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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545

[나는 가수다 - 내맘대로 추천가수 베스트 20] "장르불문 어떤 곡도 소화가능할, 1990~2000년대 가수 best 5 - 린, 박효신, 윤미래, 홍경민, 화요비".. [나는 가수다 - 내맘대로 추천가수 베스트 20] "장르불문 어떤 곡도 소화가능할, 1990~2000년대 가수 best 5 - 린, 박효신, 윤미래, 홍경민, 화요비".. "나는 가수다", 내맘대로 추천가수 베스트 20.. 앞 글에서도 살짝 언급을 했던 것처럼, 글을 다 적어놓고 발행을 하려고보니, 평소 제 글의 고질적인 문제랄 수 있는 '길이 문제'에 봉착..;; 결국은 글을 단락 별로 나눌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럼, 앞에서 소개한 "80~90년대 활동 가수 베스트 5 - 신승훈, 이문세, 이선희, 이승철, 이승환" 편에 이어, 이번에는 "장르를 불문하고 어떤 곡도 소화가 가능할 것 같은 1990~2000년대 가수를 추천해보겠습니다. 2. 어느 장르의 곡으로, 어떤 미션이 주어지더라도, 다 잘 해낼 .. 2011. 4. 20.
[나는 가수다 - 내맘대로 추천가수 베스트 20] "80~90년대 활동 가수 best 5 - 신승훈, 이문세, 이선희, 이승철, 이승환".. [나는 가수다 - 내맘대로 추천가수 베스트 20] "80~90년대 활동 가수 best 5 - 신승훈, 이문세, 이선희, 이승철, 이승환".. 나는 가수다.. 김건모, 김범수, 박정현, 백지영, 윤도현, 이소라, 정엽이 참여했던, 나가수 시즌 1이 조금은 시끄러운 과정을 거치며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멤버 중에서 김건모, 백지영, 정엽이 나가수 무대에서 빠지게 되었고요. 그리고 다가오는 5월 1일.. 드디어 나가수가 재정비를 마치고 시즌 2로 되돌아 오게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알려진 시즌 2의 확정 멤버는 기존 나가수 멤버인 "김범수, 박정현, 윤도현, 이소라"와 이번에 새롭게 참여를 하게 된 "김연우, 임재범, BMK"입니다. 음.. 그런데 여기까진 그냥 사족같은 서두였고요. 아래에서 할 이야기는 .. 2011. 4. 20.
일밤 - 나는 가수다 "김건모, 김범수, 박정현, 백지영, 윤도현, 이소라, 정엽" 편 4탄(20110327)을 보고.. 일밤 - 나는 가수다 "김건모, 김범수, 박정현, 백지영, 윤도현, 이소라, 정엽" 편 4탄(20110327)을 보고.. 새로 생긴 예능프로그램 하나가 온통 사람들의 관심을 잡아끌며 이슈에 이슈를 재생산해냈던 지난 한 주였습니다. 댄스음악이 아니면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는 들어보기가 힘들어졌고, 아이돌 가수가 아니면 얼굴 보기가 힘들어진 요즘의 가요계 상황에 대한 반작용의 분출.. 그렇게 일반 대중들은 "나는 가수다"라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동감했었고, 나가수에 커다란 기대감을 가졌던 것인데요.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본 나가수는 매 방송마다 감동과 아쉬움을 함께 만들어냈고, 급기야 지난 주에는 애초 방송에서 소개했었던 룰과는 달리 탈락자에게 곧바로 재도전의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결국 시청자들의 엄청난 비.. 2011. 3. 28.
"사기전화"를 받고도 웃을 수 밖에 없었던 사연..^^; "사기전화"를 받고도 웃을 수 밖에 없었던 사연..^^; 2007년 크리스마스 날.. 난생 처음으로 '명확하게 사기전화 필이 느껴지던' 전화 한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놀라기는 했지만, 다행히도 사기를 당하지 않았고, 그날의 기억은 고스란히 시작단계였던 이 블로그의 한 페이지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http://jobhak.net/entry/KT-전화요금-연체사기 그럼, 이후로는 그런 전화를 못받아봤느냐? 설마, 그럴리가요? 다른 분들처럼 저도 스팸이라는 표현을 넘어서서 사기라고 표현해야하지 싶은 전화들을 간혹이기는 하지만 꾸준히 받곤 했었는데요. 그래서 이제는 이런 류의 전화에 상당히 많이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은 사기전화를 받고서 빵터지는 일이 있었길래, 그 이야기를 글로.. 2011. 3. 24.
