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5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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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5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6월 중순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는 이때..

천성적인 게으름과 복잡다단하게 전개되는 삶의 여러 사건들이 함께 맞물리면서,
아직까지도 이곳에는 '5월 블로그 결산 글'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5월 선곡 리스트'가 올라오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이제 더 이상은 그럴 수 없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어서,
시험치기 전날, 벼락치기 공부하는 마음으로 글들을 몰아 적어보려 합니다.ㅋ;;


그럼, 이 글..
지난 5월 한달 간, 이곳을 통해 어떤 곡들이 소개가 되었던 것인지, 좀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5월의 선곡표>


2010/05/01 - 5월 '종로에서'..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02 -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03 - 최용준 '아마도 그건'..


2010/05/19 - 이적 '다행이다'..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20 - 뜨거운 감자 '고백'..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21 - 박선주 & 조규찬 '소중한 너'..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22 - 김현철 & 이소라 '그대안의 블루'..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23 -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24 - 김동률 & 이소은 '기적'..


2010/05/25 - 김건모 & 박광현 '함께'..


2010/05/26 - 백미현 & 신현대 '난 바람 넌 눈물'..


2010/05/27 - 박영미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


2010/05/29 - 이재훈 '사랑합니다'.. <= 다음뮤직 배경음악[각주:1]을 깔아뒀습니다.^^


2010/05/30 - 쿨 '아로하'.. <= 다음뮤직 배경음악을 깔아뒀습니다.^^


2010/05/31 -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p.s. 1>> 다음뷰 예약발행 시스템에, 살짝 에러가 있는 듯 보입니다.;;

5/1~3일 발행 글..
세 글 모두, 좀 미리 다음뷰로 예약 발행을 걸어뒀었는데,
나중에 확인해 보니, 1, 2일 글은 다음 뷰로 보내지질 않았고, 3일 글만 다음뷰로 발행이 되어 있었습니다.;

다음 뷰 예약발행..
예전보다는 상당히 안정적인가 그랬었는데, 다시 이런 일이 생기고 보니,
다음 측의 '뷰 예약 발행에 대한 점검', 좀 필요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s.2>>

지난 5월..
한달 총 31일 중, '오늘의 곡'을 소개하지 못한 날이 무려 16일이나 되었는데요.;;

빼먹었던 날 수 만큼은 이 시리즈가 마무리될 11월쯤에 채워 소개를 하겠지만,
5월이 아니면 소개하기 뻘쭘한; 곡, 5월에 소개해야 제대로 빛을 발할만한 몇몇 곡들에 대해 언급하지 못하고 넘어가게 된 것이 많이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 곡들은 내년 5월, '번외편'으로 해서라도 한번 소개를 해보고야 말리라... 뭐 이런 의지를 살짜쿵 불태워보며,
이 글은 이런 정도에서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다.^^

  1. 이재훈 원곡 버전이 아닌, 쿨의 리메이크버전입니다. [본문으로]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10.06.22 16:1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다시 복습하는 기분으로 쭈욱 훑었네요.
    한달은 길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핫.

    그리고 중간에 저 대략 스무날 빈 공백에서
    저에게까지 빈 허전함이 느껴집니다. -.-;;;

    • Favicon of https://jobhak.net BlogIcon 雜學小識 2010.07.02 17:34 신고 address edit & del

      ^^

      어떤 곡을 소개했는지, 아직 안한 것인지...
      정리를 좀 해둘 필요가 있겠길래, 월별로 한번씩 적어보고 있는데요.
      글을 쓰면서 저도 복습 비슷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ㅎㅎ;

      네..
      아마도, 이 카테고리를 마감할 때 즈음해서는 빠진 날수만큼 채워넣게 되겠지만, 일단은 허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