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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404

푸른하늘 "축하해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6] 푸른하늘 "축하해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6] 비가 옵니다. 장마철도 아닌데, 이번 주는 왜 그리 비가 자주 내리던지요. 게다가, 때때로 곱게 비만 오고 말았으면 또 괜찮을텐데, 내내 우중충한 날씨에 짙은 안개까지 옵션으로 달고 있었으니... 이건 뭐, 기분은 기분대로 다운되고, 삭신이 절로 쑤시는 바람에 파스로 옷을 해 입었던..;; 정말 영혼도 육신도 상당히 힘든 한 주였습니다.; 건 그렇고;, 봄이라는 이유를 가져다 붙이며, 소개하기 시작했던 '생일송'... 오늘로 그 네번째 곡인데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푸른하늘의 '축하해요'입니다. 이 곡..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서~~ 당신의 기쁜 날을~ 축하합니다~~"라는 노랫말로 시작이 되는데요. 곡의 시작 뿐만 .. 2010. 3. 6.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5]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5] 3월... 따사로운 햇살과 한결 포근해진 바람에, 새싹도 꽃도 기지개를 켜는, 때는 바야흐로 봄입니다.^^ 이 아름답고 멋진 때에 맞춰 시작해본, 생일송 시리즈... 1탄은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로 시작을 했고요, 어제 적었던 2탄은 권진원의 '해피 버스데이 투 유'.. 그리고 오늘, 3탄으로 이 곡을 소개하려 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라는 노랫말이 수차례 반복되면서, 노래 속 '당신'이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소중한 존재인지를 각인 시켜주고 있는, 이 곡.. 이 곡은 현재 우리나.. 2010. 3. 5.
권진원 "happy birthday to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4] 권진원 "happy birthday to you"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4] 어제부터 적기 시작한, 생일 축하곡 시리즈... 1탄인 들국화의 '축복합니다'에 이어서, 오늘, 또 한곡의 생일 축하 노래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골라본 곡은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you'입니다. 이 곡..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가 '밝고, 경쾌한 느낌'을 가득 자아내고 있어서, 지금과 같은 봄 무렵에 소개해 보기에는 아주 제격이 아니겠나 싶은데요. 특히나, 오늘은 노랫말 속 이야기처럼, 비까지 제대로 내려주고 있으니....ㅋ^^ 날씨에도 제법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 2010. 3. 4.
들국화 "축복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3] 들국화 "축복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3] 만물이 새롭게 소생한다는, 봄... 왠지 새 생명의 탄생과 맞닿아 있을 것만 같은, 바야흐로 지금은 봄입니다.^^ 그러고보니 여태껏 이 곳에 '생일 축하곡 시리즈'를 적어두지 않았음이 생각났는데요. 해서, 오늘부터 몇일 간은 생일 축하곡들을 좀 소개해보려 합니다. 그나저나, '겨울'에는 '겨울아이'라는, 생일을 축하하기에는 아주 제격인 노래가 있는 반면에, 지금과 같은 봄에는 계절과 제대로 맞아떨어질만한 곡이 없는 듯 싶은데요.; 그러나, 안성맞춤인 곡은 찾기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따사롭고 평온한 이 봄에 '들어보아 좋을만한 곡'들은 제법 있을테니,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골라본 곡은 .. 2010. 3. 3.
김동률 "출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2] 김동률 "출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2] 3월입니다. 3월 하면 떠오르는 것들... 바로, '봄', '꽃', 파릇파릇한 '새싹'...이런 단어들과 함께, '개학', 혹은, '입학'과 같은 단어가 연상이 되는데요. 성인들에게 새로운 한해의 시작이 1월 초부터라고 한다면, 각급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있어서 한해의 시작은 아마도 3월 초부터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골라본, 오늘의 노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김동률의 '출발'입니다. 총 3절로 구성되어 있는, 이 곡.. 노랫말부터 멜로디까지 곡 전체에서 '싱그러운 봄의 기운이 한껏 느껴지면서', 마치 '동화 나라, 그 아름다운 가상의 세상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는데요. 부드럽고, 서정적이며, 순.. 2010. 3. 2.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2월 선곡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2월 선곡리스트입니다.^^ 지난 11월 중순부터 시작을 했던, 이 시리즈... 그간 날짜를 넘겨서 자정 무렵에 발행을 해본 적은 있어도, 빼먹은 적은 없었는데, 지난 2월에는 곡 소개를 못했던 날이 몇 일이나 됐습니다.;; 결국 이래서, '개근'이라는 목표는 물 건너 가버렸는데요...;;; 아무튼, 이번 달에 빼먹은 날 수 만큼은, 이 시리즈가 끝나는 시점 쯤 해서 덧붙여 채워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래에서는.. 지난 2010년 2월, 한달 동안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카테고리에 소개가 되었던 곡들의 리스트를 정리해 적어 보겠습니다.^^ 2010/02/01 - 이장희 '이젠 잊기로 해요'.. 2010/02/02 - 양희은 '행복의 나라'.. 2010/.. 2010. 3. 2.
