫을 정도로 기운이 쏙 빠져버린 느낌입니다.;;; 이처럼, 순간순간 멍해지는 기운에 더해, 밤 시간이 주는 무기력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리즈는 빼먹지 않고 이어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내비치며, 몇자 끄적여 보는 지금...; 그러나, 머리도 몸도 말을 잘 안듣는, 이런 때...; 큰 고민없이 선곡할 수 있는 노래라는 건, 역시나, 제가 실제로도 '아무 때, 아무 상황에서나' 즐겨 듣곤 하는 노래일 수 밖에 없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
2009. 12. 2.
b612 "나만의 그대모습"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9]
b612 "나만의 그대모습"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9] 무료하거나, 분주하거나, 행복하거나, 우울하거나, 만족스럽거나, 블만으로 가득차 있거나, 건강하거나, 아프거나, 풍족하거나, 부족하거나, 혼자이거나, 여럿이거나, 혼자이고 싶거나, 여럿이고 싶거나,,,, 우리의 상태와 상황을 가를 수 있을 가정이란 건, 이것 외에 또 얼마나 있을까요?? '나의 모습', 혹은, '나만의 그대 모습'... 늘 좋을 수만은 없는데, 늘 원하는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언제나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평안한 일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곡은 b612의 '나만의 그대모습'입니다. 이 노래.. 막힌 가슴을 뻥뚫어주는 듯한 소리.. 듣고 있기만 해도 개운..
2009. 11. 29.
조정현 "슬픈 바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8]
조정현 "슬픈 바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8] 갑자기 추워지길래, 이길로 본격적인 겨울 돌입인가? 그랬더니, 이후, 다시 한동안 그리 춥지 않은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오늘 소개할 곡.. 사실, 겨울 어느 때 주말 쯤에 적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전의 곡들이 분위기를 꽤나 타는 곡이었던지라, 분위기를 이어가는 의미에서, 조금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이렇게 적어 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는 조정현의 '슬픈 바다'입니다. 이 노래.. 발표되자마자, 타이틀 곡인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와 함께 큰 히트를 쳤었던 노래인데요. 곡도 좋고, 가사도 그만이고.... 거기에 덧붙여, 비주얼적인 면에서 봤을 때도, 그 당시만 해도 조정현 씨 정도면..
2009. 11. 28.
불만제로, "인터넷 쇼핑 & 홈쇼핑, 반품 물건 재판매" 편(20091125)을 보고..
불만제로, "인터넷 쇼핑 & 홈쇼핑, 반품 물건 재판매" 편(20091125)을 보고.. 이 글은 불만제로, "멸치액젓" 편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주에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라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그럼, 방송 내용부터 좀 살펴 보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 내맘대로 방송 평..; '인터넷 쇼핑', 혹은, '홈쇼핑'을 통해서 새로 산 가방과 지갑에서, 누군가의 신분증이나 귀걸이가 발견되었다면??? 이런 조금은 황당한 제보로부터 시작된, 불만제로 "반품 물건 재판매" 편... 그런데, 제보자들이 보여준 자료를 확인해 보니, 그런 내용..
2009. 11. 27.
불만제로, "멸치젓갈 (액젓) " 편(20091125)을 보고..
불만제로, "멸치젓갈 (액젓) " 편(20091125)을 보고.. 이번 주에 방송된 불만제로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멸치액젓'의 위생 상태와 함량 등에 대해서 점검해 보았고, 인터넷 쇼핑, 혹은, 홈쇼핑을 통해 반품된 상태 양호하지 않은 물건이 또다른 구매자에게 마치 새 제품인 양 다시 팔리고 있는 실태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요.; 우선, 이 글은 '멸치액젓'에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 적기로 하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 내맘대로 방송 평..; 이번 방송은 '멸치액젓'과 관련하여 크게 두가지 내용을 언급했습니다. 하나는, '멸치액젓'의 위생 상태가 어떠하냐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멸치액젓'의 함량이 과연 법적인 기준 그대로 지켜져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가 하는 점이었는데요. 1) 먼저, 방송..
2009. 11. 26.
부활 "lonely night (론리 나이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6]
부활 "lonely night (론리 나이트)"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6] 평온했던 저녁 시간을 지나, 늦은 밤에 전화 두 통을 받아들었습니다. 이어진, 하소연... 그러나, 실상 그 일은, 제가 어찌해 볼 수도, 어찌해 줄 수도 없는, 그런 성격의 문제였습니다. 전혀 새롭지 않은 주제... 게다가, 그간 나름대로는 중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쉬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았던 과정... 그래서, 이젠 생각만으로도 충분히 골머리가 아픈 주제였고,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젠, 저도 지친 나머지 중재를 포기하고 양측 모두에게 좀 독한 소리를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전화를 끊고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늘 입바른 소리의 뒤편에는 '좀 참아볼 걸'이라는 후회가 뒤따라 옵니다...
2009. 11. 26.
최호섭 "세월이 가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5]
최호섭 "세월이 가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5] 스포츠 경기 때문에 본방송 결방 됐다고 짜증내 본 적, 기억컨대 이전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젠 정말...;;; 하이킥 결방 소식에 좌절했었습니다.ㅜㅜ 요즘, 그만한 프로그램이 어디 있다고....; 드라마류 전체를 통틀어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인데...; dmb로도 못보게 되면 재방이라도 챙겨 보고야 마는 프로그램의 결방 소식엔, 정말이지 우울해지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ㅜㅜ 노래 소개한다면서, 뜬금없는 이런 소리나 해대고...ㅋㅋ 뭐 좀, 그렇긴 한데요.;; 그렇다고, 나날이 '가을입니다', '겨울입니다' 그러면서, 발라드가 딱이니, 슬픈 노래가 제격이니, 이런 말만 쓸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러다보니, 어느 날은 뜬금없..
2009. 11. 25.
박효신 "사랑한 후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20091123]
박효신 "사랑한 후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20091123] 라는 제목으로 시리즈를 시작한지, 어제로 딱 열흘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열한 번째 날... 그래서, 그간 소개되었던 곡들의 면면을 다시 한번 확인해 봤는데요. 모든 곡이 발표된지 상당히 오래된 노래더라고요.;; 물론, 제가 노래를 가장 많이 듣고 접했던 시기가 그때 즈음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장르도, 시절도, 조금은 고려를 할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제가 즐겨 듣고 있는 두어 곡의 신곡 중에서 한 곡을 소개해 볼 마음을 먹었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노래는, 박효신의 '사랑한 후에'입니다. 이 노래.. 그야말로, 최신곡인데요. ..
2009. 11. 23.
푸른하늘 "눈물나는 날에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2]
푸른하늘 "눈물나는 날에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091122] 가을도 겨울도 아닌, 어중간하기 그지없는 간절기..;;; 이럴 때 들을 수 있는 음악.., 끌리는 장르...라는 건, 오로지 '발라드'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에 근거하여, 오늘도 발라드 곡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어제에 이어, 오늘의 노래로 골라본 곡 역시, '푸른하늘'의 노래입니다. '눈물나는 날에는'... 이 노래는 '푸른하늘 2집'의 타이틀 곡으로, 작사, 작곡 모두 유영석 씨가 했습니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 들어도 여전히 좋은 곡... 생각만큼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이 노래는 정말이지, 가사 자체가 예술이고요. 곡 자체도 매우 훌륭합니다.^^ 사랑이란 사랑이라는 마음..
2009.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