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어린이 신발(스펀지 샌들, 장화, 슬리퍼)" 편(20100728)을 보고..
불만제로, "어린이 신발(스펀지 샌들, 장화, 슬리퍼)" 편(20100728)을 보고.. 우리의 생활 속에 이렇게나 많은 문제가 자리잡고 있었던가 싶어, 볼때마다 매번 놀라게 되는, 프로그램 "불만제로".. 이번 주의 방송 내용 역시도 그랬는데요. 불만제로에서 다루었던 이번 주 주제는 크게 두가지... 하나는 어린이용 신발, 특히나, '스펀지 샌들'과 '장화' 같은 신발들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위험과 연관성이 있고, 환경호르몬과 관련한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었고, 다른 하나는, LCD TV와 PDP TV의 a/s와 관련하여, 너무 큰 수리비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소비자의 기대와는 달리 보증기간이 짧아 문제라는 정도의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럼, 일단 이 글은 어린이용 신발과 관련한 방송 내용..
2010. 7. 29.
클론 "꿍따리 샤바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7]
클론 "꿍따리 샤바라"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7] 어제,,, 무슨 마음이 들었던 것인지, 무슨 생각이었던 것인지... 평소 좀처럼 잘 안하던 짓을 하나 했습니다.; 가입된 메타사이트와 티스토리 메인 화면에 올라온 글들을 마음 끌리는대로 클릭해서 해당 글들을 읽었던 것인데요. 이곳저곳을 둘러보다보니, '제블로그 + 몇몇 이웃블로그'만 들락날락 거려왔던 저로서는, 신기한 것도 많고, 재미있기도 하고.... 그렇게, 꽤 즐거운 마음으로 한 열곳 정도를 둘러봤나 봅니다. 그리고, 오늘... 두둥~ 어제 웹서핑을 했었던 그 컴퓨터를 부팅시키고 보니, 바탕화면에 깔려 있던, 아이콘 모두 먹통...;; 한글 프로그램 기타, 그림판까지 프로그램이란 프로그램은 모조리... 글자 입력이 안되는 것에 더해서..
2010. 7. 27.
버즈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5]
버즈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5] 여름... 그중에서도 지금은,, 절정의 여름입니다. 그리고, 어느 곳으로, 누구와, 어떤 목적의 여행을 하게 되더라도 마냥 좋을 것만 같은... 여행하기에 딱 좋을만한 때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렇게 마냥 좋을 것만 같았던 이즈음의 예전 여행, 예년의 여행을 떠올려보면, 현실은 여행 시즌이라 경비는 줄줄 새고, 어딜가나 번잡하고 복잡해서, 집 나가면 X고생이라는 표현이 정답인 듯 느껴졌던 기억이 선명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국내의 유명 여행지도 아닌, 해외의 유명 여행지도 아닌.... 그렇다고 책이나 영화와 함께 하는 피서도 아닌, "나"라는 화두를 향한 여행을 제안해보고자 합니다. 어느 곳을 둘러보는, 어느 음식을 먹는, 누..
2010. 7. 25.
듀스 "여름안에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3]
듀스 "여름안에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23] 여름입니다. 장마도 물러갔고, 초등고대 학교도 왠만하면 모두 방학을 했을... 확실하고 확연한 여름입니다.^^ 그리고, 너무 당연하게도 많이 덥네요.;; 땀이 삐질삐질..., 살갗이 따끔따끔..; 왠만한 냉방에도 불구하고, 살갗에서 소금이 몽글몽글 만들어지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 딱 요맘때에 소개해 볼 수 있을만한 곡이란, 대충, 여름과 관련한 제목을 가진 노래, 댄스곡, 팥빙수 포함 냉면까지 조금 유치뽕짝인 듯 계절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곡들...., 그리고, 여행가자는 곡들... 뭐, 대충 이런 정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서 골라본 오늘의 곡은, 여름과 관련된 제목을 가진 노래이면서, 댄스 장르의 곡.....
2010. 7. 23.
조지 윈스턴 "joy"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8]
조지 윈스턴 "joy"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8]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 차분하니 나긋하고, 달콤하며 상쾌한 느낌을 주는 곡.. 언제부턴가 이런 류의 음악은 "뉴에이지"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고, 그렇게 우리 가까이에서 영혼의 위안과 평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뉴에이지 음악.. 모 종교에서는 이런 음악을 사탄의 음악이라고 부르며, 그다지 좋게 여기지 않는다고도 하지만, 생각해보면, 더이상 종교가 인간에게 위안을 줄 수 없게 된 이 시대에, 음악이 조금이라도 그 역할을 대신한다면, 대신할 수만 있다면, 그걸 나쁘게 몰아붙일 일은 아니지 않겠나 싶고요. 저 개인적으로도 꽤나 힘들고, 우울할 때... 이런 음악들에서 평온과 위안, 힘 같은 것을 받게 될 때가 있..
2010. 7. 18.
