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 1박 2일 "센티멘털 로망스 2" 편(20101017).. 배경음악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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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선데이, 1박 2일 "센티멘털 로망스 2" 편(20101017).. 배경음악 정리해 봅니다.^^


해피선데이, 1박 2일..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센티멘털 로망스"라는 주제로 <가을 날, 우리의 기억과 감성을 깨울만한 멋진 옛 곡들>과 함께 했는데요.


그럼, 이번 주 "2편"에서 소개되었던 곡들 역시, 제목과 가수를 중심으로 정리를 좀 해두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곡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1박 2일'이 소개하고자 했던 곡.. >

최호섭 - 세월이 가면... (관련 글 - http://jobhak.net/856 )

전영록 - 종이학...

조용필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양희은 - 한계령... (관련 글 - http://jobhak.net/886 )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관련 글 - http://jobhak.net/1103 )


<쟁반노래방 게임 곡..>

최순애 작사, 박태준 작곡의 동요 - 오빠생각


< 잠깐씩 흘러나왔던 곡들.. >

조용필 - 허공 (관련 글 - http://jobhak.net/499 )

주현미 - 비내리는 영동교


Trackback 1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s://befreepark.tistory.com BlogIcon 비프리박 2010.10.20 08: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연히 이 프로그램을 두편 다 봤다죠.

    개인적으로 1박 2일은 30~40대 향수 프로그램인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왜, 그, 잘 하는, 7080 머시긴가 하는 음악프로그램처럼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일박이일에 소개된 노래들이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들인가? 그래서 사람을 센티멘털하게 하는 노래들인가?
    하는 의문도 지울 수가 없었고요.
    일박이일 작가팀의 선곡안에 다소 실망한 감이 없지 않았어요.

    물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한계령이나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같은 노래는 좋았습니다만. ^^;

    덧) 제가 티비 프로그램에 좀 까칠한 거 아시죠?

    덧덧) 그리고 최근 일박이일은
    이명박이 강만수 끌어안고 간 뻘짓처럼
    계속 생니몽(발치몽)을 끌어 안고 가더니
    또 병풍 김종민을 끌어 안고 가려고 온갖 진행과 편집의 기교를 부리더군요.
    버라이어티 연예 프로그램은 조폭적 '의리' 집단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Favicon of https://jobhak.net BlogIcon 雜學小識 2010.10.20 18:58 신고 address edit & del

      ^^

      그러셨군요. 모두 시청을 하셨다니 이거 댓글이 기대되는데요?ㅎㅎ


      저도 김씨가 빠진 이후로는 너무 시끄럽고 어수선해서, 남격만 보고 말았었는데,
      이번 로망스 편은 그래도 평소보다 덜 시끄러워서, 그걸로도 만족이라며 봤었거든요.^^;

      개인적으론 7080필만 제대로 났으면 "좋다" 그랬을텐데, 종이학이랑, 오빠생각...ㄷㄷㄷ;;
      물론 선곡이 제가 좋아하는 '현제명의 고향생각'이었다면 당연히 좋아라했었겠지만, 가을 느낌에 오빠생각은 좀 아니지 않나.... 뭐 그런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덧) 넵..ㅎㅎ

      덧덧) ㅋㅋㅋ 표현이 예술이십니다.
      엠씨몽과 관련해서는 모든 화살표가 그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건만, 본인이 아니라고 극구 잡아떼니 일단은 말을 참아보는 쪽으로 저는 결론을 내렸고요.
      김종민은 요즘 너무 생각없이, 다른 사람 멘트를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게 아닌가란는 생각이 들었는데, 반복되는 말이 짜증스러운 것만 빼면 참을만하므로, 그 역시 말을 참는 쪽으로 결론을 내린 상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