신승훈 "소녀에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5] 신승훈 "소녀에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5] 관념 속의 무엇과, 현실 속의 무엇.. 늘 일치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큰 괴리를 느끼게 될 때면 순간순간 놀랄 수 밖에 없긴 합니다. 우리의 관념 속 소녀들.. 굳이 설명을 하자면, '밝고, 맑고, 여리고, 희망 가득한, 어린 학생들' 정도로 표현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가 않았던 걸까요? 예전에 "목욕탕 문화 이대로 좋은가?" 시리즈에서 적었던 내용이 결국은 실제 뉴스가 되어 나왔네요. 게다가 이번 건은 단순히 사진을 찍은 것으로 그친 것도 아니고, 인터넷 상에 인증샷을 올리기까지 했으니.. 정말 답이 없다 싶기만 합니다. 사회가 그나마 이렇게라도 돌아가는 건 모두 '아줌마의 힘'이라고 했던가요? .. 2011. 2. 25.
윤상 "가려진 시간 사이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2] 윤상 "가려진 시간 사이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2] 객관적으로 잘 생긴 얼굴, 그런데 보면 왠지 정이 안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객관적으로 들어봐서 잘 부르는 노래, 그런데 듣다보면 왠지 마음에 와닿지 않고 끌리지 않는 소리가 있습니다. 반면에 객관적으로 그다지 잘 생겼다 하기 어려울만한 얼굴, 그런데 인간적인 매력들이 보이는 사람도 있고, 또한, 객관적으로 들어봐서 그렇게까지 잘 부르는 노래는 아닌 것 같지만, 듣다보면 이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가수다 싶은 경우들도 있는데요. 음.., 사실 이런 내용의 글로 서두를 시작해 본 이유.. 바로, 오늘의 곡을 부른 가수 역시도 객관적으로 봤을 때 '노래 실력이 아주 뛰어나고 탁월하다던가 그렇지는 않지만,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개성이 .. 2011. 2. 22.
BMK "꽃 피는 봄이 오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1] BMK "꽃 피는 봄이 오면"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21] 단 한번, 맨 처음 들었을 때부터 '좋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노래가 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보다 두번 듣고 세번 듣게된 이후에 더 좋은 느낌을 받게되는 곡도 있고요. 또한, 그 어느 시절엔 별 감흥이 없었던 곡인데, 시간이 흐르고 내가 흐르고 그러면서 뒤늦게 꽂히는 곡도 있고, 반면에 처음부터 끝까지 적응 안되는 곡, 접수 안되는 곡도 있습니다.;; 음,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제게는 "처음 들었을 때보다 두번 듣고 세번 들을 때부터가 더 좋았던 곡", "들을 때마다 좋다는 느낌이 아주 조금씩이라도 더해지는 곡" 정도의 의미를 가진 곡을 하나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그럼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 2011. 2. 21.
조규찬 & 이소라 "난 그댈 보면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17] 조규찬 & 이소라 "난 그댈 보면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17] 오늘은 정월대보름.. 오랫동안 우리민족의 명절 중에서도 큰 명절에 속했던 정월대보름 날입니다. 그렇지만 올해는 참으로 조용한 듯 한데요. 일단 구제역 파동과 동해안 일부 지역의 폭설 영향 등으로 달맞이 행사 같은 것도 많이 없어진 듯 하고요, 바로 몇일 전에 있었던 정체불불명 외국 이벤트인 발렌타인데이보다도 더 약화된 '우리의 명절 정월대보름에 대한 위상의 변화'에서도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을 듯 하고요. 아무튼 그렇다보니, 정월대보름 관련 뉴스는 오늘 포털사이트의 인터넷 뉴스 같은데서조차도 별로 다뤄지지 않는 느낌인데요. 대신 그 자리를 차지했던 오늘의 뉴스들.. 보니까 그럴만하다 싶은 안타까운 소식부터, 황당한 소식과 .. 2011. 2. 17.
전람회 "그대가 너무 많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16] 전람회 "그대가 너무 많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216] 그렇지 않아도 적응이 참 잘 안되던, 요즘 노래들과 춤사위..; 그래서, 그렇지 않고 감성에도 좀 맞으면서 귀에도 어느 정도 익은 노래들이 나오는 방송을 보려고 하면, 그건 또 방송 시간대가 자정은 기본으로 넘어줘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현실에서, 이번엔 다행히도 주말 황금 시간 대에, 들을만한, 볼만한, 음악 프로그램이 하나 생긴 것 같습니다. 너무도 오랫동안 mbc 일요일 예능의 대명사로 자리했었던, 일요일 일요일 밤에.. 그렇지만 최근 몇년동안은 타 방송사의 프로그램들에 밀리면서 내내 시청률 부진에 시달렸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준비했다는 코너 중에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지라, 본격적인 곡 소.. 2011. 2. 16.
김광석 "일어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31] 김광석 "일어나"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31] 구제역과 AI의 확산.. 그로인해 매몰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 소와 돼지의 눈물겨운 사연들, 한달 남짓의 그 짦은 생애조차 다 채우지 못하고 매몰되어가는 식용 닭들, 안타깝기만한 방역공무원의 순직 소식들.. 해적과 관련된 여러 뉴스들.. 거기에 어제는 지리산 화재 뉴스까지.. 당장 몇일만 더 있으면 설인데, 누구나 한껏 즐겁고 행복해야할 이때에 뭔 일들이 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모든 이에게 평안하고 평온하며 행복한 설이기를.. 아직 설날까진 사흘이 더 남아있지만 미리 기원해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김광석의 '일어나'입니다.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에 있을까~.. 2011. 1. 31.