정광태 "독도는 우리땅"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1] 정광태 "독도는 우리땅"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301] 오늘은 3.1절.. 생각컨대, 오늘같은 날에 소개할 수 있는 노래라는 건, '애국가', 그리고, "기미년 3월 1일, 정오~~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 독립 만세~~"라는 노랫말로 시작되는 '3.1절 노래', "안중근, 윤동주, 유관순, 안창호"와 같은 애국지사를 언급하며 구한말과 일제치하의 우리 역사를 노랫말 속에 담아내고 있는,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그리고, 예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구히 우리의 땅일 독도를 노래하고 있는 '독도는 우리땅' 정도 밖에 더 있겠나 싶은데요. 이들 곡 중에서, 어떤 곡을 주제곡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이 곡을 골라봤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오늘의 곡은 정광태의 '독도는 우.. 2010. 3. 1.
김부자 "달타령"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8] 김부자 "달타령"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8] 해마다 2월은 '참 짧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특히나, 올해의 달력은 29일도 아닌, 28일까지만 표시가 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짧게만 느껴지는 달이었습니다. 이번 2월은 말이죠... 그러고보니, 오늘은 양력으로 치면 2월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지만, 음력으로는 1월 15일, '정월대보름'이기도 하네요. 그래서 골라본, 오늘의 곡...^^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김부자의 '달타령'입니다. '타령'이라는 이름이 곡의 제목에 붙어있는, 이 곡... 그러나, 예전부터 구전되어져 내려온 곡이 아닌, 1970년대 초반의 창작물로, 1년 12달의 특징을 잡아서 노랫말을 붙인, 타령조의 대중가요입니다. 곡 전체는 3절로 구분되어 있고.. 2010. 2. 28.
김동률 "아이처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7] 김동률 "아이처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7] '요즘 노래 중에는 옛 노래 만한 곡이 없다'는 소리를 때때로 해대는, 저....;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소한 일년에 두어 곡 정도는 '옛 곡 만큼, 혹은, 옛 곡 이상으로 좋다'고 느끼게 되는, 마음에 들어하는 그런 곡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여태껏 말이죠.^^ 오늘의 곡으로 골라본 이 곡 역시도, 그런 멋진 노래 가운데 하나가 될텐데요. 비교적 최근에 발표된 곡.. 그러나, 작사, 작곡을 했던 이의 연령대가 저와 거의 차이가 없어서인지, 노래가 담고 있는 정서 자체가 여전히 예전의 느낌 그대로여서, 개인적으로 제가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김동률의 '아이처럼'입니다.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때.. 2010. 2. 27.
아바 "Dancing Queen"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6] 아바 "Dancing Queen"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6] 4년에 한번... 여름이면 하계올림픽을, 겨울이면 동계올림픽을... 축구는 축구대로, 월드컵을.... 아시아에선 아시아대로, 아시안게임을... 그렇게, 국가 대항의 스포츠 경기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저같은 사람들은 열광을 하고요.^^ 그런데 떠올려보니 이제껏은, 딱히 스포츠 그 자체를 좋아하고 즐겼다기 보다는, 국가라는 울타리, 민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우리 선수들의 출전 소식에, 선전 소식에, 메달 소식에 즐거워했던 게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그러던 것이, 요즘은 스포츠 그 자체에도 점점 눈길이 간다고 해야할까요? 축구는 축구 그 자체로 보이고, 스피드스케이팅도 쇼트트랙 경기도 피겨스케이팅도 각각의 스케이팅 그 자체.. 2010. 2. 26.