심수봉 "그때 그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7]
심수봉 "그때 그 사람"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7] 7월 17일.. 오늘은 제 62주년 제헌절 기념일입니다. 제헌절... 그래서, 관련된 곡을 좀 소개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 당연히 해봤는데요. 어째 머리가 먹통이 된 것인지, 제헌절 노래 정도를 제외하고는 생각나는 곡이 영~ 없더라고요.;; 해서, 오늘의 곡은 제헌절과는 무관한, 그러나 장마철인 지금쯤에 꽤 잘 어울릴만한 감성으로 노래한 곡을 하나 골라봤습니다.^^ 그나저나, 나이 탓을 해야할지 머리 탓을 해야할지, 그도 아니면 초등교육 탓을 해야 좋을지...; 제헌절 노래... 이게 순간, '흙다시 만져보자~'랑 '비 구름 바람~'이 마구 헷갈리기 시작...;; 결국, '흙 다시~'가 광복절 노래니, 제헌절 노래는 '비구름바람~'이 맞..
2010. 7. 17.
불만제로, "dslr 카메라" 편(20100714)을 보고..
불만제로, "dslr 카메라" 편(20100714)을 보고.. 이 글은 불만제로, "부화장 부화 실패란" 편에서 이어집니다.^^ 불만제로... 이번 주에는 dslr 카메라, 그중에서도, '내수용' 내지는 '병행수입'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는 dslr 카메라와 관련한 불만에 대해서 방송을 했었는데요. 평소, 전자제품에 관심이 좀 있다 하시는 분이나,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를 구매할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해도, 웬만해서는 알기 쉽지 않았을만한 내용을 이번 방송을 통해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관련하여, 방송 내용부터, 만구 제맘대로의 방송평까지... 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불만제로 dslr 편.. 이번 방송에서 이야기했던..
2010. 7. 15.
불만제로, "부화장 부화실패 계란" 편(20100714)을 보고..
불만제로, "부화장 부화실패 계란" 편(20100714)을 보고.. 불만제로.. 이번 주의 방송 주제는 크게 둘로 나눠볼 수 있을텐데요. 하나는, '계란', 그중에서도 특히나, '부화장 무정란' 내지는 '부화 중지 란'이라는 이름을 가진 '부화장 계란'의 불법 유통 판매에 대한 지적이었고, 둘은, 소비자에게는 내수용 신품 dslr이라고 소개해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실상은 내수용 중고 dslr인 경우들이 있었다는 지적이었습니다. 그럼 우선 이 글은 "부화장 달걀 & 오리알"과 관련한 내용으로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방송 내용 요약.. 이번 편... 뭐라고 제목을 붙여봐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가장 쉽게는 그냥, '달걀', 혹은, '계란' 편이라고 하면 포괄적이면서도 제일 이해하기 쉬운 제목일 것 ..
2010. 7. 15.
이선희 "영"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4]
이선희 "영"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4] 자연을 노래한다고 해도, 지극히 사적인 내용을 담아 노래한다고 해도, 세상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고 해도, 세상의 부조리를 지적한다고 해도, 그 어느 경우라도 이상할 것 없을만한... 그것이 바로 '대중가요의 포용력'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람을 향한 수많은 노래들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누이, 오빠, 여보, 당신, 키다리 미스터 김, 미스 고, 자옥아, 현아, 경아, 진아, 영...이라는 제목의 곡들... 이렇듯, 호칭을 부르기도, 성을 부르기도, 이름 전체를 부르기도, 이름의 끝자만 부르기도.... 그렇게 조금씩 표현을 달리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무튼 누군가를 향한 이들 곡들은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늘 발표되어 왔고,..
2010. 7. 14.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6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2010년 6월 선곡 리스트입니다.^^ 내심, 1년 정도를 작정하고 시작한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시리즈... 지난 11월에 첫 글을 발행한 이후로 벌써 2/3 정도의 기간이 흘렀나 봅니다. 그간, 때로는 빠짐없이 곡 소개를 하기도 했었고, 또 어느 달엔 반타작 비슷하게 밖에 곡 소개를 못했던 때도 있었는데요.; 반드시 지켜져야 할 목표, 내지는, 약속 같은 것은 아니지만, 1년 365일이라는 내심의 계획이 있었던 만큼, 빠진 날 수를 따로 확인해서 시리즈의 마지막 즈음에 번외편으로 소개를 덧붙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그건 그렇고..., 이 글을 통해서는 '지난 6월 한달 간, 이곳을 통해 어떤 곡들이 소개가 되었던 것인지' 정리를 좀 해두려 합니다.^^..
2010. 7. 14.
이문세 "소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3]
이문세 "소녀"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 100713] 푸르르고, 맑고, 시원하고, 무덥고... 그렇게, 참으로 오묘하게 멋진 날이었습니다. 어제는 말이죠.^^ 그리고, 이글을 적고 있는 지금... 자정 무렵의 밖은 어두움으로, 또 비로, 온통 가득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변화무쌍.., 이게 바로 장마철의 본모습일까? 그런 생각, 뜬금없이 잠깐 해보게 됩니다.^^; 오늘 이런 음악 어때요? 소개할 곡은 이문세의 '소녀'입니다. "내 곁에만~ 머물러요~ 떠나면~ 안돼요~~ 그리움 두고 머나먼 길~ 그대 무지개를 찾아올 순 없어요~~"라는 노랫말로 시작되는, 이 곡은... 앨범의 타이틀 곡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당시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고, 저 역시도 좀 많이 좋아했던 곡입니다..
2010. 7. 13.