장필순 "그대로 있어주면 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29] 장필순 "그대로 있어주면 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29] 어느 광고의 표현처럼, '그냥 손이 가는' 곡.. 듣다보면 계속해서 반복 재생하게 되는 곡이 있습니다. 단지 노랫말이 예술이라던가.. 멜로디가 예술이라던가.. 또 아니면 노래 자체를 예술로 불렀다던가.. 그런 각각의 느낌으로 나누어 표현할 순 없지만, 노랫말과 멜로디와 가수의 노래가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예술인 듯 느껴지게 만드는 곡..^^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장필순의 "그대로 있어주면 돼"입니다. "버리고 싶은 건 니가 아니었어~ 버려지는건 내가 되어줄게~"라는 노랫말로 시작되어, "니가 매일~ 다니는 골목 그곳만~ 그대로 있어주면 돼~~ 니 생각 밖에~ 할 줄 모르는 날 위해~~ 제발~ 울지는 마~~"라는 후렴구.. 2011. 1. 29.
하림 "위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27] 하림 "위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10127] 점점 메말라가는 감성.., 게다가 별 거리낌없이 육식을 즐겨할만큼 평소 슬견설적 사고체계와도 상당히 거리가 먼 사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들려오는 구제역 뉴스와 조류독감 뉴스는 희생된 동물들을 향한 뭐라 말할 수 없는 안타까움, 안쓰러움, 죄스러움을 함께 느끼게끔 만드네요. 유난히 춥다는 올해.. 예전보다 많이 잘 살게되었다는 우리나라에서 60대 노인이 동사를 했고 그 죽음을 일주일간이나 아무도 몰랐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슬픈 삶과 죽음 앞에 당사자였던 한 개인은, 주변 사람들은, 사회는, 국가는 무엇을 어떻게 했어야 정답이었던 건지.. 여러 생각이 겹치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언제부터였던 건진 기억나지 않지만, 몇년 전.. 2011. 1. 27.
잡학닷넷, 2010 블로그 연말 결산.. 잡학닷넷, 2010 블로그 연말 결산.. 2010 "잡학소식.티스토리.컴" 연말 결산! 2010년이 보름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꾸준하고자 했으나 꾸준하지 못했고', '열심이고자 했으나 열심이지 못했던';;;, 블로그 잡학닷넷의 연말 결산 글을 남겨봅니다. 발행 글 수 365개 // 방문자 수 409781명 댓글 수 1332개 // 트랙백 수 181개 // 방명록 수 49개 1. 2010년에 발행한 글 수는 총 365개입니다. 예약발행일을 2037년까지 늘여뜨려 놓고서 글을 적다보니;, 발행 글 수를 계산하기가 쉽지 않아서, 관리자 모드의 글관리 카테고리 도움을 좀 받았는데요. 15페이지*30개의 글 가운데서 중간중간 발행 못한 글들을 제하고 나니, 총 365개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 2010. 12. 18.
블로깅도 타이밍, 마치 줄넘기처럼.. 블로깅도 타이밍, 마치 줄넘기처럼.. 꼬박 한달... 그 직전에 조금씩 전조를 보인 것까지 치자면, 한달도 더 넘게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해두었었나 봅니다.; 369법칙-.-에 따라, 티스토리에 잡학소식 블로그를 연지 만 3년만에 급작스럽게 밀려오던 피로감.. 그에 더해서, 말해봐야 입만 아프겠다 싶어 어느 순간부터 더이상 언급을 하지 않게된 몇몇 주제들.. 그렇게, 서서히 혹은 일시에, 블로깅의 의미와 재미를 함께 놓쳐버렸던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그 모든 것들에 더해서 하나 더 보태자면, 제가 유난히 가을을 심하게 타곤 하는 것도 이유 중의 하나로는 충분했을테고요. 아무튼 그렇게 쉬기 시작했던 블로깅이 길어지고 길어져, 한달 여.. 그간 두어번 쯤은 다시 새글을 적어보려는 마음을 먹어봤었는데요. .. 2010. 12. 6.
이용 "잊혀진 계절"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1031] 이용 "잊혀진 계절"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1031] 왠지 지금에 가장 잘 어울릴 것만 같은 곡... 지금이 지난 어느 시점에 듣게된다면 상당히 어색할 것만 같은 곡... 이처럼 어떤 "때"에 관련된 곡들이 제법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곡들 중에서도 '단연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곡', '가장 많은 분들이 수긍할만한 곡'은 바로 이곡이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단순한 선곡을 자랑하는 저도 오늘의 곡은 이곡으로 골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이용의 '잊혀진 계절'입니다.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라는 노랫말로 시작되어,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201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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