변진섭 "숙녀에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5] 변진섭 "숙녀에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5] 2010년 2월 24일.. 대한민국 스포츠사에 세 개의 큰 기록이 새롭게 새겨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 선수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스피드스케이팅 100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것, 또 하나는, 김연아 선수가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존에 자신이 세웠던 세계신기록 점수를 또한번 경신하며 1위를 기록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이제껏 피겨스케이팅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2명이나 프리스케이팅까지 출전을 했던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곽민정 선수가 쇼트프로그램 16위를 기록하면서, 이 일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 정말, 대단한 기록이고, 대단한 우리 선수들인데요... 2010. 2. 25.
태연 "들리나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4] 태연 "들리나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4]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경기'... 특히나, 오늘은 쇼트프로그램 경기가 있는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연아 선수와 곽민정 선수가 출전을 하는데요. 곽민정 선수의 연기는 오전 10시 35분을 넘기면 바로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김연아 선수의 연기는 오후 1시 정각 쯤에 펼쳐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노래를 소개하겠다는 글에, 이렇게 우리 선수들의 경기 시간부터 적어본 이유... 오늘, 연아 선수와 민정 선수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하나된 응원에 힘입어, 각자 자신의 기량을 100% 다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인데요. 피겨스케이팅... 물론 이해하기에 따라서는, 모든 스포츠 경기와 똑같은 정도.. 2010. 2. 24.
태연 "만약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3] 태연 "만약에"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3]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처음 시작과 함께 예상치도 못했던 메달 소식이 이어지더니, 이번 주 들어서면서부터는 또 조금, 잠잠한 듯 싶습니다.; 그래도, 아직 우리에게는 김연아 선수가 있고...^^ & 내일부터 그녀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고....^^ 정말, 내일부터 갈라쇼가 펼쳐질 28일까지는, 전세계 어느 나라의 국민들보다도, 우리가 가장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태연의 '만약에'입니다. 이곡.. 소녀시대의 태연이 불렀던 노래인데요. 저는 어쩌다보니, 연아 선수의 목소리로 가장 먼저 들었더랬습니다. 그래서 하필이면 동계올림픽 기간인 지금, 이 곡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요.^^ "만약에"..... 2010. 2. 23.
임재범 "비상"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2] 임재범 "비상"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2] 동계올림픽... 그간 뉴스를 통해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 소식만 확인해 오다가, 어제는 실시간으로 경기를 관전했었는데요. 예전에는 단순히 "우리 편, 이겨라~" 뭐, 이런 마인드로 경기를 지켜보곤 했었는데, 어제 경기를 보면서는 참 여러 생각이 함께 들더라고요. 링크에 넘어진 선수..., 그 선수를 피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또다른 선수... 어드밴티지로 결승에 오르는 선수.. 반대로, 실격당하는 선수... 0.006초 차이로 결승 진출이 무산되기도, 결승에 오르기도 하는 승부의 세계...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저 선수들 중 누군가는 이번 올림픽에서의 성과를 날개삼아 곧바로 비상을 하는 이도 있겠지만, 또다른 누군가는 한동안 힘든 시간을 견.. 2010. 2. 22.
윤상 "한 걸음 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1] 윤상 "한 걸음 더"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221] 이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도 절반을 지나, 후반부... 우리나라는 선수단은 그간 약세를 기록하던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온 국민에게 기쁨을 주었고요.^^ 오늘은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의 메달밭이라 할 수 있을 '쇼트트랙' 경기도 있었습니다. 남자 1000m, 여자 1500m 경기..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봤는데요. 경기 장면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심장이 오그라드는 게 ㄷㄷㄷ.. 정말, 저처럼 간작은 사람은 '운동 신경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쇼트트랙 선수는 절대로 못하겠다'는 생각, 했었습니다.;; 오늘 경기... 기대하기는, 남녀 2종목 모두, 우리 선수들끼리 금 ` 은 ` 동을 나눠가졌으면 했지만, 결과는 남.. 2010. 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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